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릴레이 수입생우 저지운동 전개

수입생우 분양가 '천차만별'

이제는 유통투명성 확보다

익산시지부 신임 임원 선출

한우협-전종택, 수입생우 문제 합의지연

종축개량사업 협조체제 강화

인터넷상 비난글 게재 안병현과장 사과문

우유사랑 대축제 개최 '확정'

낙육협, 우유수급대책방안 논의

원유생산 쿼터제 전면 재검토

'축산시설환경용어사전' 출간

김태욱변호사의 양돈법률상담

20일 벤처농업전문 강좌 개설

부경양돈조합, 조합장과 대화시간 마련

오경욱조합장, 양돈조합연 회장직대 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