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경영 해법은 복체인솔루션 시스템MSY 24두 이상 농장에 마이스터팜 영예“이젠 생존경쟁이다”팜스토리 도드람BF(대표이사 편명식)는 지난달 26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제19회 MSY 24두 전략세미나사진를 열고, 생존경영을 위한 해법을 제시했다.그도 그럴것이 7개월째 저돈가가 지속되면서 사양가들의 사육의지가 최저인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생존이기 때문. 이 때문에 150여명의 사양가들이 대거 참석해 생존경영이라는 세미나 주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현재의 돈가에서는 아무리 생산성이 좋아도 모든 농장들이 적자인 최악의 시장상황이며 시장이 안정을 되찾을 때까지 자금으로 버텨야 하는 고통의 시간이 지속되고 있다.이날 회의를 주관한 박병배 마케팅 전략실장은 최악의 시장상황에서 현명한 대응책은 바로 생존경영체제로 돌입하는 것임을 제시했
사료 허실 최소화·적정두수로 원가 최적화MSY 28두 목표…돈육 소비촉진 전방위 노력올해는 돈가 하락, 수입 돼지고기 유통 확대 등 양돈 업계를 위협하는 요인들이 많다. 이 같이 어려운 올해 시장환경 속에서 2013년은 선진이 양돈 농장으로 사업을 시작한 지 40주년이 되는 해다. 1973년 경기도 이천에서 1세대 양돈 농장으로 시작하여 사료에서 식육, 육가공까지 한국 축산업의 발전과 그 궤를 함께하고 있는 선진의 이범권 사장을 만나 국내 양돈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그가 그리는 미래를 들어보았다.㈜선진(www.sj.co.kr/대표이사 사장 이범권·사진)은 2013이 매우 의미 있는 한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근 양돈 산업의 환경이 극도로 어려워져 있지만 이범권 사장은 지금 이 시기를 우리 양돈업의 ‘터닝 포인트’로 보고 있다.최근 몇 년간 국내 양돈은 가격 진폭이
생후 43일부터 출하까지 책임…최신 영양소 평가법 적용육돈사료 효율성 완결판…유화제·NSP Enzyme 첨가대한제당㈜ 무지개사료가 육돈전용제품인 ‘스페셜원’사진을 출시했다.‘스페셜원’은 무지개사료에서 신개념의 영양소 설계 기준을 도입한 사료로 불황의 양돈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스페셜원’시리즈는 생후 43일령부터 출하 시까지 급여하는 육돈전용제품으로 최근에 연구 발된 최신의 영양소 평가 방법을 적용함으로써 영양소 밸런스까지 재셋팅했다.특히 영양소 평가와 더불어 영양소의 흡수 및 이용성의 획기적인 향상이 가능토록 제품으로 설계했다.‘스페셜원’시리즈는 무지개사료 육돈사료의 최종완결판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번에 적용된 회장가용아미노산 및 정미에너지에 대한 새로운 평가는 단백질에 대한 근
연간 모돈당 2천500㎏ 달성 30농장 선정…정보 공유농장 경영분석 프로그램·점검 서비스 큰 뒷받침이젠 WSY시대.국제 경쟁력의 바로미터는 WSY라는 개념이 양돈업계 전체로 확산되면서 WSY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WSY란, 모돈 1마리가 1년에 출하하는 비육돈 총 중량의 개념으로, 그동안 농장의 생산효율 지표로서 사용되는 MSY과는 다른 개념이다.이에 카길애그리퓨리나(대표이사 이보균, 이하 퓨리나사료)는 올해로 4회째 ‘대한민국 양돈의 리더, 퓨리나 WSY 2500 위너스 클럽’사진을 운영하고 있다. ‘WSY 2500 클럽’이란,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양돈 산업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농장으로 연간 모돈당 2천500kg 이상의 돼지를 생산하는 모임이다.퓨리나사료는 지난달 27일 대전 유성에서 퓨리나사료 고객 중 지난 한해동안 WSY 2천500kg 이상을 달성한 30농장을 선
거세우 1등급 이상 89%·도체중 440㎏ 우수사례 소개송아지 원기 프로그램부터 뉴한우마루까지…이정표 제시우성사료의 대한민국 한우리더 K-Farm 지원은 올해도 계속되고 있다.우성사료는 지난달 18일 청도군 풍각면사무소에서 경상도지역 한우경영인 150여명이 모인 가운데 ‘대한민국 한우리더 K-Farm day’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한우가격의 약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한우산업의 어려움을 돌파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한우인들의 많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이번 행사를 주관한 이대형 우성사료 축우과장은 “요즘 한우 도축두수 증가와 경기불안으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이 한우 농가를 더욱 어렵게 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해 고기 소비량이 1인당 9.8kg에 머물렀지만 올해 2.9%의 경제 성장률을 감안하면 10.3kg이상으로 소비가 늘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이 과장은 이어 “
러시아 연해주에서 직접 생산한 사료용 옥수수 3천1백톤이 국내로 처음 반입됐다. 이번 반입 물량은 전량 무관세 혜택을 받게 된다.농림축산식품부는 해외농업개발기업인 (주)서울사료가 지난 22일 평택항으로 러시아 연해주에서 직접 생산한 사료용 옥수수 3천1백톤을 반입했다고 밝혔다. 또 이번 반입 물량은 올해 초 수입관리제도 개선을 통해 신규로 옥수수 할당관세 수입추천기관에 포함된 (사)해외농업개발협회를 통해 무관세 혜택을 받게 된다고 설명했다.농축산부는 옥수수·밀·콩 등 수입 의존도가 큰 식량자원을 해외에서 우리 기업이 직접 확보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해외농업개발사업을 시작했다. 2012년에는 ‘해외농업개발협력법’을 제정하고, ‘해외농업개발종합계획(‘12~‘21)’을 수립하는 등 지원체제를 정비해 온 바 있다.해외농업개발사업의 금년
사료·종돈·육가공·식육유통 등 전 사업 비상경영위기 극복·경쟁력 강화…변함없는 최고품질 제공선진(대표이사 이범권)이 축산전문기업으로서 최근 양돈농가들이 어려움을 겪는데 대해 매우 안타까워 하고 있다.이에 선진은 모돈 10% 감축에 동참하는 등 양돈농가와 운명을 같이 한다는 방침아래 사료사업, 종돈사업, 육가공사업, 식육유통사업 등 전 사업에 걸쳐 비상 경영에 돌입했다.선진은 언제나 “고객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경영 방침으로 팔기 위한 사료가 아닌 우리 농장에서 먹일 사료, 자식을 위해 정성을 다하여 먹을거리를 준비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지금처럼 어려울 때 더더욱 그렇다.선진은 농장에서 시작하여 오늘의 축산업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 성장했다. 고객 농장의 수익이 곧 우리의 경쟁력이며, 우리나라 축산의
농협축산연구원(원장 김삼수)이 최근 농협사료 9개 사료공장과 일선축협 10개 사료공장에 대한 NIR 검량식 업데이트를 완료했다. 농협축산연구원은 이에 따라 농협계통사료의 생산비 절감과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이 구축됐다고 밝혔다.NIR(근적외선)을 이용한 비파괴 분석은 복잡하고 긴 시간이 소요되는 화학분석을 통하지 않고 단시간 내에 샘플의 분석결과를 얻을 수 있어 현장에서의 신속한 품질관리를 가능하게 해주는 분석 장비이다.농협축산연구원은 2005년부터 농협사료와 함께 농협계통 사료공장에서 생산되는 21종의 배합사료 1만8천358점, 56종의 원료 1만1천528점에 대한 이화학분석을 통한 데이터를 축적시켜 NIR분석시스템을 구축했다. 2011년부터는 기존의 시스템에 추가 데이터(제품 2천880점, 원료 1천448점)를 보완하는 작업을 통해 더욱 정확한 분
반추위 환경 개선·번식성적 향상·면역력 증진비유초기 대사장애 극복…낙농업 과제 해답제시대한제당㈜ 무지개사료(사료BU본부장 이강환)에서 낙농 고에너지 공급용 신제품인 ‘오아시스-AUTO’를 출시하고, 낙농사료시장에 공격적으로 나섰다.오아시스-AUTO는 비유초기를 중심으로 부족해지기 쉬운 에너지 공급을 보충해 주는 제품으로 비유 전 기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무지개사료에서는 최근 들어 ‘로봇착유기’라 불리는 자동착유 시스템, 배합사료의자동급이 프로그램 운영, 배합사료 급여량을 크게 줄인 Whole-TMR 급여 프로그램 적용 목장이 늘어나면서 전체적으로 유생산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지만 이에 따라 필요한 에너지 공급량은 제자리에 머무르고 있다고 밝혔다.그 원인은 첫 째 배합사료 생산·공급 시스템과 목장에 적용되는 설비가 별도
‘원기 프로그램’부터 ‘뉴한우마루’까지…효율 극대화20년 전부터 고급육 동호회 운영…시장 선도적 역할축산물 가격 하락으로 축산농가의 수익성이 악화되자 우성사료(대표이사 지평은)가 지난 13일 축산농가의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전략을 내놨다.우성사료는 이날 대전 본사 대회의실에서 ‘2013 HIGH 5축우 캠페인’ 발대식을 갖고, 축산농가의 생존은 ‘생산성 향상’만을 통해 이룰 수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이를 위해 필드(축산현장)를 중심으로 한층 향상된 밀착 서비스로 고객에게 다가서기로 다짐했다.이번 캠페인을 기획한 박정근 축우PM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성사료 고객농장의 수익율을 10% 향상시키자”고 강조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고객, 대리점, 사료 직원들의 팀웍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키우겠다. 이를 바탕으로 고객과의 지속
올 판매목표 달성 위한 세부방안 발표실적우수 18개 지점에 해외여행 기회도두산생물자원 백두사료(대표 윤영호)가 올해를 재도약과 전진의 해로 삼고, 적극적인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백두사료는 지난달 21일 온양 그랜드 호텔에서 ‘2013년 백두사료 대리점 Con vention’ 행사사진를 갖고, 이같이 다짐했다.윤영호 사장과 영업본부 임직원들 및 전국 대리점 사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Convention은 지난해 실적과 올해 판매목표 달성을 위한 세부방안을 발표했다.윤 사장은 “2013년을 ‘재도약과 전진의 한 해’로 삼고 우리함께 손 잡고, 진정한 백두가족의 파워가 무엇인지를 온 세상에 알리는 한 해로 삼아 앞으로도 대리점과 사양가들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지난해 실적우수 18개 대리점에는 해외여행 탐방의 기회가 주어졌고, 2013년 한해에도 뛰
시장현황 분석·위기 극복전략 수립…개선방안 제시국산돈육 햄·소시지 시리즈 출시…공격마케팅 전개도‘현장에 답이 있다.’(주)팜스코 대표이사(정학상)가 현장 활동을 강화하면서 내놓은 슬로건이다.올해 실시되고 있는 ‘3 to 1 Challenge Campaign’도 고객밀착 현장 활동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성공적인 캠페인을 위해 지난달 26일부터 본부별 특약점 사장들과 함께 팜스코 사료사업본부 특약점 캠페인 미팅사진을 시작했다.캠페인 미팅에서는 각 본부별 축산시장의 현황을 요약하고 위기 극복전략을 수립함과 더불어 우수 실증사례를 통한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현장 속에서의 역동적인 활동으로 생산성 개선과 수익성 향상이 되어야 한다는데 뜻을 모으고 역량을 집중키로 했다.또한 각 영업본부 본부장은 팜스코 고객과 함께 성장하기 위해서는 ‘현장에 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