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로 썰렁한 낙농체험목장

방문객 평소 10분의 1 못 미쳐…예약 대부분 취소
경영난 심화 속 “생산기반이 경쟁력 근간” 자성도

2020.03.11 11:14:22
0 / 300

주소 :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962. 6층 (우편번호:08793)
대표전화 : 02) 871-9561 /E-mail : jhleeadt@hanmail.net
Copyright ⓒ 2007 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