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제천단양축협(조합장 유도식)은 지난 6일 제천 그랜드웨딩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임기 만료에 따른 상임이사와 비상임이사, 비상임감사 선거를 실시했다.
유도식 조합장은 지난 한 해 환율 변동과 원자재 가격 상승, 각종 규제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임직원과 대의원, 조합원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 자산이 크게 성장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우리 조합은 흑자 기조를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축산농가와 조합원들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천단양축협은 9억5천6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실현하며 출자배당 3억7천400만원과 이용고 배당 1억원을 배당하기로 의결했다.
한편, 선거 결과 신임 상임이사에는 김선구 전 상무가 선출됐으며, 비상임이사에는 제천 이남길·신호섭·조명국·함인영·김동소·이창윤 씨, 단양 조광희·이삼준 씨가, 비상임감사에는 강석동·김은섭 씨가 각각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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