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휴지 활용 조사료 생산기지 확대해야
  • 농진청,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이사장에 전운성 교수 임명
  • 섭취량 향상·설사 방지…‘황금자돈’ 만든다
  • 오랜 사료생산 노하우…오감만족 경영 추구
  • “국민에 보다 친숙한 한우산업 육성 앞장”
  • 한우 창작동화로 친근감 높인다
  • 선진 양돈시스템 벤치마킹 기회 제공
  • 축발협, ‘비대위’ 열어 사업개편 대응방안 마련
  • 농협 사업구조개편 중앙위 출범
  • 상주에도 한우 홍보테마타운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