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축순환농업 시범사업 컨설팅 실시 ▲이영희 원장(축산환경관리원)=지난 22일 보령시 농업기술센터에서 경축순환농업 활성화 시범사업 컨설팅을 실시했다.
동물병원 파상풍 예방 위한 MOU ▲허주형 회장(대한수의사회)=지난 26일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의 백신사업부 한국법인인 사노피파스퇴르(대표 파스칼 로빈)와 수의사 등 동물병원 관계자 파상풍 예방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제3기 육우자조금 대의원의장·관리위원장 선거 실시 ▲박대안 위원장(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지난 28일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제3기 대의원의장과 관리위원장 선거를 실시했다.
[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전국한우조합장협의회(회장 최창열·거창축협장)는 지난 25일 수원축협 본점 대회의실에서 올해 제1차 협의회<사진>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와 김경태 농협축산지원부장을 비롯해 회원조합장 24명이 참석했다.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한우국은 이날 회의에서 지난해 협의회 운영 결과와 한우 수급 동향 등을 보고했다.한우국 강병규 연구위원은 수급 동향 보고에서 “2023년까지 사육두수 증가세 지속 및 공급과잉에 따른 가격 하락폭 확대가 예상된다. 암소 감축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라고 했다. 강 연구위원은 현재 농협이 추진하고 있는 저능력 경산우 비육 지원 사업 현황을 설명하고 자율적인 암소 감축사업에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한 시기라고 했다.한우국 김한종 연구위원은 이어 CPTPP 가입에 따른 영향 분석을 보고했다. 김 연구위원은 CPTPP의 정의와 경과, 우리 정부의 추진 동향, 가입신청 추진에 대한 농업계 대응 등에 대해 설명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수원축협이 우수사례로 ‘한우 컨설팅 미래비전’을 발표했다. 수원축협은 현재 실시하고 있는 컨설팅 사업에 유전능력(DNA) 평가시스템, 스마트팜 적용 등으로 더욱
◆제2장 한우시설 오늘날 가축은 사람에 의해 제공된 시설에서 각종 환경에 적응하면서 성장 및 생산 활동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가축에 있어서 환경 요인이라고 하는 것은 건강, 성장, 번식, 생산 등 생리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외부 조건을 말하는데 크게 자연적 요인과 인위적 요인으로 나눌 수 있다. 가축의 성장 및 생산에는 이러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환경 요인을 밝혀내는 것은 어렵다. 그라나 기온, 습도, 풍속 등과 같은 자연적 요인에 의해 많은 영향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적절한 시설과 관리가 필요하다. 1. 생산성에 영향을 주는 요인 가. 온도 가축이 성장하는 데 있어 온도는 매우 중요하다. 한우는 성장 단계별로 다르나 외기온도가 4∼26℃일 때가 가장 적당한 사육 환경 조건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온도 범위를 벗어나 고온이나 저온이 되면 생산성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고온에서는 먹이 섭취량의 급격한 감소와 함께 번식에도 영향을 가져 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반대로 기온이 내려가면 열손실이 증가되므로 먹이 중의 영양분 농도를 증가시켜 주어야 한다. 특히 어린 송아지의 경우 추위에 대한 저항력이 극히 낮기
권천년 사장 “사육현장 새 패러다임 제시”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국립한경대학교(이하 한경대)와 축산 관련 산학 협력을 위한 상호 교류<사진>를 약속했다. 천하제일사료는 지난 7일 한경대와 협약식을 갖고, 긴밀한 협력 관계 구축을 통해 상호 기술 교류 및 공동 연구 등의 연구개발로 국내 축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기로 했다. 천하제일사료는 이번 한경대와의 MOU 체결을 통해 영양사료 부문은 물론 개량분야에도 힘을 기울임으로써 한우 산업 발전 연구에 깊이를 더할 수 있게 돼 기대되고 있다. 한편, 천하제일사료는 한우연구소의 본격적인 활동을 통해 현장 컨설팅에 방점을 찍고 농가별 맞춤 컨설팅으로 한우 암소 유전체 검사 및 관련 지식 교육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권천년 사장은 “천하제일사료는 1993년 국내 최초로 한우 고급육 전용사료와 한우고급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을 뿐 아니라 밀착형 기술지원으로 농가 만족도를 높여왔다”며 “이번 한경대와 MOU 체결을 통해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우 농가에게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대학의 우수한 인재들을 적극 영입하여 산학이 함께 발전하는 계기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축산신문] 광주축협 1위 5연패 ‘위업’ 전국 최초…조합원 중심 경영, 실익 증진 기여 광주광역시축협(조합장 김호상·이하 광주축협)은 농협중앙회에서 실시하는 2021년도 전국 농·축협 종합업적평가에서 5년 연속 1위를 달성해 지난 8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개최된 ‘2021년도 종합업적평가 우수 농·축협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사진>을 수상했다. 광주축협은 축산농가 퇴비부숙도 검사 의무화를 앞두고 부숙과 교반에 필요한 장비를 구입하고 전문 인력을 확충해 선제적으로 대응했으며, 각 분야별 전문 컨설턴트와 수의사를 배치해 도우미 사업, 육질 판독, 임신 감정 등 각종 컨설팅을 지원했다. 특히 전기와 기계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직원들을 현장 배치시켜 농가 부담을 경감시키는데 일조하는 등 조합원 중심의 축협 운영으로 이룬 성과다. 김호상 조합장은 “종합업적평가에서 전국 최초 5년 연속 1위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광주축협을 아껴준 조합원들과 고객들 성원에 직원들의 노고가 더해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실익증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농협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아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광주=윤양한 영암축협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