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이제만 (대전충남양돈농협) 조합장 자혼=대전충남양돈농협 이제만 조합장의 아들 이동준 군이 송지연 양과 2026년 3월 21(토)일 12시 30분 천안시 KTX천안아산역 2층 CA웨딩컨벤션 블리스홀에서 결혼식을 갖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축산환경관리원은 국내 가축분뇨 유기질비료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도 가축분뇨 유기질비료 수출 플랫폼’을 본격 개시하고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지난 2월 27일 밝혔다. 이번 수출 플랫폼은 수출 인프라가 부족한 국내 기업에는 온라인 홍보와 해외 시장 정보를 제공하고, 해외 수입업체에는 국내 생산기업과 제품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한국산 가축분뇨 유기질비료의 인지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국내 기업들은 해외 시장 정보 부족으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며, 해외 바이어 역시 국내 우수 생산업체에 대한 정보 접근성이 낮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관리원은 이번 플랫폼을 통해 수출입 업체 간 정보 불균형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수출 지원 창구’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가축분뇨를 50% 이상 활용한 유기질비료 생산시설로, 수출 실적과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다. 적격성 평가를 거쳐 선정된 기업과 제품 정보는 플랫폼에 게시되며, ▲기업·제품 홍보 ▲해외 산업·시장 정보 제공 ▲해외 홍보 및 바이어 매칭 기회 등이 지원된다. 신청 기간은 2월 27일부터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한국농수산대학교(총장 이주명)는 지난 2월 27일 오전 교내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50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0회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은 신입생 대표 선서와 총장 식사 순으로 진행됐다. 농수산푸드테크전공 박영성 학생은 신입생 대표로 “과학영농과 지속가능한 농어업 실천에 앞장서는 미래 농어업 리더로 성장하겠다”고 다짐했다. 한농대 이주명 총장은 “대한민국 농어업을 이끌 정예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탐구하는 자세로 학업에 임해 달라”며 학칙 준수와 상호 존중의 학교생활을 당부했다. 신입생들은 입학에 앞서 2월 24일 기숙사에 입교했으며, 25~26일 이틀간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학교·학사 안내, 전공별 교육과정 소개, 캠퍼스 투어, 안전 및 폭력 예방 교육 등을 받았다. 다만 최근 가축 질병 확산에 따라 축산학부 신입생은 오리엔테이션과 입학식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다. 한농대는 국내 유일의 국립 농수산업 특성화대학으로, 교육비와 기숙사비 전액을 국가가 지원한다. 1학년은 교내 기초이론 교육, 2학년은 국내외 선도 농수산 현장 실습, 3학년은 심화 이론과 창업교육을 이수하는 3년 과정으로 운영된다. 199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촌공간계획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농촌공간계획 종합지원 전담팀(TF)’을 확대 개편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지난 2월 26일 밝혔다. 농촌공간계획은 농촌 난개발을 방지하고 주거·산업 등 기능별로 공간을 구획해 농촌 재생을 지원하는 제도로, 삶터·일터·쉼터로서의 농촌다움을 회복하고 국토 균형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농어촌공사는 관련 법령에 따라 중앙 및 강원·충북·전북·전남·경남·제주 등 광역 지원기관으로 지정돼 지방정부의 농촌공간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3월부터는 자체 전담팀을 구성해 계획 수립을 뒷받침해 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소통 기능 강화다. 기존 기술지원·정책개발 중심 조직에 홍보 기능을 추가해 전담팀을 확대하고, 농촌 주민과 국민의 이해를 높여 현장 공감대를 형성한다는 방침이다. 전담팀은 13개 부서가 참여해 ▲총괄지원 ▲삶터활력 ▲일터혁신 ▲쉼터확대 등 4개 반으로 운영된다. 각 반은 관련 사업을 농촌공간계획과 연계해 지자체의 융복합적 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행정·기술 분야 맞춤형 컨설팅과 정책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농어촌공사는 지난 26일 착수회의를 열고 농촌공간재구조화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익직불금은 ‘농업·농촌 공익직불법’에 따라 일정 자격을 갖춘 농업인·농업법인에게 지급되는 보조금으로, 농업·농촌의 공익 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목적으로 한다. 신청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스마트폰·인터넷·ARS 등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가능하다. 올해는 신청 편의성 제고를 위해 비대면 신청 기간을 기존 1개월에서 3개월로 확대했다. 지난해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변동이 없는 농업인은 별도 서류 제출 없이 간편 신청이 가능하며, 3월 3일부터 문자 안내를 받을 예정이다. 간편 신청 대상이 아닌 경우에도 인터넷 누리집을 통한 비대면 신청이 가능하도록 방식을 추가했다. 신규 신청자, 관외 경작자, 노인장기요양등급 판정자 등은 5월 29일까지 경작 사실 확인서 등 증빙서류를 갖춰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한편 올해는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 기준 완화가 추진 중이다. 관련 법안이 국회를 통과할 경우, 지난해 농외소득이 3천700만원 이상인 농업인도 직불금 지급 대상에 포함될 수 있어 수혜
◆농림축산식품부 <국장급 휴직연장>▲농림축산식품부 박상호 <국장급 인사교류>▲식품의약품안전처 김홍태 ▲유통소비정책관실 농축산위생품질팀장 오재준 <과장급 임기연장>▲농림축산검역본부 동식물위생연구부 해외전염병과장 강해은(3월 1일자) <국장급 승진>▲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질병관리부장 정승교 <과장급 휴직>▲농림축산식품부 권태훈 <과장급 전보>▲방역정책국 조류인플루엔자방역과장 황성철 <과장급 직위 승진>▲농업정책관실 청년농육성정책팀장 박혜민 ▲농림축산검역본부 식물검역부 위험관리과장 김광회(3월 3일자).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조용환 편집위원 부친상=27일 오전 10시 노환(95세)으로 별세.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장례식장(이천시 관고동). 발인 3월 1일. 장지는 효양산 선영.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노수현)은 기술사업화지원사업을 통해 지원한 연구과제의 성과로, 크로넥스가 국내외 공동 연구진과 함께 국내 토종 미니 흑돼지를 활용한 안구피부백색증(Oculocutaneous Albinism, OCA) 질환 모델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크로넥스를 중심으로 충북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전남대학교, 안과질환 전문 CRO 나손사이언스, 미국 존스홉킨스 의과대학 등이 참여한 공동 연구로 수행됐다. 연구진은 멜라닌 생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Tyrosinase(TYR) 유전자가 결핍된 형질전환 미니돼지를 제작해, OCA1형 안구피부백색증을 정밀하게 모사한 중대동물 모델을 확립했다. 안구피부백색증은 멜라닌 합성 효소 결함으로 인해 피부와 모발, 안구의 색소가 부족해지는 선천성 유전질환으로, 시력 저하와 안구 발달 이상을 동반한다. 이 가운데 OCA1형은 TYR 유전자 돌연변이로 발생하며 전 세계 OCA 환자의 약 50%를 차지하는 가장 흔한 유형이다. 연구진은 CRISPR/Cas9 유전자 편집 기술과 체세포핵이식(SCNT) 기법을 활용해 TYR 유전자를 정밀하게 제거한 미니돼지를 제작했다. TYR 유전자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19일 제5회 동물보건사 자격시험의 합격자를 발표했다. 이번 시험에는 총 886명이 응시했으며, 이 가운데 554명이 합격해 합격률은 62.5%를 기록했다. 합격자 평균 점수는 200점 만점 기준 141.68점이었고, 최고점은 186점으로 집계됐다. 동물보건사 자격시험은 기초·예방·임상 각 60점, 법규 20점 등 총 200점 만점으로 구성되며, 과목별 40% 이상 득점하고 전 과목 평균 60% 이상을 충족해야 합격할 수 있다. 합격자는 오는 3월 4일 오후 6시까지 자격조건 증명 서류와 결격사유 확인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관련 세부 사항은 농식품부 누리집과 동물보건사 자격시험 관리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농식품부는 제출된 서류를 토대로 응시 자격과 결격 사유 등을 검토한 뒤 최종 합격 여부를 확정하고, 4월 중 자격증을 발급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홍기옥 반려산업동물의료과장은 “동물의료 현장에서 근무하게 될 신입 동물보건사들을 응원한다”며 “동물과 보호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동물보건사가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제도를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오는 3월 3일 정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국내 유일의 축산유통 정보 플랫폼 ‘축산유통정보 다봄’ 누리집을 정식 공개한다고 밝혔다. ‘축산유통정보 다봄’은 생산자와 유통인, 소비자 등 다양한 이용자가 축산물 유통과 수급 관련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조회할 수 있도록 구축된 종합 정보 플랫폼이다. 이번 개편은 이용자 편의성과 정보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접속 통계 분석을 통해 ‘자주 찾는 정보’와 ‘퀵 버튼’을 새롭게 마련했으며, 사용자 환경(UI)과 사용자 경험(UX)을 전반적으로 개선해 사용자 중심의 정보 접근성을 강화했다. 또한 생산자·유통인·소비자·종합 등 이용자 유형별로 관심 정보를 반영한 맞춤형 메뉴를 구성했다. 화면 가독성을 높이고 가격 상승과 하락을 색상으로 구분해 표시하는 등 정보 시인성도 한층 개선했다. 이와 함께 소비자의 합리적인 축산물 구매를 돕기 위해 유통업체 할인 행사 정보도 새롭게 추가했다. 축평원 박병홍 원장은 “이용자 중심으로 축산물 수급과 유통 정보 접근성을 높여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지난 19일 신성임 변호사(신성임 법률사무소)를 신임 청렴시민감사관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신임 청렴시민감사관은 앞으로 기관 사업 전반에 대한 개선 사항 발굴을 비롯해 부패 행위 시정 권고와 감사 요구, 임직원 대상 청렴 교육 등 반부패·청렴 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외부 전문가의 시각으로 부패 취약 분야를 점검하고, 불합리한 제도나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청렴시민감사관 제도를 도입해 운영해 오고 있다. 이를 통해 기관 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 축산물품질평가원 박병홍 원장은 “전문성을 갖춘 청렴시민감사관의 참여가 기관 사업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청렴한 조직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농림축산식품부 <과장급 전입>▲동물복지정책국 반려산업동물의료과장 정미영(2월 23일자) <과장급 전출>▲외교부 주러시아연방대한민국대사관 홍기옥(3월 1일자). 축산신문, CHUKSA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