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민병진 기자] 환경개선제 ‘비엠파이브’‘바이오엔팜’ 클린미생물(대표 임봉현)에서 유통 중인 ‘BM-5’와 ‘바이오엔팜’은 축분처리문제와 축사환경개선에 탁월한 효과를 입증하면서 농가들 사이에서 꾸준한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BM-5, 항산화 작용 뛰어나 소독제 대용·축분발효에 효과 ◆ BM-5는 유익균과 식물추출물 등 다양한 유기산 등의 특수배지를 혼합한 축산전용 환경 개선제로 황산화물질에 의한 황산화작용 소생력과 정화력이 뛰어나 유해균은 사멸시키고 유익균은 보존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 때문에 소독약 대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일반 소독약이 유용미생물과 병원균을 무차별적으로 사멸시킨다면, BM-5는 유용미생물에 피해는 주지 않으면서 상호공생하여 환경개선과 병해충 예방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사람과 가축에 피해를 끼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축분발효를 원활하게 일으키기 때문에 축사 내 암모니아, 메탄, 황화수소 등의 유해가스 발생을 줄이고 냄새를 감소시키는데 탁월하다. 또한 BM-5를 살포한 후 완숙된 퇴비는 미생물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경종농가에 공급 시 품질과 생산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젖소·한우 농가에서는 축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친환경 축사 바닥재 ‘피트모스’ 원천환경기술(대표 김상진)은 효성오앤비(주)와 함께 피트모스 축사 바닥재 깔개 사업을 진행하면서 축분을 주원료로 한 고체연료화 시스템 및 그 방법(특허 제 10-2205450) 등 축산환경 개선과 관련한 지적재산권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가축분뇨를 펠릿, 번개탄, 구공탄 등 고체연료화 방법에 대해 연구 개발하고 있다. 수분 흡수 탁월해 뽀송뽀송…교체주기도 길어 입자 부드럽고 냄새 흡착·배설물 분해 뛰어나 ◆ 피트모스는 peat(토탄,이탄)와 moss(이끼)의 합성어로 수천∼수만 년 전 한랭습지에 퇴적된 유기물로 이끼, 수초, 갈대류, 나무 등이 생화학적 변화를 받아 식물조직원형이 남아 있으며 유럽, 러시아, 북미, 북중국 등에서 생산된다. 자기 무게의 최대 20배의 수분을 흡수할 수 있어 톱밥이나 왕겨 등에 비해 다량의 수분을 흡수할 수 있다. 톱밥과 달리 흡수한 수분을 다시 배출하지 않고 수분을 휘발산으로 변환하여 대기중으로 기화시키기 때문에 빠른 건조와 축사 바닥이 뽀송뽀송하고 먼지 발생량이 적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여 톱밥과 왕겨 대체로 부상하고 있다. 입자가 곱고, 면이 부드러워 젖소의 유두에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부숙제 ‘DDK바이오콜·부숙콜’ 대동테크(대표 오헌식)는 친환경 축산을 지향하며 축산인과 상생을 위해 동행하고 있다. 대동테크는 지난 2000년 5월 설립 이래 원가절감을 통한 경쟁력 제고와 생산성 향상을 위해 축산인 곁에서 동고동락하며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대동테크는 NET신기술 인증과 특허 및 각종 인증을 통한 새로운 기술력으로 TMR사료 배합기, 미생물 발효배합기, 다목적 배합기 등 축산기계와 축산용 생균제, 사료첨가제, 퇴비부숙촉진제와 TMR사료 및 생균제 생산시설, 고형 유용 미생물생산시설, DDK발정측정기, 축산사료배합기(TMR), 화식배합기, ICT·IoT 스마트팜 제조 및 시공하고 있다. 부숙제 제품인 생균제 DDK바이오콜은 2종의 고초균과 1종의 효모균의 고단위 합제로 소화흡수율 향상으로 분변 감소, 냄새 저감에 탁월한 첨가제이다. 퇴비부숙제 DDK부숙콜은 고온성 미생물과 광물질로 구성되어 부숙기간 단축, 냄새 감소, 파리, 구더기, 유해균 생육 억제로 농장에서 퇴비부숙도 검사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 바이오콜 소화흡수율 향상으로 분변량 줄고 냄새 저감 ◆ DDK바이오콜은 한우 장에서 추출한 제품으로 대동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퇴비부숙도 의무화가 1년간의 단속 유예기간을 마치고 오는 25일 시행된다. 가축분뇨법 제13조의2, 시행령 제12조의2에 따라 2020년 3월 25일부터 가축분 퇴비를 농경지에 살포시 부숙도 기준을 의무화 하도록 되었지만 농가 준비미흡 등을 거치고 1년간 단속이 유예되어 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퇴비부숙도 의무화에 대비해 어떠한 역할을 해왔을까. 농식품부의 주요 업무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알아보았다. 유예기간 농가 준비 적극 지원…홍보‧컨설팅 강화 사전검사 결과 99.4%가 적합…시행에 어려움 없어 퇴비부숙 어려움 겪는 중소규모 고령농가 지원 늘려 ◆ 퇴비부숙도란 퇴비부숙도의 정의는 ‘퇴비·액비의 원료가 퇴비·액비화 과정을 거쳐 식물과 토양에 대해 안정적인 반응을 나타내는 것’이다. 부숙이라 함은 가축분뇨가 호기성 미생물(세균, 방선균 등)에 의해 발효되어 유기물(지방, 단백질 등)이 분해된 상태다. 퇴비부숙도 기준이 충족될 경우 암모니아를 약 60%가량 저감할 수 있으며, 미세먼지 및 냄새저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부숙된 퇴비는 토양에 미생물 및 유기물을 공급해 지력을 향상시키며 가축분뇨 내 질소함량도 60% 이상 저감시켜 토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냄새·분진 걱정 없이 축분 고속발효 일본 수출 이어 ‘빅 더치만’에 공급 옥외 또는 좁은 면적에도 설치 용이 수직 밀폐형 축분발효기 ‘타워 콤포-K’ ㈜상일테크(대표 정상택)는 2001년 설립, 축산용 환풍기의 국내 최초 보급을 시작으로 2007년 축분발효기계인 상일콤포스트를 출시하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수직 밀폐형 축분발효기인 콤포스트는 내부에 많은 노하우가 결합된 종합 속성 부숙촉진기이다. 매일 공급되는 축분을 위에서 투입하여 먼저 투입돼 발효 중인 아래 부분의 축분과 뒤섞이지 않아야 양질의 유기 퇴비를 생산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또한 내부의 날개 축이 회전되어야 내부에서 뭉침을 방지하고 이때 공기를 불어 넣어주어야 호기성 미생물에 의해 부숙이 원활하게 일어난다. 교반을 위해 회전 중에 발효 층이 뒤섞이거나 파괴되어서는 안되는데 내부에서 쏠림 현상을 방지하는 날개 기술이 핵심이다. 이와 같은 기술력과 노하우를 통해 콤포스트 처리방식의 선두국가인 일본에 수출 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양계 및 양돈기자재 글로벌 기업인 빅 더치만에도 공급하고 있다. ‘타워 콤포-K시리즈’는 용량별로 1일 계분 8톤(수분 68%기준)과 돈분(수분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교반기 등 퇴비부숙 장비 ㈜ACT코리아(대표 남상덕)는 부숙도 규제에 따른 축산농가의 부숙도 작업의 원활화와 촉진을 위한 장비와 함께 유통조직과 공동자원화센터 퇴비사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부숙관련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장비는 퇴비 부숙기 ▲200H 로더 전방 부착 작업 폭 - 2m, 퇴비 높이 - 1m ▲200T 트택터 후방 부착 PTO 작업 폭 - 2m, 퇴비 높이 - 1m ▲자주식 RV-S2500 68마력 얀마엔진 작업 폭 - 2.5m, 퇴비 높이 - 1m~1.2m ▲자주식 New SCV 320MD 73.5 마력 퍼킨스 엔진 작업 폭 - 3.2m, 퇴비 높이 - 1.5~2m가 있다. 또 부숙된 퇴비 분류기 스크린버켓에는 ▲VPH 2700 for 스키드로더 60L/200bar 버켓 스크린 용량 0.3㎥(W91×D80×H76cm), 중량 280kg이 있다. 현재 대표적인 부숙 장비로는 콤포스트 튜너 RV-S 2500와 자주식 부숙교반기와 스크린버켓이 있다. 궤도 주행형 자주식 부숙 교반기 토목공사 필요없고 장소 구애없어 ◆ ‘콤포스트 튜너 RV-S 2500’ 자주식 부숙교반기는 이동식이면서 자체 구동 궤도 주행형이다. 68마력의 엔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승용자주형 퇴·액비살포기 제이에이치(JH)축산(대표 장무영)은 한 대의 장비로 퇴액비살포, 사료작물수확, 농산물 수집·운반 등 다용도로 사용 가능한 다목적 차량을 개발 공급하고 있다. 올 신제품은 가축 분뇨 처리장비인 승용자주형 퇴비살포기(JH-1000)(10톤/수평 수직 겸용)와 승용자주형 액비살포기(JH-800)(8.5톤/땅속살포 및 지상엽면살포 겸용)이다. 승용자주형 퇴비살포기(JH-1000)는 살포장치(원판 및 수직비트)와 액비살포기 (JH-800)는 지중 땅속살포 및 지상 옆면살포 겸용을 탈부착 되도록 제작되어 퇴액비살포장치를 탈거 후 경작지의 수확물을 운반할 수 있다. 상·하차 컨베어를 장착하여 퇴비살포기 외 베일 이송 등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본체는 피아트 173마력 엔진을 탑재하여 어떤 작업조건에서도 여유 마력을 갖고 4개의 뒷바퀴는 좌우전후 롤링으로 지면이 고르지 못하거나 경사, 요철 부분에 적재물이나 장비의 전복 방지와 안전한 운행을 할 수 있다. 뒷바퀴 조향으로 좁은 농로 진입에 용이하며, 회전반경이 적어 좁은 경지면적에도 살포가 용이하고 고압분무기 장착으로 작업 후 도로 진입시 바퀴에 묻은 퇴비나 이물질을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원수조 바닥 누적된 슬러리 교반 탁월 무약품 강제 산화방식…시공비도 저렴 새시로 쾌속발효 액비제조기 지속 가능한 축산을 위해 친환경적으로 유기자원화를 추진하고 있는 지케이엠씨(GKMC)(대표 박현석)가 짧은 시간 내에 부숙 액비처리를 하는 시스템인 ‘새시로 쾌속발효 액비제조기’를 공급하면서 공동자원화와 농가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시스템은 농가와 공동자원화 분뇨 원수조 바닥에 누적된 슬러리 교반에 탁월하여 별도의 슬러리 제거를 위한 작업을 하지 않아도 돼 설비 탱크 용량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허 출원한 제품(특허 제10-1049302, 제10-1155650, 제10-1232300, 제101204506, 제10-1626555, 제10-1347874호, 제10-1828029호)인 ‘새시로 쾌속발효 액비제조기’는 밀폐형 구조로 축산분뇨 처리 과정에서 미숙성 액비의 대기 노출을 차단해 축산냄새를 원천 봉쇄할 수 있도록 했다. 액비 제조 공정에서 ‘새시로 쾌속발효 액비제조기’는 쾌속발효조를 밀폐형으로 구성하여 외부로 휘산되는 축산냄새를 최소화하고, 펌프에 의한 액비의 순환과정 중 쾌속발효 액비제조기 가스 배출구에서 신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2~3일 소요되던 분석시간 1분으로 단축 화학적 전처리 필요 없어 쉽게 이용 가능 액비성분분석기·부숙도판정기 가축분뇨 액비는 작물과 토양에 적절한 영양소 공급시 유기성분과 무기성분이 고르게 조성되어 작물 생육에 적당하고 작물 재배에 높은 효과를 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가축 분뇨를 액상 비료화해 토양에 적용시키는 방법이 널리 연구되고 있다. 가축분뇨는 작물의 영양소인 비료성분이 풍부해 적절한 방법으로 처리하고 활용하면 토양의 물리화학적 성질 및 미생물이 개선되어 토양개량을 위한 귀중한 자원이 된다. 그러나 가축분뇨는 유기물과 영양 염류의 함량이 높기 때문에 적절하게 사용하지 않으면 오히려 작물의 성장발육의 저하를 초래하고 살포시 발생하는 냄새 문제로 환경오염원이 될 수도 있다. 따라서 자원의 재활용 측면에서 가축분뇨를 효율적 자원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부숙도 판정 및 성분 분석(질소, 인, 칼륨)이 이뤄져야 2차 오염과 수질오염을 최소화할 수 있다. 정부는 환경개선 차원에서 액비에 이어 퇴비도 부숙도 규제에 들어간다. 종래의 가축분뇨액비와 퇴비의 부숙도 측정은 종자발아시험법과 성분분석은 총질소 측정법, 켈달법 등의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가격 정찰제 마케팅 실시 국내외 탄탄한 신뢰 확보 충북 옥천의 향토 기업인 국제종합기계(주)(대표 진영균·김태식)는 1968년 설립한 국내 토종 농기계 업체로 반세기 동안 대한민국 농기계의 역사와 함께하며, 땅과 힘이 되는 친구로 기계를 통해 인간의 삶에 기여한다는 명제하에 설립했다. 국제종합기계에서 만든 기계를 통해 건강하고 깨끗한 자연에서 풍부한 식량을 얻도록 하여, 인류 생활을 풍성하게 하는 것을 미션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국제종합기계 제품은 품질에 있어 우수하고, 가격이 저렴하며 완벽한 서비스가 되도록 집중하고 있으며 시대에 따라 농사 방법과 규모가 달라지는 현실에 맞추어 사용하기 편한 기계를 만드는데 노력하고 새로운 기술 혁신에 앞장서고 있다. 1970년대 농기계에 기본이 되는 경운기부터 조파이앙기를 공급해 농업 기계화 성장에 기여했고, 1987년 미국 존디어 사와 기술제휴를 통해 국내 낙농가가 선호하는 존디어 트랙터를 최초로 공급했으며, 1991년 농기계 업계 최초 생산성 대상 수상과 IS0인증을 받았다. 1994년 F-트랙터 국내 MS 1위 달성, 2000년 국내 콤바인 연간 4천대 공급 달성, 2001년 미국 커민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50년 노하우 기반 기밀식 저장 사일로 설비 구축 이용 편리…기호성 높이고 변패·건물 손실 최소화 (주)우산CST(대표 최정)는 사료(수입 건초·첨가제), 헤일리지 도소매·무역·제조 등 사료 도매 업체로 50년 전통의 축산 전문기업으로서 한국형 조사료 저장 시스템인 하베스토어(Harvestore)와 대규모 액비 저장조 설비를 구축하며 조사료 생산 장비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우산CST의 하베스토어는 최고 가치의 조사료인 헤일리지를 생산하는 유일한 기밀식 저장 사일로다. 헤일리지는 오직 하베스토어에서만 생산되는 고품질 사일리지로 최고의 조사료로 평가받고 있다. 하베스토어 헤일리지의 차별화된 경쟁력 중 핵심은 최적의 발효로 기호성 및 안전성을 꼽을 수 있다. 우산CST의 최정 대표는 “헤일리지와 일반 저수분의 사일리지는 확연히 구분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하베스토어(Harvestore) 하베스토어에서만 생산되는 고품질 사일리지 헤일리지ⓡ는 건초와 사일리지의 합성어로 하베스토어의 등록상표이며, 저장된 조사료의 수분이 40~55% 상태를 저수분 사일리지라 칭하고 하베스토어의 완벽한 진압과 공기차단 시스템으로 생산된 저수분 사일리지만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정주농축산기계(대표 김희광)는 농축산 기계화를 선도하는 37년 농축산 장비 종합 메이커로서 합리적인 농축산기계를 공급하기 위해 1984년부터 낙농가와 연을 맺어 착유 시스템 및 축산 작업기를 처음 농가에 공급하기 시작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고객이 양질의 조사료를 수확하기 위해 최상의 기계를 공급하고 10년 후를 생각합니다’라는 마음으로 늘 농축산인과 함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는 정주농축산기계.독일 krone(조사료 수확 장비), JOHN DEERE(베일러), AGRONIC(마이즈 베일러), kemper(옥수수 수확장비), Sola(옥수수 및 목초 파종기)를 공급하고 있다. 국내 제작 생산 기종은 베일 칼날 연마기, 진압기이며, 일부 제품은 직수입 및 제작하여 공급하고 있다. 존디어 베일러 F441R고장률 최소화로 유지비 절감존디어 베일러는 2천200mm의 광폭픽업을 채택했다. 캠 트랙방식의 픽업을 사용하며 존디어만의 특별한 기술력으로 내구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 픽업 베어링 트랙 방식을 단조방식(열처리로 가공하여 하나로 만든 캠 트랙방식)인 복열 베어링으로 제작했다. 이러한 기술력으로 고장률이 감소하고 사소한 문제로 작업시간을 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