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구름조금동두천 -2.0℃
  • 구름조금강릉 0.0℃
  • 구름많음서울 -2.7℃
  • 구름조금대전 0.4℃
  • 구름조금대구 2.0℃
  • 구름많음울산 1.7℃
  • 구름조금광주 1.4℃
  • 흐림부산 1.9℃
  • 구름조금고창 -0.4℃
  • 흐림제주 4.0℃
  • 구름조금강화 -3.6℃
  • 맑음보은 -0.8℃
  • 맑음금산 0.0℃
  • 구름많음강진군 1.8℃
  • 구름많음경주시 1.2℃
  • 흐림거제 2.5℃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전북 익산에 식품품질안전센터 설립

식품안전 관련 검사·분석 통합 수행

[축산신문 김은희 기자]
농림수산식품부는 식품품질관리 전문기관인 식품품질안전센터 설립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식품품질안전센터가 들어서는 곳은 전북 익산에 조성 중인 국가식품전문산업단지이다. 정부는 2015년까지 총 5천535억원을 투자, 150여개 식품기업, 연구기관, 대학 등이 집적된 R&D 수출지향형 국가식품전문산업단지 조성을 추진 중이다.
농식품부는 식품품질안전센터 설립으로 식품안전관리뿐만 아니라 맛ㆍ향ㆍ식감 등 식품의 품질을 개선하고 향상시킨다는 방침이다. 특히 선진국 수준의 과학적 분석 연구시스템을 갖추고 전통의 맛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일부 실험장비는 기업이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형 실험실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