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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3시간내 한우 진위 판별 이동형 진단시스템 개발

농진청·바이오니아 공동

[축산신문 노금호 기자]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주)바이오니아(대표이사 박한오)와 공동으로 현장에서 3시간 만에 진짜인지 가짜인지 가려낼 수 있는 한우판별 이동형 진단시스템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 완료한 이동형 진단 시스템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3일 분석시간을 3시간으로 단축시켰다는 것이다.
농진청은 2000년엔 한우와 젖소고기를 판별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고, 2007년도에는 한우와 수입쇠고기를 100% 판별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등 20개 정부기관에 기술을 이전 원산지 표시 위반 단속에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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