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진천축협(조합장 박승서)은 지난 18일 여성아카데미 2기 교육생을 대상으로 수료식<사진>을 열고,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교육생들의 수료를 축하했다. 이번 여성아카데미는 지역 여성 조합원들의 자기 계발과 삶의 질 향상,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생들은 지난 6월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다양한 교육과 현장 견학에 참여했다. 교육과정은 일상생활과 정신건강, 금융교육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 11일에는 농업박물관을 방문해 우리 농업의 역사와 발전 과정을 살펴보며 새로운 경험을 쌓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승서 조합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매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교육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성아카데미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서로 소통하고 새로운 활력을 얻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이고, 여성 조합원들이 지역사회에서 더욱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교육과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진천=최종인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진천축협(조합장 박승서)은 지난 14일 조합 회의실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종찬 상임이사 퇴임식<사진>을 가졌다. 이종찬 상임이사는 “진천축협에서 근무하는 동안 행복하고 즐거웠다”며 “직원들이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면서 진천축협이 앞으로 더욱 발전할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직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것은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라는 것”이라며 “조합원뿐만 아니라 직원들도 조합의 주인이라는 생각으로 주인의식과 사명감을 갖고 노력한다면 진천축협은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진천축협의 발전을 항상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박승서 조합장은 “이종찬 상임이사의 명예로운 퇴임을 맞아 조합을 대표해 감사드린다”며 “재임 기간 진천축협을 위해 성실하게 맡은 소임을 다했다”고 말했다. 이어 “조합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임직원들과 함께 고민하며 조합이 안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든든한 역할을 했다”며 “진천군청에서 30여 년간 근무하며 축산과장과 미래도시국장을 역임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자체 협력사업 발전과 조합의 건전경영 기반 확립에도 힘썼다”고 밝혔다. 한편, 이종찬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진천축협(조합장 박승서)은 지난 17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조합원을 찾아 피해 복구 활동<사진>을 펼치며 조속한 영농 정상화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 이날 박승서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피해 농가를 직접 방문해 침수로 유입된 토사와 잔해물을 제거하고 농장 주변 정리와 시설 복구 작업을 함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진천축협은 집중호우 발생 직후부터 피해 현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피해 농가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등 조합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 대응하고 있다. 앞으로도 피해 농가의 조속한 일상 회복과 안정적인 축산경영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승서 조합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합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임직원들과 함께 복구 작업에 나섰다”며 “피해 농가가 하루빨리 영농을 정상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진천=최종인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진천축협(조합장 박승서)은 지난 20일 최근 사료가격 상승과 환절기 질병 발생 위험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계농가를 대상으로 전문가 종합컨설팅<사진>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 진천축협이 공동으로 마련했으며, 양계농가 조합원 20명을 대상으로 질병 분야 맞춤형 교육과 상담을 진행했다. 컨설팅은 사전 기술수요조사를 바탕으로 분야별 전문가를 구성해 농가별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해로 16년째 이어지고 있는 사업으로, 지역 축산농가의 호응을 얻고 있다. 컨설팅에 참석한 한 양계농가는 “최근 질병 관리와 계사 환경 조절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전문가를 통해 농장에 맞는 질병 예방 대책과 사양관리 방법을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박승서 조합장은 “국립축산과학원과 함께하는 이번 컨설팅이 질병 위험과 생산비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양계농가의 질병 대응력을 높이고, 안전한 축산물 생산과 농가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진천=최종인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진천군축산발전연합회(회장 장치법)는 지난 16일 진천 화랑관에서 김명식 진천군수, 엄주광 충북도 축산과장, 박승서 진천축협 조합장을 비롯한 지역 농협 조합장, 김종석 농협 진천군지부장, 축종별 단체장, 축산인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진천군 축산인 한마음대회’<사진>를 개최했다. 장치법 회장은 대회사에서 “진천군 축산인 한마음대회에 함께해 준 축산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축산업은 국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고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중요한 산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곡물가격 불안에 따른 사료비 상승과 생산비 증가, 소비 위축, 환경규제 강화 등으로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으며, 악성 가축질병도 축산업을 위협하고 있다”며 “차단방역을 철저히 실천하고 소비자가 원하는 친환경 축산물 생산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또 “오늘 행사가 축산인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정보를 공유하며 화합과 단결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승서 진천축협 조합장은 “제4회 진천군 축산인 한마음대회 개최를 축하드린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안전한 축산물 생산과 진천 축산 발전을 위해 묵묵히 현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진천축협(조합장 박승서)은 지난 15일 집중호우로 축사 침수 피해를 입은 조합원 농가를 대상으로 영농자재 지원사업<사진>을 실시했다. 이번 지원은 집중호우로 축사와 시설에 피해를 입은 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고 신속한 영농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천축협은 피해를 입은 5개 농가에 400만원 상당의 톱밥을 지원했으며, 현장을 직접 찾아 피해 상황을 살피고 조합원들을 위로했다. 박승서 조합장은 “예기치 못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조합원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피해 농가와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안정적인 축산 경영과 조속한 영농 복구를 위해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진천=최종인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진천축협(조합장 박승서)은 지난 3일 본점 대회의실과 가축시장에서 축산농가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자가 인공수정 교육’<사진>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축산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번식기술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마련됐으며, 자가 인공수정 이론과 실습을 비롯해 번식우 관리요령, 수정 적기 판정, 인공수정 기술 등 현장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교육비 전액을 진천축협과 한우자조금이 지원해 조합원들이 무료로 교육에 참여했으며, 실질적인 기술 습득을 통해 농가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승서 조합장은 “축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번식기술에 대한 농가의 역량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자가 인공수정 교육이 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생산성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소득 증대와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진천=최종인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진천축협(조합장 박승서)은 지난 7일 관내 한우농가(대표 김종두)에서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과 축산업 이미지 개선을 위한 ‘예쁜농장 벽화그리기 사업’<사진>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진천축협 임직원들이 참여해 농장 외부 컨테이너 벽면에 목가적인 농장 풍경과 가축 캐릭터 벽화를 직접 그리며 밝고 쾌적한 농장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축산농가 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친근하고 깨끗한 축산업 이미지를 전달하고, 농가의 자발적인 환경 개선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노후화된 외부 시설물에 다채로운 벽화를 조성함으로써 농장 경관 개선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친환경 축산문화 조성에도 긍정적인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박승서 조합장은 “축산업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야 하는 산업인 만큼 깨끗하고 친근한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개선 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축산업 이미지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천=최종인 축산신문, CHUKSANNEWS
진천군의회는 지난 11일 제225회 임시회를 열어 조류인플루엔자(AI)로 살처분된 오리·닭에 대한 보상금의 전액 국비지원을 요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했다.군의회는 건의문을 통해 “그동안 방역과 살처분 등에 6억원이 넘는 군비가 투입됐고, 앞으로 50만 마리가 더 살처분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2011년 개정된 가축전염병예방법에 따라 살처분 보상금의 20%를 지자치단체가 부담한다면 그에 따른 고통이 엄청날 것"이라고 밝혔다.군의회는 “방역과 살처분 사후 처리에 들어가는 경비만으로도 지방자치단체의 살림이 어려울 지경에 이르고 있다"며 “피해 보상금과 방역 초소 운영 비용 등을 전액 국비로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진천축협(조합장 박승서)이 동물병원 개원1주년을 맞아 여름철 가축 사양관리 지도를 겸한 가축무료 순회 진료사진에 나섰다.진천축협은 조합원들의 가축질병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동물병원을 개원한지 1주년을 기념, 조합원의 가축 사육 현장을 직접 찾아 사양관리는 물론 질병 관리에 나선 것이다.무료순회진료기간은 지난 21일부터 시작해 내달 14일까지 4주간이다. 무료 순회 진료 대상은 젖소농가와 한우농가다.진천축협은 이를 위해 9백만원 상당의 유두침지제, 기생충구제제, 버짐치료제, 설사치료제 등 약품을 확보했다.박승서 조합장은 “조합의 동물병원 개원은 수의사처방제 실시에 맞춰 나름대로 역할을 해왔다. 이번에 동물병원 개원 1주년을 맞아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기로 하고 조합원이 동물병원을 찾는 불편을 감안해 직접 현장을 찾게됐다. 이번
원로 조합원 장기근속 직원 공로상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달식도 가져 축산농가 소득향상과 권익보호를 위해 달려온 진천축협(조합장 박승서)은 지난 달 30일 조합회의실에서 유영훈 진천군수, 정영수·이양섭 도의원, 노태근 조합운영평가 자문위원장, 유일영·이성종 전 조합장, 임원, 대의원, 축산계장, 진천군 축종별 단체장, 조합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천축협 창립 44주년 기념식사진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 앞서 정영우 원로조합원과 유창무 대리(장기근속 우수직원)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또한 조합원 자녀로서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한 이규성 조합원 자녀 이소희(충북대) 외 14명의 대학생에게 200만원씩, 유기봉 조합원 자녀(진천고등학교) 외 7명에게 100만원씩 모두 3천900만원의 장학금도 전달했다. 이날 박승서 조합장은 “1970년 8월 3일 조합
진천축협(조합장 박승서)은 지난 14일 마낙중 진천군오리협회장, 최창석 진천군양계협회장에게 7천500만원을 전달사진, 진천군내 가금사육 44농가(오리, 양계)에 필요한 기자재(톱밥, 발효제, 첨가제)을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소독약도 무료 지원했다.지원 대상 농가별 지원액은 AI로 살처분한 20농가에 5천100만원, 가금사육 24농가에 2천400만원이다.박승서 조합장은 “2월초에 발생한 AI로 진천군내 가금농가들이 매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하고 “어려운 오리, 닭 사육농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로 했다. 진천축협은 앞으로 용기와 희망을 가지고 조합원들이 축산에 더욱 정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