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유통 현안사항 논의 ▲김용철 회장(축산물유통단체협의회⋅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장)=지난 25일 분당에 있는 한국축산물처리협회에서 2022년 제1차 회의를 갖고, 축산물유통 현안사항 등을 논의했다.
[축산신문] ※ 05월 25일부터 05월 27일까지의 전망입니다. < 중점 사항 > (기압골에 의한 강수)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늘(25일) 밤(18~24시)에는 중부지방(충북남부 제외)에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26일) 새벽(00~06시)에는 경기동부.남부와 강원도, 충청권, 전북북부, 경북서부내륙에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전북남부와 전남북부, 경남서부내륙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 한편,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 폭이 좁은 비 구름대가 빠르게 남동쪽으로 이동함에 따라 지속시간은 짧고 강수량은 적겠습니다. - 또한, 다시 북쪽으로 기압골이 지나면서 내일 늦은 오후(15~18시)부터 모레(27일) 새벽(03~06시) 사이 경기북동부와 강원영서북부에는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특히,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대기가 불안정한 수도권과 강원영서, 충남북부에는 비가 내리면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서는 우박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농작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 예상 강수량(25일 밤부터 27일 새벽 사이
[축산신문] ※ 05월 23일부터 05월 25일까지의 전망입니다. < 날씨 전망 > (하늘상태) 모레(25일)까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모레 늦은 오후부터 차차 구름많아지겠습니다. (기온) 모레(25일)까지 기온은 평년(아침 기온 10~16도, 낮 기온 22~27도)보다 높겠습니다. 특히, 낮 동안 햇볕에 의해 기온이 오르면서 일부 전남과 경상권에서는 일최고체감온도가 31도 내외로 올라 덥겠으니, 폭염 영향예보(22일 11시 30분 발표)를 참고하여 더위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 한편,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 오늘(23일) 낮최고기온은 22~33도가 되겠습니다. - 내일(24일) 아침최저기온은 13~21도, 낮최고기온은 24~33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25일) 아침최저기온은 13~20도, 낮최고기온은 24~32도가 되겠습니다. * 체감온도: 기온에 습도, 바람 등의 영향이 더해져 사람이 느끼는 더위나 추위를 정량적으로 나타낸 온도 < 유의 사항 > (안개) 오늘(23일) 아침(08시)까지 중부지방(강원영동 제
모돈 위한 ‘리커버리팩’ 공급…각종 서비스도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한 발 앞서 하절기 강화사료에 나섰다. 선진 사료영업본부(본부장 김승규)는 2022년 축종별 하절기 강화사료를 오는 9월 20일까지 실시키로 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6월부터 시작되는 무더위가 8월 이후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선진은 여름철 무더운 날씨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에 나선 것이다. 그런데 올해는 날씨 외에 축산업계에 어려움을 가중시키는 것이 바로 사료 원자재가, 국제 유가 등의 생산 원가 상승 요인들이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원가 상승은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를 맞아 예측하기 어려울 정도로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선진은 이같은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올해 축종별 하절기 강화사료 공급에 돌입한 것이다. ■ 양돈 양돈사료는 오는 9월 20일까지 강화사료를 공급한다. 강화사료를 통해 영양 대사를 안정화 시키고 기초 대사를 보충하며 특히 습하고 무더운 날씨가 심한 6월과 8월에는 에너지 이용성을 증가시켜 여름철 아쉬워지는 증체를 개선할 계획이다. 특히 작년에 이어 모돈을 위한 모돈 리커버리팩(20kg)을 별도 구성했다. 이 또한 5월부터 9월까지 판매
농가 경영과 생산성 향상 방향성 제시 도움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양돈 농가 경영과 생산성 향상에 방향성을 제시하는 ‘2021년 피그온 연간보고서’<사진>를 발간했다. 2021년 피그온 연간보고서에는 농장 생산성이 지속적으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 선진이 개발한 양돈 관리 프로그램 ‘피그온(Pig-On)’을 사용하고 있는 양돈 농장 데이터에 따르면 모돈 마리당 연간 평균 이유두수(PSY)는 22.6두로 전년대비 0.3두 증가했다. 상위 30% 농가의 PSY는 0.6두가 증가했다. 2021년 연평균 돈가는 전년대비 537원 상승하여 4천722원을 기록했다. 특히 하반기에는 6개월 넘게 5천원 이상을 기록하면서 안정적인 돈가를 형성했다. 상반기 국제 돼지고기 가격이 강세였던 영향으로 삼겹살 이외에 수입 물량이 줄었고, 코로나 상황으로 가정에서의 소비가 증가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 이번 피그온 연간보고서에는 피그온 후보돈 입력 자동화 업그레이드 소식도 함께 담겼다. 선진에서 구입한 후보돈은 해당 종돈장에서 판매이력을 조회하여 피그온 후보 전입기록에 한번에 입력할 수 있는 유용한 기능이다. 구입한 후보돈의 품종, 이각번호, 생년월일
각 사업구조에 맞는 조직 운영 ‘주효’ 팜스코 인도네시아가 지난 4월 한 달 동안 사료판매량 4만1천215톤을 보이면서 신기록을 세웠다. 팜스코는 지난 2018년 1월 인도네시아에서 사료판매를 시작한 이래 2021년 4월 누적판매 100만톤을 달성하며 코로나 상황에서도 의미 있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인도네시아 사료 시장 규모가 코로나 전 대비 20%이상 축소됐으나 팜스코는 2019년 37만톤, 2020년 38만톤, 2021년 40만톤으로 꾸준히 판매량을 유지하고 있다. 국제 곡물가 상승, 코로나로 인한 소비침체 등으로 사료업계 전반이 어려움을 겪는 와중에도 판매량을 계속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은 사업초기부터 지속적으로 유지해온 가치판매, 품질 안정성과 코로나 시기 시행한 웨비나, 유튜브 채널 운영, 웹 매거진 등 새로운 비대면 소통이 고객에게 인정을 받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신임 박인수 팜스코 인도네시아 대표는 “고곡물가와 코로나 시기로 생산성에 대한 니즈는 더욱 강화되고 있다”면서 “팜스코는 인도네시아 진출 초기부터 지켜온 품질에 대한 자부심을 유지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객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대
외국인 한식 일일체험 개최 ▲정황근 장관(농림축산식품부)=지난 16일부터 11월까지 외국인을 대상으로 장·김치 등 한식을 조리사·명인들과 함께 배우고 만들어보는 ‘외국인 대상 한실 일일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쌀 5만톤 식량원조 현장 안전점검 ▲김춘진 사장(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지난 16일 전남 목포항을 방문, 식량원조협약(FAC)에 의해 추진하는 해외원조용 쌀 5만톤 선적 현장에 대해 안전을 점검했다.
축산식품 혁신기술 학술대회 개최 ▲박범영 원장(국립축산과학원)=19일부터 21일까지 한국축산식품학회와 공동으로 ‘지속 가능한 축산식품을 위한 혁신기술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한국식품연구원에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제2차 육계사육농가협의회 개최 ▲김상근 회장(한국육계협회)=오는 24일 오송 육계협회 회의실에서 ‘제3차 전국육계사육농사협의회’를 개최하고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해 논의 한다.
[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농협경제지주 축산컨설팅부(부장 유문재)는 지난 13일 강원 홍천군 북방면 소재 풍경마을을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사진>를 했다. 이날 축산컨설팅부 나눔축산봉사단은 마을 주변 노일강변을 따라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하고 일손이 부족한 고령농가를 방문해 농업용 폐자재 정리 등을 수행했다. 또한 지난 3월 북방면 일대에 발생한 산불 피해에 대한 위문품 전달과 현지 농산물 소비촉진행사도 병행했다.유문재 부장은 “농촌의 존재가 곧 농협이 존재하는 이유이다. 앞으로도 농촌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나. 우사와 우사 배치 간격 우사 배치는 환기와 밀접하게 관련이 되어 있어서 우사 간의 배치를 가급적 멀리 떨어져 있게 하는 것이 유리하다. 그러나 농가의 여건상 축사 부지의 확보가 여의치 않아 정해진 부지에 조밀하게 건축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우사와 우사 간의 일정 거리를 반드시 지켜주는 것이 좋다. 우사 배치는 주로 병렬형으로 하며 구조는 단식과 복식을 들 수 있다. 단식은 사육 규모가 적고 번식우의 경우에 주로 사용하며 복식은 비육 전문 농장에서 주로 선택하는 방식이다. 또한 여러 마리 사육에 따른 동선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복식을 선택하기도 한다. 우사 신축 시에는 축사 간 일정 거리를 떨어뜨려 배치한다. 자연환기 방식의 우사를 2열로 배치 시 우사의 용마루 높이와 앞 우사와 뒷 우사 간의 알맞는 거리를 감안한다. 일반적으로 우사 중앙의 천정 높이가 5m인 경우 우사 간의 거리는 25m 정도 거리를 두는 것이 효과적으로 통풍을 유지하게 된다. 5. 우사의 종류 우사의 종류에는 개방식, 폐쇄식 두 종류가 있다. 현재 대부분 개방식으로 지붕은 개방되지 않고 벽체가 개방되는 완전개방식과 지붕과 벽체 완전 개방식이 있다. 가. 벽체만 개방되는 완전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