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농가 1/3 자가퇴비화 시 단순퇴적 방법 사용

사용 농가 중 37%, “장기간 저장해도 퇴비 생산 가능”
소규모일수록 노동력·시간 부족…교육·지원 사업 필요

2020.02.07 11:27:49

주소 :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962. 6층 (우편번호:08793)
대표전화 : 02) 871-9561 /E-mail : jhleeadt@hanmail.net
Copyright ⓒ 2007 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