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축협경영자협의회 노승만 신임 회장 선출

만장일치 추대…공석 해소·조직 안정 기대
“연체율·가축질병 대응, 내실경영 지혜 필요”

2026.03.25 16:25:32

주소 :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962. 6층 (우편번호:08793)
대표전화 : 02) 871-9561 /E-mail : jhleeadt@hanmail.net
Copyright ⓒ 2007 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