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용 종란 수입 시 ‘약추’ 악몽 재현될라”

AI 여파에 700만개 긴급 수입 추진에 농가 ‘트라우마’
부화율 저하·초기 폐사 속출…지난 수입란 폐해 지적
“사육 책임은 농가 몫” 반발…면책·보전대책 요구 확산

2026.02.04 09: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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