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24억 투입…‘동물복지 미래목장’ 착공

저지종 사육 통해 미래형 낙농산업 중심지 구축 목표

2026.04.15 09:29:30

주소 :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962. 6층 (우편번호:08793)
대표전화 : 02) 871-9561 /E-mail : jhleeadt@hanmail.net
Copyright ⓒ 2007 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