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제 1년, 왕진료·인력 지원 선결돼야”

“행복동행의 길 넓힌다”…전국 183개 봉사조직 구축

“한우산업발전법 제정 바람직하지 못해”

배합사료 가격표시제 행정예고

축산자조금 거출금 인상되나

■ 동물약품 등 참가업체와 주요 전시제품

소비자 사랑이 농가에 가장 큰 힘 확인

한우농가수 연내 10만호도 위협 받는다

충북 AI방역 테스크포스 구성

경남축산진흥연구소 FMD 정밀진단기관으로

“최적 사양관리로 최고 브랜드 목표 이뤄”

25일부터 함평서 ‘전남 명품한우 축제’

“잊을 수 없는 맛, 언양불고기를 찾아서”

내년도 닭고기 공급량 더 늘어난다

농가 60% “육계 계열화사업 불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