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 익산군산축협(조합장 심재집)은 지난 14일 경제사업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한우 조합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우 사양 및 질병관리 교육’<사진>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우농가의 생산성을 높이고 가축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재경 김제 소앤소동물병원장이 강사로 나서 한우 사양관리와 질병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송아지·번식우·비육우 등 사육 단계별 관리 방법을 비롯해 주요 가축 질병의 예방·관리와 올바른 약품 사용법 등을 실제 농가 사례와 함께 설명해 조합원들의 이해를 높였다. 심재집 조합장은 “질병 예방과 체계적인 사양관리는 농가의 생산성과 소득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교육이 조합원들의 현장 어려움을 해소하고 농장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익산=김춘우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 익산군산축협(조합장 심재집)은 조합원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조합원 중심 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2026년도 지역별 조합원 간담회’ <사진>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8월 19일부터 9월 3일까지 지역별로 진행된다. 조합원들에게 주요 경영현황과 사업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평소 궁금하거나 필요로 했던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신용사업과 경제사업 등 조합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조합원들이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별 주요 내용을 공유했다. 아울러 지역별 조합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향후 조합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심재집 조합장은 “조합사업은 조합원이 알고 함께 이용할 때 더욱 의미가 있다”며 “이번 간담회가 조합의 주요 사업과 경영 방향을 알리고, 조합원들이 평소 궁금했던 사항을 편하게 이야기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익산=김춘우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한국낙농육우협회 전북도지회(지회장 이상옥)가 도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익산과 김제지역 노인복지관에 1년간 락토프리 우유 2만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총 1천600만원 상당의 락토프리 우유를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과 김제노인종합복지관에 각각 800만원씩 지원한다. 매월 각 복지관에 약 800개의 우유를 배송해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 3일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우유사랑 나눔’ 행사<사진>에는 이상옥 낙농육우협회 전북도지회장과 김병기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장 등이 참석했다. 김제노인종합복지관에서도 4일 같은 행사가 열렸다. 지원 제품은 유당불내증이나 소화력 저하로 일반 우유 섭취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락토프리 우유다.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국산 우유 소비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옥 전북도지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민선식 전북도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 익산군산축협(조합장 심재집)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축산농가의 안정적인 경영과 청정축산 실현을 위해 하계 방역약품을 무상 공급<사진>한다. 이번 사업은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발생하기 쉬운 해충 피해와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축사 환경 개선을 통해 가축 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조합은 축종별 지부장 간담회를 통해 농가 의견을 수렴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방역약품을 선정했다. 방역약품은 익산군산축협 직원들이 직접 조합원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심재집 조합장은 “최근 이상기후와 폭염으로 하절기 축산환경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조합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축산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군산축협은 매년 방역약품 지원사업을 통해 질병 예방과 축산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익산=김춘우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춘우 기자] 전북 익산군산축협(조합장 심재집)은 지난 14일 축산관련 종사자 보수교육 미이수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경제사업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보수교육<사진>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림축산식품부 박훈 사무관, 전북도청 이재욱 과장, 동물위생시험소 정재명 과장이 강사로 나서 ‘친환경 동물복지 및 축산환경’, ‘축산법규 및 축산차량등록제’, ‘가축방역 및 질병관리’를 주제로 진행됐다. 심재집 조합장은 “최근 축산업은 가축방역, 안전관리, 환경변화 등 여러 분야에서 많은 변화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축산인의 역할과 책임 또한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 속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축산인의 지속적인 학습과 현장 적용인 만큼, 오늘 교육이 실제 축산현장에 도움이 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익산군산축협은 앞으로도 지역 축산농가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익산=김춘우 축산신문, CHUKSANNEWS
익산군산축협(조합장 서충근·사진)은 지난 14일 익산시 함라면과 웅포면 지역 조합원을 만나는 것을 시작으로 오는 25일까지 11일간 지역별 조합원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매년 농번기를 피해 열리는 이번 간담회는 조합원의 조합사업 전이용으로 조합의 각종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돼, 계획대비 높은 성과를 올린대 대해 조합원에 감사하고 아울러 앞으로 하반기 각종 사업들을 성과를 높여 나아가는 중요한 분기점에서 조합 전이용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된다.서충근 조합장은 “여건이 불리한 상황에서도 묵묵하게 조합사업 동참해 준 조합원에게 감사한다”고 말하고 “앞으로 안전축산물 생산이라는 과제를 더욱 충실하게 이행하여 소비자의 속에 조합이 커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서 조합장은 아울러 “그동안 우리조합은 경제사업 활성화에
익산군산축협(조합장 서충근)은 지난 14일 전북 익산시 하나로 487번지 현장에서 익산군산축협 하나로 지점 개점식사진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개점식에는 김창수 전북농협 본부장, 손종천 농협중앙회익산시지부장, 관내외 기관 단체장과 회원조합장. 조합임직원과 대의원 인근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한가운데 개점 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이날 서충근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개점하는 하나로 지점은 2013년 초 현 위치에 부지를 마련하고 건축시설과 내부인테리어를 마감하고 지난 2일부터 업무를 개시하여 오늘 개점 식을 갖게됐다”고 설명하고 “우리 하나로 지점이 신용사업 활성화로 조합원의 실익지원 사업의 토대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서 조합장은 또 “올해 중점추진사업으로 TMF쇠죽이 사료판매 40만 톤 달성,
축산물품질평가원 전북지원(지원장 황도연)은 지난 달 26일 익산출장소에서 축산물품질평가 업무수행능력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자체 직무교육사진을 실시했다.직무교육은 축산물품질평가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매년 상·하반기에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교육으로 축종별 내부 전문강사를 통해 소와 돼지도체 품질평가에 대한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으로 진행했다.
33년 협동조합 경험 부드러운 리더십 정평임직원 신명나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지금의 익산군산축협을 튼튼한 반석 위에 올려 놓으라는 조합원의 지상 명령을 가슴에 새기겠습니다.”지난 7일부터 업무를 시작한 신임 박노병 익산군산축협상임이사사진는 조합원에 대한 감사의 인사와 함께 이렇게 비장한 각오를 내비쳤다.“지난 33년 동안 협동조합 생활로 다져진 협동정신과 부드러운, 나름대로의 리더십을 발휘하여 조합 경영 기반을 더욱 튼튼히 하겠다”고 강조한 그는 우선 조직을 정예화하고 사업을 규모화 하여 경영을 내실화 하는데 주력할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사업에 임하는 임직원들이 신명나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이 중요함을 강조했다.박노병 상임이사는 지난 1975년 원광고등학교, 77년 연암축산전문학교를 졸업하고, 2012년에는 원광보건대
‘협동! 도전! 성공2014!’를 운영 지표로 삼은 익산군산축협(조합장 서충근·사진)은 지난달 29일 조합 본점 2층 회의실에서 제2회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2014년 사업계획을 심의 의결했다.조합 임직원과 대의원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임시총회에서 서충근 조합장은 “한미FTA에 이어 한중FTA체결이 임박한 가운데 우리 축산업이 남다른 경쟁력을 확보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려운 시점이다. 이 같은 위기를 기회로 반전시켜 조합 경영을 반석위에 올려놓는 것이 우리들에게 주어진 사명이라 생각한다. 앞으로 최선을 다하여 조합 경영의 꽃을 피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익산군산축협은 2014년 순손익 16억577만4천원을 목표로 경제사업을 활성화기로 했다.특히 자연 순환농업을 위한 축분공동자원화센터는 2013년 으뜸퇴비 13만 포대를 판매하는 실적을 거양한 만큼 내년에도 이
익산군산축협(조합장 서충근)은 지난 6일 조합 2층 회의실에서 임직원과 수혜학생 부모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조합원자녀 장학금 수여식사진을 가졌다.이날 장학금 5천500만원을 수여하는 자리에서 서충근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러분의 부모님들이 피땀으로 일구어 오늘의 건실한 조합을 만들었다”고 말하고 “앞으로 부모님께 보답하는 보은의 정신으로 학업에 열중하여 우리사회에서 모범이 되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것”을 주문했다.
전국한우협회 익산시지부(지부장 김정호)는 지난달 25일 익산시 공설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이한수 익산시장, 전정희 국회의원, 김대오 익산시의회의장, 서충근 익산군산축협장과 내외빈 축산인 가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한우인가족한마당잔치사진를 열었다.이 자리에서 김정호 지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익산시 400여 우리 한우인들은 그동안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런 자리를 통해 심신의 피로를 풀고, 아울러 한우인들의 단합된 힘으로 어려움을 극복해보자는 취지에서 이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이날 대회는 족구대회와 장기자랑, 행운권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한우인 들과 가족들이 함께 즐긴 하루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