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급제 보완, 농가 피해 없을 것”

축평원 김관태 R&BD본부장, 세종클린축산 심포지엄서 밝혀
평가제도 개선ㆍ정보제공 확대ㆍ등급 명칭 변화 등 다각적 검토
“한우 고급육 생산 위한 업계 노력 물거품 되지 않도록 최선”

2016.06.03 18: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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