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우사의 설계 및 건축 시 고려사항(2) 나. 건축 시 고려사항우사 건축 시 사육방식, 관리방법, 우사 형태, 우사 배치, 분뇨 처리 방식을 고려하여 선택한다. 번식 우사나 비육 우사는 우사의 구조상 거의 같기는 하나 사업계획 수립 시 번식 중심인지, 비육우 중심인지를 결정하여 건축해야 할 것이다. 다. 사육 면적 기준우사 내에서 사육하고자 하는 소의 성별, 사육단계, 사육 마릿수, 한 마리 당 사육 면적 등을 고려하여 건축 면적을 정한다. 예를 들어 90마리 기준의 비육우 사육 시 소요 면적을 추정하여 보면 1마리당 우사 면적은 9.69m², 부대시설이 6.47m²가 필요하다. 이것은 금후 장기적인 사업계획 수립 시 기준으로 감안할 수 있으며 실제적인 우사 부지 소요 면적과 다를 수 있다. <자료 : 농촌진흥청>
[축산신문 기자] “농장 퇴비부숙 검사, 완벽 대비 가능” 대동테크(대표 오헌식)는 친환경 축산을 지향하며 축산인과 상생을 위해 동행하고 있다. 대동테크는 지난 2000년 5월 설립 이래 원가절감을 통한 경쟁력 제고와 생산성 향상을 위해 축산인 곁에서 동고동락하며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대동테크는 NET신기술 인증과 특허 및 각종 인증을 통한 새로운 기술력으로 TMR사료 배합기, 미생물 발효배합기, 다목적 배합기 등 축산기계와 축산용 생균제, 사료첨가제, 퇴비부숙촉진제와 TMR사료 및 생균제 생산시설, 고형 유용 미생물 생산시설, DDK발정측정기, 축산사료배합기(TMR), 화식배합기, 원형볏짚 절단기, ICT·IoT 스마트팜 제조 및 공급하고 있다. 오헌식 대표는 좋은 퇴비를 생산하려면 우상 관리가 중요하고 퇴비화 과정은 발효가 아니고 부숙으로 전환되는 것으로 축분은 흙에서 나는 것을 흙으로 돌려주려는 자연순환 구조에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우상에서 부숙을 촉진하기 위해 생균부숙제 DDK바이오콜은 2종의 고초균과 1종의 효모균의 고단위 합제로 소화흡수율 향상으로 분변 감소, 냄새 저감에 탁월한 첨가제이고, 퇴비부숙제 DDK부숙콜은 호기성균으로 바실러스
한돈을 위한 소울푸드 레시피 선사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는 역사상 최고 수준의 곡물가격을 초래하게 됐다. 앞으로도 사료비 인상이 불가피한 실정인데, 심지어 이제는 원료 수급에도 촉각을 곤두세워야 할 형편이다.지금도 현장에서는 농장의 경영난이 한계점에 도달해 있다는 우려가 높다. 다행이 최근 돈가 상승이 이어지면서 한시름을 놓을 수 있을 것 같아 가슴을 쓸어 내리게 된다. 거리 두기 해제와 계절적 성수기 진입으로 한돈 산업에 수혜가 직결되기를 기대해 본다. 외부 여건이 어떻든 농장은 언제나 생산성 향상 목표와 생산비 절감을 위한 노력이 수반되어야 한다는 것은 진리이다. 준비된 상태(성적)에서 기회를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때마침 팜스토리도드람B&F(대표이사 편명식)는 ‘완벽한 영양 한돈을 위한 소울푸드’ 라는 슬로건으로 신제품을 출시하며, 양돈 생산성 향상을 통해 어려운 상황 속 한돈 산업의 해결책을 제시해 한돈 농가에 큰 힘을 실어 주고 있다. 지속적인 유전적 개량…사육 패러다임의 변화 필요유전적 개량을 통해 단백질 축적이 극대화 되어 성장 극대화를 위한 새로운 영양 설계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과거보다 단백질 축적량의 피크 시점이 더 높고 길게 개량
‘한이음’ 인증 마크도 부여…국내 축산시장 확장 견인 ‘기대’ 카길애그리퓨리나(대표 박용순)가 지난 12일 축산유통서비스 ‘한이음’ 출범 2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국내 축산업 시장 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소재 카길애그리퓨리나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한이음 멤버스 파트너사 대표 및 카길애그리퓨리나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한이음’은 2020년 2월 공식 출범한 카길애그리퓨리나의 축산유통서비스로 축산농가의 안정적인 출하를 도와 육가공업체에 양질의 축산물을 공급하고 있다. 축산농가와 유통파트너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하며 육가공 파트너들과의 상생을 도모한다. 2019년 7월 생돈 유통을 시작으로 유통 두수를 확대해 나가 2021년 약 51만 두의 생돈을 유통했다. 2025년 120만두 유통을 목표로 한다. 이번 행사에는 ‘한이음 멤버스’ 파트너사 12개 육가공 업체도 참석해 급변하고 있는 양돈 산업과 유통 시장 상황을 공유했다. 어려운 상황 속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 방안을 논의하고 소비자들에게 고품질의 한돈을 공급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도 교환했다. 새롭게 도입된 ‘I’m 한이음 인증 사업’도 공개됐다. 이 사업은 ‘한이음
양축현장 고곡가 시대 극복 ‘생산성’이 정답 최상의 품질·사료요구율 갖춘 효자사료 공급 저탄소 사료 개발 선도…친환경 솔루션 제시 “잘 하는 농장은 비슷한데 잘 못하는 농장에는 이유가 많다”는 말로 국내 농장의 현상을 한 마디로 분석한 정영철 팜스코 마케팅 실장. 잘 하는 농장은 기본에 충실하는 걸로 정리할 수 있는 반면 그렇지 못한 농장에는 이유가 너무 많다며 우리 농장은 여전히 개선돼야 할 사항들이 적지 않다고 진단하는 정 실장. 그는 양돈PM을 하면서 능력을 인정받아 실장으로 승진했지만 현재도 양돈PM 역할을 겸임하고 있는 실력자로 평가받고 있다. 팜스코는 정학상 사장이 취임하면서부터 고속 성장의 길을 질주하고 있다. 그 중 적지 않은 역할을 하는 주인공이 정 실장이라는 사실은 이미 알려져 있다. 정 실장은 전문가적 시각에서 현실을 냉정히 판단하는 매의 눈을 가졌다는 것이 주위의 평가이다. 그런 그가 현재와 같이 고곡가 시대 상황에서는 두 말할 것도 없이 ‘생산성’이 최고의 경영이라며 첫째도, 둘째도 생산성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러면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질문에 “품질 좋은 사료를 먹여야 한다”고 거침없이 말하면서 현재와
친환경 기능성 제품 ‘프레쉬 맥스’로 시너지 팜스코(대표이사 정학상)가 윤리적인 소비 트렌드에 맞춘 축산물 공급에 나섰다. 팜스코 신선식품사업본부는 위생적인 생산 환경을 바탕으로 양질의 돼지고기 공급을 통해 고객의 만족도를 최대화 하는 사업 방향에서 한발 더 나아가 최근 소비 트렌드에 맞춰 자연 친화적이며 건강하고 안전한 축산 식품을 생산, 공급하기 시작했다 이는 ‘하이포크 동물복지’, ‘하이포크 무항생제’ 브랜드로 출시했는데, 동물복지 제품은 농림축산검역본부의 까다로운 서류 및 현장심사를 통해 인증을 받은 경우에만 동물복지 브랜드명을 사용할 수 있으며, 우리나라 전국의 농장 중 16개소 농장만이 존재하고 있다. ‘하이포크 동물복지’는 ‘돼지가 건강해야 사람이 행복하다’라는 가치 기준을 바탕으로 동물의 5대 자유를 보장하고 돼지 본연의 습성을 존중해 신체적, 정신적 안정으로 스트레스를 최소화 함과 함께 사람이 취할 수 있는 최대한의 인도적 도축 공정을 준수했다. 동물복지는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동물복지 환경을 갖춘 농장의 선별 인증과 함께 출하를 위한 돼지 수송시에도 동물로 해금 이동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기준에 부합한 차량을 지정해 수송토록 되어 있으며,
‘돼지가 건강해야 사람이 행복하다’…소비자 지향 가치 실현 팜스코(대표이사 정학상)가 윤리적인 소비 트렌드에 맞춘 축산물 공급에 나섰다. 팜스코 신선식품사업본부는 위생적인 생산 환경을 바탕으로 양질의 돼지고기 공급을 통해 고객의 만족도를 최대화 하는 사업 방향에서 한발 더 나아가 최근 소비 트렌드에 맞춰 자연 친화적이며 건강하고 안전한 축산 식품을 생산, 공급하기 시작했다. 이는 ‘하이포크 동물복지’, ‘하이포크 무항생제’ 브랜드로 출시했는데, 동물복지 제품은 농림축산검역본부의 까다로운 서류 및 현장심사를 통해 인증을 받은 경우에만 동물복지 브랜드명을 사용할 수 있으며, 우리나라 전국의 농장 중 16개소 농장만이 존재하고 있다. ‘하이포크 동물복지’는 ‘돼지가 건강해야 사람이 행복하다’라는 가치 기준을 바탕으로 동물의 5대 자유를 보장하고 돼지 본연의 습성을 존중해 신체적, 정신적 안정으로 스트레스를 최소화 함과 함께 사람이 취할 수 있는 최대한의 인도적 도축 공정을 준수했다. 동물복지는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동물복지 환경을 갖춘 농장의 선별 인증과 함께 출하를 위한 돼지 수송시에도 동물로 해금 이동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기준에 부합한 차량을 지정해 수송토
사료→축산→육가공…계열화사업 ‘박차’ 올해 대형마트 등 1천200개 매장 입점 목표 CJ Feed&Care가 베트남 사업 계열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CJ Feed&Care는 지난 11일 베트남 호치민시 구찌현에서 ‘CJ구찌 냉장육 공장’ 준공식<사진>을 갖고, 계열화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돼지(비육돈) 사육두수 기준으로 베트남 2위 기업인 CJ Feed&Care는 이번 육가공 공장 준공을 계기로 돼지사료→축산→육가공까지 모든 가치사슬(Value Chain)을 아우르는 사업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 이 공장은 약 1천300㎡ 규모로 첨단 육가공 설비와 냉장·냉동 창고 등을 비롯, 콜드체인(Cold Chain, 저온유통체계)에 기반한 모든 설비를 갖췄다. CJ Feed&Care가 2020년 선보인 베트남 육가공 전문 브랜드 ‘미트 마스터(Meat Master)’의 냉장·신선육 제품을 생산하게 된다. 생산규모는 연간 약 8천200톤으로 공장 가동 이전에 비해 10배 수준으로 크게 늘어나게 됐다. 아울러 구찌 냉장육 공장은 현지 소비자에게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이라는 인식을 주기 위해, 유해물질 관련 공신력 있는
CJ Feed&Care(대표 김선강)가 현 낙농현실을 반영한 신제품 ‘밀크젠 그린’을 출시하면서 낙농사료의 강자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다시 주목받고 있다. CJ Feed&Care는 최근 배합사료는 물론이고 조사료까지 폭등하고 있는 가운데 조사료 품질마저 저하되고 있는 지적이 나오자 이런 농장의 고민을 해결하는데 초점을 맞춰 ‘밀크젠 그린’을 출시한 것. 이런 농장의 고민 뿐 아니라 현재보다 높은 최대 건물섭취량을 필요로 하는 농장, 연변문제로 인해 만성적 고민이 있는 농장, 즐거운 목장 경영을 위해 젖소의 건강관리가 필요한 농장, 번식문제와 고형분 성적의 개선이 필요한 농장에 적합한 사료가 바로 ‘밀크젠 그린’. 그러면 ‘밀크젠 그린’에는 어떤 특장점이 들어있는지 살펴보자. ◆ 고단위 가용성 섬유소원 보강 저급조사료 섭취를 통해 부족할 수 있는 가용성 섬유소원을 보강(NFC합성량 증가)했으며, 섬유소분해 미생물 생성량 촉진으로 조사료 소화 및 이용효율을 증가시키는 특징이 있다. 미생물 서식 환경의 최적화(pH) 및 미생물 생존에 필요한 에너지 공급을 강화했고, 반추위 미생물체단백질 합성량 촉진을 통한 유량 증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한우 개량 현장 점검 ▲김종훈 차관(농림축산식품부)=지난 21일 충남 서산시 소재 농협 한우개량사업소를 방문, 축산분야 탄소중립에 대비한 한우 개량 사업을 점검했다.
산불 지역 영농 지원 ▲박병홍 청장(농촌진흥청)=지난 21일 경상북도농업기술원과 경북 울진군 북면 나곡리를 찾아 해방풍(나물채소) 수확 일손 돕기를 통해 지역 농가의 일상 회복을 도왔다.
제주수련원서 정기이사회 개최 ▲이성희 회장(농협중앙회)=지난 28일 농협제주수련원에서 제6차 농협중앙회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