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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공업 아프리카 농기계 시장 공략 본격화

메카나그로에 농기계 3천대 내년 9월까지 공급
한국수출입은행 통해 아프리카 농업 지원 첫 사례

[축산신문 박윤만 기자] 대동공업(대표이사 김준식·하창욱)은 앙골라 농림부 및 산하 농업진흥공사인 ‘메카나그로(MECANAGRO)’ 에 내년 9월까지 약 1억불 규모의 트랙터, 경운기, 작업기, 굴삭기 등의 농기계 및 건설장비 약 3천대를 보급한다. 
대동공업은 2015년 초에 앙골라 농업부에 ‘앙골라 농기계 공공 보급사업’을 제안했고 그 해 7월 메카나그로와 농업기계화 사업 추진 MOU를 체결했다. 
이후 약 2년간 앙골라 정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시장 조사 및 현지 테스트 등을 진행했다. 
대동공업은 내년 9월까지 트랙터 약 1천대, 경운기 1백대, 쟁기, 써레, 트레일러 등의 작업기 1천7백대 등 총 2천800대의 농기계와 건설 장비 약 180대 등 총 3천대의 농기계 및 건설 장비를 농업용 장비로 현지에 공급한다. 
이와 관련해 이달부터 시작해 올해말까지 전체 계약 물량의 30%를, 내년 9월까지 70%를 공급할 계획이다. 
앙골라 정부와 대동공업은 앙골라 주요 농업 5~6개 지역에 제품 A/S가 가능하도록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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