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 가공 기준·규격 명확화…생산현장 혼선 없앤다

“안전·효능 두 토끼 잡았다”

‘관납’, 오아시스만은 아니다

“농가경영 근간 송아지안정제 양보 못해”

최수종·하희라 부부 한우 홍보대사로

‘우리 생활에 밀접한 한우’ 알린다

소·쇠고기 이력제 ‘안착’

“살인적 태풍도 의지만은 꺾지 못해”

한우자조금, 공격 마케팅 ‘눈에 띄네’

수입육과 비교시식…한우 우수성 알리기 주력

중소가축농가 실질적 경영안정 기여

브랜드경영체협의회, 정창현 회장 직무대행 체제로

닭고기·계란 먹고 날씬해 지자

농진청, 한국형 승용마 선보인다

축산농가 생계지원 기준 , 가축 ‘소유’서 ‘사육’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