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우성은 ESG 경영을 체계적으로 논의하는 정기 운영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우성은 최근 ESG 경영 고도화를 위한 ESG 분과 정기회의를 처음으로 개최<사진>하고, ESG를 중장기 경영 전략 차원을 논의하는 운영 체계 가동에 들어갔다. 이번 회의에는 ESG TFT 전원이 참석해 2025년 ESG 평가 결과와 주요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2026년 ESG 전략 방향을 설정했다. 특히 단기적인 평가 대응을 넘어 우성의 사업 특성과 연계된 ESG 추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우성은 2025년 한 해 동안 ESG TFT를 중심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 전반에서 다양한 과제를 추진해 왔으며 이번 회의를 통해 성과와 한계를 함께 점검하고 향후 개선이 필요한 핵심 과제를 도출했다. 이를 통해 ESG 활동을 보다 실행력 있고 지속 가능한 구조로 발전시키겠다는 방침이다. 올해에는 ▲ESG 과제 실행력 강화 ▲관리 체계 고도화 ▲전사적 참여 확대를 주요 방향으로 정하고, ESG를 기업 경영 전반에 내재화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한재규 대표이사는 “이번 ESG 분과 정기회의는 우성이 그동안의 ESG 활동을 체계적으로 점검
[축산신문]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최고 9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신입사원 8명과 함께 더 힘차게 출발했다. 천하제일사료는 지난 2일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사진>에서 사료 영업·고객지원·물류서비스 등 각 부문에서 선발된 신입사원들에게 권천년 대표이사가 직접 ‘웰컴박스’를 전달하며,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환영하는 시간을 가졌다. 웰컴박스에는 업무에 필요한 필수 용품과 함께 천하제일사료의 문화와 비전을 상징하는 다양한 아이템이 담겨, 신입사원들의 첫걸음을 응원했다. 이번 공개채용에는 총 307명이 지원해 8명이 최종 합격했으며, 평균 경쟁률은 약 38대 1에 달했다. 특히 남부공장 물류서비스 파트는 1명 모집에 95명이 지원해,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천하제일사료에 대한 높은 관심과 선호도를 입증했다. 신입 및 경력사원들은 ▲사료 영업 6명 ▲고객지원 4팀 1명 ▲남부공장 물류서비스 파트 1명으로, 각 현장과 조직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천하제일사료는 실무 현장과의 밀착도, 직무 적합성, 성장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번 채용을 진행했다. 입사 첫날 전달된 천하제일사료 웰컴박스는 구성원 환영 문화의 상징으로, 신입사원과
[축산신문]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는 최근 타운홀 미팅<사진>을 열어 2025년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을 준비하는 마음과 자세를 가다듬었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지난 한 해의 주요 성과와 조직의 여정을 돌아보는 회고영상 상영으로 시작됐다. 시무식부터 현장 중심의 다양한 활동까지 담아낸 영상은 임직원들에게 공감과 자부심을 고취시켰다. 이어 진행된 팀별 참여형 프로그램에서는 테이블 단위의 게임과 활동을 통해 임직원 간 소통과 협업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는 웃음과 응원이 이어지며, 조직 내 유대감과 ‘원팀’ 문화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새롭게 도입된 ONE HR과 E-Accounting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를 점검하는 퀴즈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의 시스템 활용 수준을 확인하고, 향후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개선 방향과 교육 포인트를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행사 후반부에는 2025년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거둔 으뜸인과 으뜸팀, 그리고 장기근속자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다. 권천년 대표이사는 시상을 통해 “천하제일사료의 성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해준 임직원들의 노력 위에 만
[축산신문 기자]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5년 가족친화인증 심사에서 재인증을 획득해 2회 연속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가족친화인증은 자녀 출산·양육 지원, 유연근무제, 가족친화적 직장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인증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심사를 거쳐 부여되며, 신규 인증은 3년간 유효하고 이후에는 재인증 절차를 통해 기간이 연장된다. 팜스코는 2022년 첫 인증을 받은 이후, 재인증을 통해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체계적인 제도 운영과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의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출산·양육부터 유연근무까지…체계적인 가족친화 제도 운영 팜스코는 임직원들의 배우자 출산휴가, 육아휴직,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를 포함해 자녀 출산과 양육 전반을 아우르는 지원 제도를 체계적으로 운영해 왔다. 또한 가족친화 복지 제도를 통해 근무 형태의 다양성을 확보하며 구성원들이 일과 가정생활을 균형 있게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자녀 학자금 지원, 가족 휴양시설 제공 등 구성원의 가정생활과 복지를 고려한 제도도 마
[축산신문]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연말연시에 전국 각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총 2천300만원의 성금을 기탁<사진>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팜스코는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7개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성금을 전달<사진>했다. 경기 안성공장은 안성시청에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으며, 경북 칠곡공장은 칠곡군 호이장학회를 통해 관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또한 전북 정읍, 제주, 충남 보령공장에서 각각 300만 원의 성금을 관내에 전달했으며, 푸드센터가 위치한 충북 음성과 청주 지역에서도 각각 300만 원씩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에 기탁하며 매년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팜스코는 사료, 계열, 신선식품, 육가공식품 사업을 아우르는 종합축산식품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경영의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특히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매년 전국의 각 사업장에서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김남욱 팜스코 대표이사는 “전국의 사업장 구성원들의 마음을 모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축산신문]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하이포크’가 소비자들이 뽑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9년 연속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6일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사진>에서 하이포크는 돈육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국내 시장에서 쌓아온 소비자 신뢰와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수상은 약 45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하고 359만 건 이상의 투표가 이루어진 대규모 조사를 통해 결정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하이포크는 가장 높은 브랜드 평점으로 주요 경쟁 브랜드들을 제치고 당당히 1위에 올랐으며, 이러한 최상의 실적을 발판 삼아 내년 ‘10년 연속 수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이포크는 국내 최초 냉장 돈육 브랜드로서 30년 넘게 엄격한 품질 기준을 지켜오며 시장의 기준을 만들어 왔다. 최근에는 단순한 품질 관리를 넘어서 기술력 확장에도 박차를 가하여, 국내 프리미엄 돈육 브랜드의 선두주자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김남욱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하이포크가 9년 연속 대상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간 변함없이 보내주신 소비자들의
[축산신문]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이 프리미엄 숙성육 ‘더벨벳(The Velvet)’을 공식 출시하고, 서울시 강동구에 위치한 선진 홍보관 #오름에서 신제품 론칭<사진>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숙성의 공식을 완성하다’라는 더벨벳의 개발 철학을 중심으로 ▲제품 콘셉트와 시장 전략을 소개하는 마케팅솔루션팀 발표 ▲연구 데이터를 통해 제품의 신뢰성을 설명하는 R&D팀 발표 ▲제품의 생산 및 품질관리 시스템을 설명하는 품질기획팀 발표 ▲더벨벳 브랜드 영상 상영 ▲제품 시식 순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에 호응을 얻었다. 더벨벳은 깐깐한 테스트를 통해 숙성에 최적인 육색, 마블링, 지방 함량 기준을 정립하고, 이를 원육 선별 기준으로 적용해 깊은 풍미의 기반을 완성했다. 특히 초기 미생물 수를 철저히 관리해 숙성 과정 전반의 안정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확보했다. 더벨벳의 핵심에는 ‘GustoWave’ 숙성 공법이 있다. Gusto(맛)와 Wave(파동)의 합성어인 ‘GustoWave’는 아미노산 등의 물질을 활성화해 맛을 극대화하는 숙성 기술로, 일반 숙성육 대비 약 2배까지 더 풍부한 감칠맛을 구현한다. 이 공법은 숙성 환경 전반을 정밀하게 제어함으로
[축산신문]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구랍 18· 19일 이틀동안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2026 사업전진대회’<사진>를 개최하고, 한 단계 도약을 향한 강한 목표 달성 의지를 다졌다. 이번 사업전진대회에는 전국 대리점 사장과 임직원 등 350여 명이 참석해, 2026년 경영 목표와 중장기 성장 전략을 공유하고 실행 의지를 다짐했다. 2026 천하제일사료 전사 슬로건인 ‘퀀텀 드라이브(Quantum Drive)’는 기존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약과 실행 중심의 성장을 의미한다.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축산·사료 산업 환경 속에서 전략적 전환과 실행력 강화를 통해 새로운 성장 국면을 열겠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이번 전진대회에서는 본부별 경영 전략 발표와 사업 방향 공유를 통해 2026년 핵심 과제와 실행 로드맵을 구체화했으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전략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다. 이를 통해 전사적인 목표 인식과 조직 간 협업 의지를 한층 공고히 했다는 평가다. 참석자들은 높은 집중도와 적극적인 참여를 보이며, 천하제일사료의 핵심 가치인 신뢰, 소통, 실행, 도전을 바탕으로 2026년 목표 달성을 향한 결의를 다시 한번 다졌다. 권천년 대표이사는
[축산신문] 이경호 BU장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돼지고기 식문화 함께 만들어갈 것” 축산식품기업 ㈜선진이 구랍 18일 소비자 서포터즈 프로그램 ‘포크리에(Porklier) 21기’ 해단식을 강남 엘리에나 호텔에서 개최하고, 약 한 달간 이어진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포크리에’는 돼지고기(Pork)와 소믈리에(Sommelier)의 합성어로, 선진포크한돈의 품질과 가치를 소비자가 직접 체험하고 콘텐츠로 전달하는 공식 소비자 서포터즈다. 2009년 첫 출범 이후 올해로 21기를 맞은 포크리에는 올바른 돼지고기 소비문화를 확산하는 대표적인 소비자 참여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21기 활동은 지난 10월 30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 18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됐으며, 총 33명의 소비자 서포터즈가 참여했다. 특히 기존 서부·영남권에 이어 수도권까지 활동 영역을 확대하며, 전국 주요 권역을 아우르는 운영을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를 통해 포크리에는 지역별 소비자 접점을 전국 단위로 확장하며, 보다 폭넓은 시각에서 선진포크한돈의 가치와 매력을 전달하는 전국구 소비자 체험단으로 자리잡았다. 활동 기간 동안 포크리에는 네이버 블로그
[축산신문] 장 건강·면역 강화·분변 제어 기술·성장 극대화 ‘특장점’ “양돈사료하면, 이지팜스의 ‘이지-업’ 이지.” 이지팜스의 이지-업이 양돈인들사이 입소문이 나면서 새해벽두부터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지팜스(대표 김재원)의 ‘이지-업’<사진>은 크게 4가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그 첫째가 장 건강 개선이며, 두 번째는 면역체계 강화, 세 번째는 분변 제어 기술, 네 번째는 성장 및 섭취량의 극대화다. 이를 위해 이지팜스는 ‘이지 솔루션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농장 수익증대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한 농장 경영지원 토탈 솔루션 프로그램이 바로 그것. 토탈 솔루션 프로그램에는 영양, 질병, 개량, 사양관리, 출하, 교육 등이 담겨져 있는데 그야말로 모든 것이 총망라된 이름대로 ‘토탈 솔루션’이다. 그럼 이지-업의 특장점이 무엇인지 따라가 보자. 우선 성장 극대화다. 성장 극대화를 위해 고품질 동물성 단백질원을 기용한 점이다. 높은 소화율을 위해 수용성 저분자 단백질에다 면역글로불린 등을 함유한 또 다른 동물성 단백질을 기용함으로써 생산성을 견인할 수 있다. 어린 일령일수록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다음은 장 건강 개선이다. 에너지 수송에
[축산신문]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새해 2026년에는 비전 달성을 위한 승리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는 야심찬 각오를 다졌다. 팜스코는 구랍 17·18일 이틀 동안 그랜드 하얏트 인천 그랜드볼룸에서 대리점 사장단과 팜스코 임직원, 그 가족들까지 3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Vision to Victory’라는 슬로건 아래 ‘2026 팜스코 사업전진대회’<사진>를 갖고, 2026년을 향해 큰 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사업전진대회는 팜스코의 사업 파트너인 대리점 사장단과 함께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을 향한 사업 전략과 비전을 함께 모색하는 동반성장의 장으로 마련됐다. 최훈아 사료사업총괄본부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1일차 행사에서는 2025년 우수한 성적을 거둔 대리점과 임직원을 시상하고, 성공사례 발표와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고객과 함께 공유했다. 2부에서는 각 축종별, 본부별 사업전략 발표를 통해 향후 시장 대응 방향과 핵심 추진 과제를 설명하며, 대리점과의 협력 방안을 구체화했다. 이어서 3부에서는 2026 쿼터 수여식을 진행, 2026년의 목표를 부여하고 의지를 격려했으며, 2026 목표 달성 출정식으로 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축산신문]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2일 팜스코 안성공장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를 힘차게 출발했다. 이번 시무식은 국내 및 인도네시아 사업 현장의 구성원들과 함께 새해의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개회 선언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엄숙하면서도 활기찬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김남욱 대표이사는 신년사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외 각 사업 현장에서 헌신과 노력을 아끼지 않은 모든 팜스코 구성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올해의 슬로건인 ‘VISION TO VICTORY’를 강조하며 “2026년은 우리가 가진 비전을 실질적인 승리로 증명해내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팜스코가 다시 한번 업계의 기준이 되는 해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말띠들의 특별한 새해 다짐 이어진 ‘나의 해, 나의 소망’ 순서에서는 2026년 병오년의 주인공인 말띠 구성원들이 새해 소망과 다짐을 전했다. 말띠 구성원들은 역동적인 말의 기운을 담아 개인적인 소망과 더불어 회사 비전 달성을 위한 당찬 다짐을 공유하며 시무식의 의미를 더했다. 노사 상생으로 다지는 승리의 기반 심동연 노조위원장의 새해 덕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