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 06월 11일부터 06월 18일까지의 전망입니다. < 중점 사항 >○ (강수) 13일(월) 오후 제주도에, 14일(화)은 전남권과 경상권, 제주도에, 15일(수) 오전 강원영동과 경상권에 비가 오겠습니다.○ (기온) 아침 기온은 16~21도, 낮 기온은 22~30도로 어제(7일, 아침최저기온 12~19도, 낮최고기온 18~25도)보다 높겠습니다.○ (주말전망) 11일(토)~12일(일) 전국이 가끔 구름많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16~19도, 낮 기온은 23~30도가 되겠습니다.< 11일(토)~15일(수) 날씨 전망 >○ 11일(토)~12일(일) 전국 가끔 구름많음-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가끔 구름많겠습니다.- 아침최저기온은 16~19도, 낮최고기온은 23~30도가 되겠습니다.○ 13일(월)~15일(수) 13일 제주도, 14일 남부지방, 15일 강원영동, 경상권 비- 기압골의 영향으로 13일(월) 오후 제주도를 시작으로, 14일(화)은 전남권과 경상권, 제주도에 비가 오겠으며, 15일(수) 오전에는 동풍 영향으로 강원영동과 경상권에 비가 오겠습니다.- 아침최저기온은 16~19도, 낮최고기온은 22~29도가 되겠습니
[축산신문] 다. 계류식 우사 분뇨 처리 방법으로는 우사 바닥에 저장조를 만들어 처리하는 저장액비화 방법과 깊은 분뇨구를 이용하여 분과 뇨가 분뇨탱크로 흘러들어가게 하는 간이저장조 방식이 있다. 환기는 자연 환기와 환기팬을 이용한 강제 환기로 나눌 수 있으며 주로 자연 환기를 이용하는데 공기 유입구와 배출구를 분리 설치하여 자연스럽게 환기가 되도록 한다. 1) 장점 계류식 우사의 장점으로는 좁은 면적의 시설에 소를 집약 관리할 수 있으며 한 마리씩 매어서 사육하므로 소의 체구가 균일치 못하여도 같은 우사 내에서 사육이 가능하다. 또한 개체별 사료 섭취량 점검 등 개체관리가 용이하며 질병과 발정의 조기 발견으로 치료가 빠르고 피부손질과 인공수정 등이 편리하다. 대상은 부업 규모의 번식우나 비육우의 비육 후기 사육에 적합하다. 또한 비육 후기에 출하 전 3 ~ 6개월 전에 계류 또는 단방 사육을 실시하는 농가들이 일반적으로 가로 1.2m × 세로 2.0m의 규격으로 설치하여 활용하고 있다. 2) 단점 번식우의 경우 번식 장애율을 보면 군사형태가 15.8%인 반면에 계류형태는 34.6%로 발생률이 높아 계류 사육 형태가 바람직하지 않음을 볼 수 있다. 또한 마리당
경기지역 이사협의회 참석 ▲이재형 조합장(평택축협·농협중앙회이사)=지난 16일 김포파주인삼농협에서 열린 경기지역 이사협의회에 참석했다. 이사회서 현안 논의 ▲임한호 조합장(김포축협)=지난 20일 조합회의실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신규조합원 가입건 등 당면 현안을 논의했다. 미래부사료 이사회 개최 ▲정영세 조합장(부천축협)=지난 18일 미래부사료공장회의실에서 미래부사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인사추천위원회 개최 ▲최재학 조합장(용인축협)=지난 19일 조합회의실에서 신용·경제상임이사 인사추천위원회를 개최했다. 경제사업장 순회 방문 ▲양기원 조합장(포천축협)=지난 18일 조합 임원들과 함께 경제사업장을 순회 방문해 현황을 보고 받았다. 축사모 모임 참석 ▲정광진 조합장(안성축협)=지난 19일 조합한우플라자에서 열린 안성축사모 모임에 참석했다. 부평축산계 회의 참석 ▲홍순철 조합장(인천축협)=지난 20일 부평축산계 사무실에서 열린 축산계 회의에 참석했다. 혹서기 대비 방역 물품 지원 ▲천해수 조합장(아산축협)=지난 19~20일 양일간에 걸쳐 조합원들에게 혹서기 대비 방역 물품을 지원했다. 조합원 일손 돕기 행사 전개 ▲김창수 조합장(당진축협)=지난 19일 직원들과 함께
6월말까지 4개공장 전력·연료비 10% 절감 도전 팜스코(대표 정학상)가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최근 유가상승 등 대내외적 불안정한 상황에서 생산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이에 따라 오는 6월말까지 사료생산본부 4개 공장(안성 정읍 칠곡 제주)이 에너지 절약 캠페인 ‘Energy 10 Saving Campaign’에 모두 동참,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고 있다. 팜스코는 전력비와 연료비를 전년도 대비 10%이상 절감하기 위해 설비 생산성 향상 및 공정품 절약, 불필요한 로스 제거 활동을 전개, 품질 업그레이드와 고객만족도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고곡가 시대 맞춤 서비스 전개 팜스코(대표이사 정학상)가 농장의 수익성 향상을 위해 팔 걷고 나섰다. 팜스코는 양돈, 축우에 이어 양계 농가들의 수익성 향상을 위한 TAC(Total Analysis Consulting, 종합농장분석컨설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전으로 돌입하는 등 글로벌 요인으로 곡물가격과 유가, 환율 등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양계 농가들의 생산비 부담은 전례없이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이 쉽게 나아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기존 생산비로는 현재 상황을 극복하기 어려워졌다. 이에 팜스코는 정밀한 관리로 효율적이고 성공적인 사업이 운영되도록 TAC 활동을 통해 양계 농가를 적극 지원하고 나섰다. 팜스코의 TAC 활동은 사양관리·환경관리·영양관리를 포함한 생산성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부분을 분석, 개선할 점을 제안하고 함께 실행하는 종합농장분석컨설팅 서비스이다. 팜스코는 이런 TAC 활동을 통해 농장의 생산성 향상 방안을 제시하는 한편, 농장 경영 분석 시스템인 FBM(농장경영분석)과 연동, 궁극적으로 농장이 지속적인 수익 경영을 할 수 있도록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팜스코는
5. 우사의 종류(2)가. 개방식 우사1)장점개방식 우사는 다른 형태의 축사보다 건축비가 적게 든다. 또한 가축관리 작업 중 사료 급여, 분뇨 제거 등의 기계화 작업이 가능하여 가축 관리의 생력화로 노동력을 절약할 수 있다. 한여름과 한겨울을 제외하면 좋은 자연 환경 속에서 소에게 행동 선택의 자유를 주어 보다 자유롭게 생활하므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특히 번식우, 비육우 사육에 적합한 우사이며 소를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다.2)단점환경조절 시설이 미비한 경우 저온, 고온이 생산성에 영향을 미치며, 개체 관찰이나 질병발생 가축의 조기발견과 치료가 불편하다. 기계화가 되지 않았을 경우 분뇨의 제거 면적이 넓어 노동력이 많이 들며 전염성 질병(버짐 등 접촉성 전염병)의 확산을 막기가 어렵고 행동반경이 넓어 이로 인해 불필요한 에너지의 손실이 많으며 겨울철 급수의 어려움 등이 있다. 또한 우사 내부가 청결하고 분뇨 처리를 손쉽게 처리할 수 있으나 환풍기 설치 등 환기시설이 없는 경우 여름철 우사 내부가 고온으로 유지되어 더위 피해를 가져오는 단점이 발생되고 있다. 나. 지붕과 벽체 완전개방식 우사지붕 구조는 남쪽면의 일부에 개폐장치가 설치된 형태로, 나머지 구
[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이 프랑스 농업공로훈장(메리트 아그리콜, Merite agricole) 기사장(슈발리에, Chevalier)을 수훈<사진>했다.프랑스 정부는 지난 19일 주한 프랑스 대사관저에서 필립 르포르 대사 주관으로 이성희 회장에 대한 수훈식을 진행했다. 농업공로훈장은 프랑스 정부가 농식품 분야 발전을 위해 지대한 공헌을 한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하는 훈장이다.이성희 회장은 “프랑스 정부로부터 받은 뜻깊은 훈장은 저희 농협에 아낌없는 신뢰와 사랑을 보내주는 농업인·국민 여러분 모두가 이루어낸 결실이라고 생각한다. 글로벌 협동조합 간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구현을 위해 더욱 힘써 노력하고 사업수행의 전문성을 한층 더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식품⋅외식 물가 현장 점검 ▲정황근 장관(농림축산식품부)=지난 23일 인천광역시 소재 대한제분 공장, 사조대림 대두유 공장, 선학동 음식문화거리를 방문, 밀가루·식용유 수급상황을 점검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과수화상병 현장진단실 방문 ▲조재호 청장(농촌진흥청)=지난 17일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유전자원센터에 설치된 ‘과수화상병 현장진단실’을 찾아 과수화상병의 확산 차단과 집중 관리를 당부했다.
K-Food 미국 시장 수출확대 방안 논의 ▲김춘진 사장(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미국 현지시간으로 지난 23일 이창헌 뉴저지한인회장과 한인회 관계자들을 만나 K-Food의 미국 시장 수출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경제지주 이사회 참석 ▲안병우 대표(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지난 25일 농협본관 중회의실에서 열린 경제지주 제7차 임시이사회에 참석했다.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 추진 ▲노수현 원장(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지난 18일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전남 나주시 다도면 소재 도래마을을 찾아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캠페인’ 활동을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