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 군위축협(조합장 박배은)은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3일까지 군위읍을 시작으로 지역별 8개 권역으로 나눠 2026년도 주요 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계획을 공유하는 사업설명회 및 축산물 소비촉진 교육<사진>을 실시했다.
지난 1월 29일 군위읍에서 열린 첫 사업설명회에는 조합 임직원과 조합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설명회는 축산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과 지원 정책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조합원들의 현장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박배은 조합장은 “축산업을 둘러싼 여건이 녹록지 않지만 군위축협은 조합원의 안정적인 축산 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사업에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합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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