■농림수산식품부 인사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 인사

■농촌진흥청 인사

산란종계·중추농장 자조금 납부 시작

“계란 유통구조 개선…브랜드 가치 재정립”

지난해 도계수수 큰 폭 증가

오리 생산액 2조원시대 기반 구축

“환절기 양계장 관리·차단방역 중요”

소비자들 삼겹살 1등급을 가장 좋아해

동북아 식품시장 진출 ‘가속 페달’

축산물품질평가원 ‘작업장 혁신 우수기관’

군납 계란·닭고기도 등급판정 실시

■한우별곡 / 부위별로 보는 한우가치 재발견<17>앞치마살

가축질병 예방…장비도 진화한다

위생·안전 생산체계 ‘단 1%의 허점도 있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