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고위공무원 전보>▲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장 김수일 (이상 1월 23일자). 축산신문, CHUKSANNEWS
■농림축산식품부 <국장급 전보>▲식량정책실 축산정책관 이재식 <국장급 전출>▲산림청 안용덕 (이상 1월 23일자). 축산신문, CHUKSANNEWS
▲이승돈 청장(농촌진흥청)=지난 26일 경기도 양평군 소재 대응목장을 방문, 국내산 로봇착유기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낙농가 경영비 절감 및 스마트 낙농 확산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송미령 장관(농림축산식품부)=지난 26일 한식진흥원에서 한식 및 외식업계와 만나 한식 발전 방향 간담회를 열고 글로벌 한식 교육기관 ‘수라학교’ 설립 방안 및 국내산 식재료 이용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김호 위원장(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지난 23일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과 함께하는 타운홀 미팅을 열고 지역 농업 현안과 정책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윤양한 기자] 전라남도는 올해 총 2천472억 원을 투입해 축산농가 경영 안정과 가축 사육 환경 개선을 위한 107개 축산 분야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환경친화 축산 기반 구축과 스마트 축산농장 육성,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와 쾌적한 축산환경 조성, 축산물 품질 고급화와 안정적 판로 확보, 축산농가 경영 안정, 성숙한 동물보호 문화 조성 등 5대 전략 방향 아래 관련 사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환경친화 축산 기반 구축과 스마트 축산농장 육성을 위해 축사시설 현대화 191억 원, 녹색축산 육성기금 200억 원, 축산 분야 ICT 융복합 지원 44억 원, 스마트 축산단지 조성 10억 원 등 14개 사업에 528억 원을 투입해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와 쾌적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가축분뇨 개별처리시설 확충 116억 원, 퇴비 부숙 촉진 26억 원, 냄새 저감 시설·장비 지원 16억 원, 냄새 저감용 미생물 공급 75억 원, 퇴·액비 자원화 67억 원, 가축분뇨 에너지화 시설 구축 65억 원 등 15개 사업에 421억 원을 지원해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축산환경을 조성한다. 축산물 품질 고급화와 안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청주시는 올해 축산 분야 등 127개 사업에 총 170억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하고 스마트 축산 구축에서동물보호·복지 기반 조성까지 종합 지원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분야별 예산은 ▲축산경영 개선 및 품질 향상 53억원 ▲가축방역 49억원 ▲축산자원 관리 46억원 ▲동물보호 및 복지 14억원 등이다. 시는 우선 스마트 축산농장 구축을 통해 축산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축산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지원 ▲한우·젖소·양봉 경쟁력 강화사업 등을 추진한다. 산업단지에 수용될 예정인 청주축협 가축시장을 축사 밀집지역으로 현대화 이전하는 지원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축산물 유통 기반 확충 분야에서는 소비자 먹거리 안전성 확보를 위해 ▲축산물 HACCP 컨설팅 지원 ▲쇠고기이력제 지원사업 등을 시행한다. 가축전염병 유입과 발생을 막기 위한 방역 사업도 강화한다. 시는 ▲가축 예방주사 및 기생충 구제 ▲CCTV 등 방역 인프라 지원 ▲공동방제단 운영 ▲구제역 및 럼피스킨 예방접종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거점소독시설 운영 등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축산환경 개선을 위해서는 가축분뇨 자원화 등 축사 환경 개선과 사료작물 재배 활성화를 지원한다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청북도는 2026년 동물방역·축산물 위생사업 정책 방향을 ‘사후 대응이 아닌 발생 전 예방 중심 방역’으로 설정하고, 4개 분야 54개 사업에 총 393억 원을 투입해 가축전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축산환경을 조성하고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람·동물·환경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원 헬스(One Health)’ 개념을 바탕으로 민·관 협력과 자율방역을 강화한 현장 중심의 충북형 방역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먼저 ‘스마트 차단방역 기반 구축 및 사전 예방 중심 방역 강화’ 분야에는 11개 사업에 79억 원이 투입된다. 거점 소독시설 확충과 공동방제단 운영, 공수의 방역활동 지원 등을 통해 상시 차단방역 체계를 구축하고, 축산차량 GPS 기반 이동 관리 체계를 고도화한다. 아울러 재난형 가축전염병 발생에 대비한 가상훈련과 관계자 교육을 병행해 현장 대응 능력과 초동대응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선제적 차단방역을 통한 재난성 가축전염병 발생 최소화’ 분야에는 14개 사업에 124억 원을 투입한다.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위험 시기에 방역
[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사단법인 전국염소생산자중앙연합회는 지난 7일 발기인대회를 마친 데 이어 22일 괴산증평축협 증평지점 회의실에서 창립총회<사진>를 열고, 임원 선출과 정관 제정안,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의결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충북을 비롯해 강원도·경상남도·경상북도·경기도 협의회장과 시·군 지부장, 관련 업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전국염소생산자중앙연합회는 전국 염소산업의 육성과 발전을 도모하고 공동 이익과 권익을 증진하기 위해 설립됐다. 회원 간 정보 교류와 상호 협력을 통해 염소 생산 관련 지식과 기술을 향상시키고, 생산자 소득 증대와 철저한 사후관리로 소비자 보호에 나서는 한편 국민 건강 증진과 국가·사회적 공익 추구에 기여한다는 목표다. 연합회는 염소산업 육성 발전을 위해 우량종자와 토종종자 개량과 관련해 국가기관과 협력하고, 염소 유전자 연구·보존 사업과 토종염소의 우수성 홍보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정부의 축산 질병 방역 시책에 앞장서 청정화 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유통이력관리제 도입을 통해 원산지 표시 정착에도 힘쓸 방침이다. 이날 임원 선출에서는 회장에 이만식, 부회장에 김용현·김재용,
[축산신문 윤양한 기자] 제주양돈농협(조합장 고권진)은 지난 20일 메종글래드제주호텔 대연회장에서 ‘제주양돈농협 창립 40주년 기념행사’<사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의원, 조합 임직원과 대의원, 조합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제주 양돈산업 발전을 이끌어온 지난 40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지속 가능한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기념식에서는 제주산 돼지고기 수출 확대를 위한 싱가포르 수출 관련 업체와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제주 양돈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 조합원과 임직원에 대한 표창 수여와 공로자 감사패 전달이 진행됐다. 아울러 창립 40주년 기념 영상 상영을 통해 조합의 역사와 주요 성과를 함께 되새기며 의미를 더했다. 제주양돈농협은 1986년 창립 이후 조합원 소득 증대와 지역사회 상생을 목표로 안전하고 신뢰받는 축산물 생산 기반을 구축해 왔다. 특히 제주 돼지 산업 육성과 유통 구조 개선, 품질 고급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며 제주 축산업 성장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고권진 조합장은 기념사에서 “지난 40년간 조합원과 함께 제주 양돈산업의
[축산신문 권재만 기자] 경상남도는 돼지열병 청정화를 위해 2026년부터 기존 생독백신(롬주)을 전면 금지하고, 신형 마커백신 접종을 의무화하는 국가 방역정책에 따라 도내 양돈 농가를 대상으로 백신 전환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농림축산식품부가 가축전염병 예방법’ 제15조에 따라 지난 2일부터 전국(제주 제외) 모든 돼지를 대상으로 돼지열병 마커백신 접종을 의무화하고, 기존 생독백신 접종을 전면 금지하는 백신접종 명령을 시행한데 따른 것이다. 이번 백신 전환은 2030년 돼지열병 청정국 지위 확보를 목표로 한 국가 중장기 방역정책의 핵심 조치로 질병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도내 양돈농가는 사육 중인 모든 돼지에 대해 마커백신을 접종해야 하며,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생독백신은 자체 폐기하거나 관할 시군에 반납해야 한다. 다만, 마커백신 공급 시기와 접종 후 항체 형성 기간, 기존 생독백신 항체 잔존 가능성 등을 고려해 과태료 부과와 살처분 보상금 감액 등 행정처분은 오는 7월 1일부터 적용할 계획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도가 도내 종돈장에서 생산되는 종돈에 대해 정밀검사를 실시해 한돈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소장 정봉수)는 도내 씨돼지 생산 종돈장 19개소와 우수 정액처리업체 3개소를 대상으로 연중 정밀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검사는 종돈장의 경우 분기별 1회(3월·6월·9월·12월), 우수정액처리업체는 연 2회(6월·12월) 실시된다. 검사 항목은 구제역, 돼지열병, 오제스키병, 브루셀라병,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 등 5종이다. 우수정액처리업체는 여기에 돼지써코바이러스병, 톡소플라즈마병, 렙토스피라병, 돼지일본뇌염, 돼지파보바이러스감염증 등 5종을 추가로 검사한다. 이번 검사는 가축전염병의 조기 발견과 신속한 차단을 통해 건강한 종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양돈농가에서 건강한 돼지를 사육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경기도 양돈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정밀검사는 번식돈과 사육단계로 나눠 시료를 채취해 진행한다. 번식돈은 산차(분만 횟수)와 개체 특성에 따라 6개 구간으로 구분하고, 각 구간에서 5~6두를 선정한다. 사육단계는 일령별 5개 구간으로 나눠 구간별 6~8두를 대상으로 전혈 또는 원정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