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한우자조금 ‘효율경영’ 역점

한우업계 ‘제2 수입생우 사태’ 번질 불씨 껐다

최악 불황 속 추석 전후 ‘소값 회복’ 숨통

원유수급조절제도 도입 실효성 논의 막 올라

지속가능한 친환경축산 발전 ‘의기투합’

정육점의 발 빠른 변신…한돈 소비불균형 해소

“돈육 화농, 안전성 문제 없다”

오리업계-소비자 ‘상생의 나눔 한마당’

축산물 안전지킴이 ‘인스펙터’…소비자 신뢰 높일 발화점 기대

축산업계 “종자주권 보장하라” 부글부글

잠잠하던 돈열·PED 공습…느슨해진 방역의식 경계령

농장서 식탁까지 전 단계 위생·안전관리 엄정한 평가

대형마트 어디서나 한돈존 ‘눈앞’

“Agrix<농림사업통합정보시스템> 미등록시 액비살포비 안준다”

축분뇨 개별시설 지원단가 15만5천원<제곱미터당> 적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