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F 진정 안되면…지역간 돼지이동 막을수도"

정부, 한때 도(道)간 이동제한 방안 검토
‘생태계 위협’ 양돈업계 반대로 일단 유보
최악 상황 대비 ‘극약처방’ 가능성 열어

2026.02.13 09:14:06

주소 :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962. 6층 (우편번호:08793)
대표전화 : 02) 871-9561 /E-mail : jhleeadt@hanmail.net
Copyright ⓒ 2007 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