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박성우)이 관리하는 사료 시험 검사기관 및 검정기관이 2023년 국제공인 숙련도 평가에서 모두 적합판정을 받았다. 사료시험검사기관은 사료관리법 제20조의 2와 제22조에 따라 농관원에서 사료의 영양성분, 안전관리성분 등을 분석하기 위해 지정된 기관으로 농관원은 매년 국내 사료시험검사기관의 숙련도를 직접 평가해왔으나 지난해부터 국제적인 공신력을 높이기 위해 세계 분석기관들이 참여하는 국제 숙련도 평가로 개선했다. 이번 평가에 참여한 사료시험검사기관 20개소는 지정 항목에 따라 최소 1회부터 최대 8회까지 총 90회를 참여했고 모두 적합으로 평가 받았다. 이로써 농관원이 관리하는 모든 사료시험검사기관의 분석능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된 것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
■농촌진흥청 <고위공무원 전보> ▲연구정책국장 김병석 <과장급 승진>▲기술협력국 농산업경영과장 하두종 ▲국립농업과학원 농업환경부 농촌환경자원과장 윤순덕 ▲국립식량과학원 남부작물부 논이용작물과장 이종희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원예특작환경과장 최경희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인삼과장 마경호 ▲국립축산과학원 가축질병과장 강석진 <과장급 전보> ▲대변인 오기원 ▲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법무담당관 김정아 ▲운영지원과장 손영상 ▲국립식량과학원 운영지원과장 류성렬 ▲국립식량과학원 기술지원과장 박정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획조정과장 왕희상 ▲국립축산과학원 기획조정과장 유동조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생명환경부 축산환경과장 장길원 ▲국립축산과학원 가축유전자원센터장 한만희 ▲국립축산과학원 한우연구소장 김동훈(이상 15 일자)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100점을 달성, 준정부기관 유형 공공기관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사전정보 공개 ▲문서 원문공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 및 운영 총 4개 분야 12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가 이뤄진다. 기관 유형별로 최우수(20%)·우수(30%)·보통(50%)·미흡(60점 미만) 총 4개 등급으로 구분된다. 전국의 공공기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총 550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축평원은 12개 평가지표 중 12개 모두 만점인 100점을 얻어 최우수 공공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정보공개 청구처리 분야의 공개 결정 전에 대해 부분공개‧비공개‧정보 부존재와 같이 구체적인 사유와 법적 근거를 명확히 제시한 점과 정보공개 수요조사 결과를 분석해 누리집 사전정보 공표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기관의 투명경영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고 축평원은 설명했다. 축평원 박병홍 원장은 “투명한 정보공개를 통해 기관 보유 데이터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하고 국민 알권리를 보장해 더욱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 노사는 구랍 28일 ‘2023년 임금 및 단체협약’을 최종 타결하고 조인식을 가졌다. 지난해 7월부터 임금 및 단체협약을 위한 교섭을 진행해 온 노사는 교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측이 공동으로 도출한 2023년 임금 및 단체협약 합의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에는 ‘총인건비 인상률 정부 가이드라인’을 준수한 임금협약안 내용과 ▲근로자대표의 근로시간면제 운영 방식 변경 ▲육아휴직 사용기간 연장 ▲연차휴가 저축 기한 연장 ▲남성 직원 난임 치료 휴가 및 배우자 유·사산 휴가 확대 ▲가족돌봄휴가 확대 등 건강한 조합활동 보장과 직원 근로조건 개선을 위한 내용이 수록됐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한국식 치킨, 불고기 등 축산물들이 외국인들이 ‘한식’이라는 단어로 연상시키는 메뉴로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사장 임경숙)은 지난해 북경, 호치민, 뉴욕 등 해외 주요 18개 도시에 거주 중인 현지인을 대상으로 해외 한식 소비자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서 외국인들은 ‘한식’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연상되는 메뉴로 김치가 40.2%로 1위에 올랐고 이후 비빔밥(23.6%), 한국식 치킨(16.2%), 불고기(13.3%), 고기구이(12.0%)가 뒤를 이었다. 특히 1년간 자주 먹은 한식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에 한국식 치킨이 29.4%로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외국인들은 한식의 연상 이미지로 ‘풍미가 있는’, ‘가격이 합리적인’, ‘대중적인’, ‘최근에 유행하는’ 등을 꼽았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농어촌희망재단(이사장 정학수)이 농림축산식품산업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원하는 ‘2024년 1학기 농림축산식품부 청년창업농장학생’을 선발한다. 올해 1학기 청년창업농장학금 지원규모는 43억원으로 대학생 900명을 선발한다. 4년제 대학 3, 4학년생(전문대 및 농업계 대학 1학년 2학기 이상) 중만 40세 미만(1984년 1월 1일 이후 출생)으로 직전 학기 12학점을 이수하고 성적 70점 이상인 경우가 지원 대상이다. 등록금 전액과 학업장려금 250만원이 지원된다. 올해 1학기부터는 영농 및 농림축산식품분야 취업·창업을 희망하는 농업계 대학 농식품계열학과 1학년 2학기~2학년부터 신청 자격을 확대해 신청을 받는다. 농식품 분야 청년 인력의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장학금이기 때문에 해당 장학생은 졸업 후 장학금 수혜기간 만큼 농식품 분야에 의무 종사를 해야 한다. 2024년 1학기 청년창업농장학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학생은 1월 8일 10시부터 22일 17시까지 농어촌희망재단 누리집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이 2024년도 연구직 공개경쟁 채용 선발계획을 발표했다. 채용 예정 직급은 농업연구사이며 작물, 농업환경, 농공, 농식품개발, 원예, 축산 등 6개 직류에서 총 17명을 선발한다. 이 중 축산분야는 2명이다. 올해부터는 응시 연령이 변경되어 18세 이상(200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이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학력과 경력 제한은 없다. 응시 원서는 2월 13일부터 16일까지 농촌진흥청 온라인 원서접수 시스템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박종호 상임이사(영암축협) 모친상=지난 8일 별세. 빈소는 목포중앙병원장례식장 1호실. 지난 10일 발인.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환경관리원 한갑원 부장(경제학 박사·사진)이 2023년 축산분뇨 비점오염원 교육·홍보 우수성과를 인정받아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주요성과는 낙동강수계 주요 하천지역 비점오염원(야적 퇴비) 적정관리 교육·홍보로 전년 대비 녹조 경제경보 발령일수 72% 저감 기여와 축산환경 전문인력(축산환경지킴이 14명) 현장점검 활동(1천480개소)으로 야적 퇴비 부적정 관리(보완)지역 47% 감소 등이다. 하천부지 내 야적 퇴비(1천114개소) 점검 및 지도 결과 1차 점검 후 보완지역 366개소에서 2차 점검 후 195개로 감소(171개소 양호)해 23개 시·군 공유부지(하천부지 등) 내 지자체별 야적 퇴비 수거 불가 지역 현장점검 및 직접 처리(경남 김해·밀양 약 545톤 처리)하여 환경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민병진 기자] 상호 연구협력 위한 토의 참여 베트남농업농촌개발부 레밍 호안 장관이 건국대학교를 방문했다. 베트남농업농촌개발부 레밍 호안 장관은 구랍 26일 건국대학교를 방문, 건국대 서한극 부총장으로부터 교내 농축산분야의 훌륭한 인프라를 소개했다. 이어, 베트남 축산 발전을 위해 코이카사업을 2030년까지 수행하는 김수기 센터장은 베트남국립농대와 베트남농업농촌개발부에서 활동한 내용을 발표했으며, 이 자리서 레밍 호안 장관은 한강의 기적과 한국의 농축산 발전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한국과 베트남의 유사점을 언급하며 베트남 유학생과 전문가들의 실무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글로벌 농산물 브랜드인 인삼과 한우에 대해 관심과 함께 축산환경, 생물정보학, 백신개발, 새마을운동 등 연구협력의 발전을 위한 상호 토의를 했으며, 이 자리에는 베트남측에서 주한베트남부대사관, 국제협력실장. 축산부국장, 지역개발협력실장, 베트남국립임업대학 부총장 등이 배석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이 구랍 28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3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에서 지난해보다 한 단계 상승한 2등급을 달성, 우수등급을 받았다.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는 각 기관의 자발적 부패유발 요인 진단과 개선 노력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로 매년 전국의 행정기관과 공직 유관단체 등을 대상으로 청렴 수준을 진단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49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평가가 진행됐으며, 축평원은 2022년 평가에서 3등급이었지만 ▲청렴 저해 요인 발굴·해소 ▲1부서 1청렴 자율 실천과제 선정·이행 등 청렴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전사적인 노력으로 종합청렴도 2등급(88.1점)을 달성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 축산물품질평가원 <1급 전보>▲감사실장 유임종 ▲소비자지원본부장 정진형 ▲전북지원장 남건 <2급 승진>▲디지털추진본부장 김형원 <2급 전보>▲유통정보본부장 박민희 ▲유통혁신본부장 유송원 ▲광주전남지원장 김기범 ▲제주지원장 이호철 <2급 파견>▲인재개발처 김학성 <3급 승진>▲서울지원 부장 전병관 ▲광주전남지원 부장 백종식 ▲부산울산경남지원 부장 임원호 <3급 파견>▲스마트축산지원단장 선창완 <3급 전보>▲품질평가처장 송종호 ▲이력관리처장 이동희 ▲연구개발처장 강세주 ▲빅데이터분석처장 권기문 ▲유통정보처장 원경환 ▲통합정보관리처장 이진석 ▲제도산업지원처장 이정용 ▲수급지원처장 김효선 ▲유통거래관리처장 손하식 ▲ICT개발처장 오시창 ▲경기지원 부장 조남욱 ▲강원지원부장 허운정 ▲충북지원 부장 원광연 ▲대전충남지원 부장 정형택 ▲대전충남지원 부장 이수홍 ▲전북지원 부장 김창열 ▲전북지원부장 김성호(이상 1일자). 축산신문, CHUKSA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