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구조개편 주체 의견 최대한 반영을”
  • 낙농 명운 걸린 제도개편…급하더라도 정도 걸어야
  • AI ‘철벽 차단’…방역의식 조이자
  • 허울뿐인 축산경제…독립성 확보 어디에
  • 특색있는 친환경 안전 축산물…소비자 무한 신뢰감
  • 낙농유가공 전문인력 양성 ‘전초기지’ 역할
  • 낙농조합장협의회와 협조…생산자 단일안 제시키로
  • 협회중심 단합…우애 다져
  • 고품질 안전축산물 생산 ‘제2도약’
  • 지열 이용 냉난방시스템 적용…비용절감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