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세’ 양봉산업의 또 다른 부담인가, 기회인가

설탕세 도입 공론화 속 양봉업계 목소리 엇갈려
“설탕은 꿀벌 생존 사료…형평성 없는 과세 우려”
“건강 단맛 선호 확산…벌꿀 수요 확대” 시각도

2026.02.09 12: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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