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 군위축협(조합장 박배은)은 지난 5일 조합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군위축협은 신용사업 부문에서 예수금 2천494억8천900만원을 달성해 전년 대비 4.6% 성장했다. 대출금은 정책자금을 포함해 2천832억9천500만원으로 전년 대비 3.2% 증가했다. 특히 연체채권 감축과 철저한 건전성 관리에 힘입어 연체비율 1.24%를 기록했으며, 2011년 이후 15년 연속 ‘클린뱅크’를 유지해 전국 농·축협 최고 수준의 재무 건전성을 입증했다. 목표손익율 142%이상 달성해 계획대비 7억4천만원 증가한 2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 박배은 조합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조합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사업에 참여해 준 결과 목표 손익률을 142% 초과 달성했다”며 “올해에도 조합원과 함께 성장하는 축협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위축협은 2026년 TMF 사양시험장 운영 성과에 따라 한우 사양관리 시스템을 개선해 양축농가 소득 증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 군위축협(조합장 박배은)은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3일까지 군위읍을 시작으로 지역별 8개 권역으로 나눠 2026년도 주요 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계획을 공유하는 사업설명회 및 축산물 소비촉진 교육<사진>을 실시했다. 지난 1월 29일 군위읍에서 열린 첫 사업설명회에는 조합 임직원과 조합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설명회는 축산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과 지원 정책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조합원들의 현장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박배은 조합장은 “축산업을 둘러싼 여건이 녹록지 않지만 군위축협은 조합원의 안정적인 축산 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사업에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합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 군위축협(조합장 박배은)이 2025년 농·축협 클린뱅크 인증을 획득하며 15년 연속 달성<사진>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클린뱅크는 농협중앙회가 연체비율, 고정이하비율, 대손충당금 적립비율, 손실흡수율 등을 종합 평가해 금융기관의 건전성을 인증하는 제도다. 전국 1천110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 2025년에는 153개 조합이 클린뱅크 인증을 받았으며 이는 전년 말 175개소보다 22개소 감소한 수치다. 특히 2025년 12월 31일 기준 전국 농·축협 평균 연체율이 4.61%인 데 비해, 군위축협의 연체율은 1.24%로 매우 낮아 안정적인 연체 관리 수준을 보이고 있다. 군위축협은 2011년부터 2025년까지 15년 연속 클린뱅크를 달성했으며, 이는 전국 농·축협 가운데 단 3개 조합만이 이룬 기록이다.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최초의 연속 달성 사례로 평가된다. 2025년 클린뱅크 인증은 군위축협이 장기간에 걸쳐 금융 건전성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왔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풀이된다. 경기 침체 장기화로 연체율이 전반적으로 상승하는 상황에서도 군위축협은 연체율을 1%대로 관리하며 안정적인 금융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 군위축산농협(조합장 박배은)은 지난 11월 27일 조합 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내년도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조합원 의견을 현장에서 더욱 가깝게 듣고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년도 사업계획에 따르면 경제사업은 1천825억9천800만원, 신용사업은 5천800억원으로 설정됐다. 이는 경제사업 198억원, 신용사업 317억원이 증가한 규모이며, 전체 사업량은 7천600억원, 성장 규모는 515억원이다. 또한 조합원 교육지원사업비는 16억5천만원으로 전년 대비 24% 증액됐다. 박배은 조합장은 “변화가 심한 축산환경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한 임원과 대의원 덕분에 조합이 흔들림 없이 한 해를 마무리하고 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조합의 본질은 조합원 실익증대와 지역 축산업 경쟁력 강화이며, 이를 위해 투명하고 공정한 윤리경영과 안정적 조합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경북 군위축협(조합장 박배은)은 지난 4일부터 2일간 ‘현토미(玄土米)’ 수매 작업<사진>을 실시했다. 군위축협의 경축순환농업 벼 재배사업은 2006년 관내 8개 읍·면을 대상으로 시범포 사업을 시작한 이후 18년째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군위 지역 22농가가 참여해 총 35ha 규모의 논에서 현토미 재배사업을 진행했다. 현토미 재배는 봄철 퇴비 살포, 하절기 벼 재배와 추수, 이후 가축분뇨 발효액비 살포 및 동절기 조사료 재배로 이어지는 자연순환농업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러한 방식은 경종농업과 축산업이 유기적으로 결합해 지속가능한 농업 모델을 실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는 재배 후반기 잦은 강우와 전염병 확산으로 전반적인 작황이 좋지 않았지만, 군위축협은 품질 중심의 현토미 생산을 위해 2등급 미곡은 수매 대상에서 제외하고, 1등급 이상의 ‘미소진품’ 단일 품종만 수매했다. 특히 찰지고 밥맛이 뛰어난 품종을 일괄 배부해 품종 순도를 높혔다. ‘현토미’는 축산업의 ‘축(畜)’을 바탕으로, 비옥한 토양을 상징하는 ‘검을 현(玄)’과 ‘밭 전(田, 土)’을 결합해 만든 이름이다. 박배은 조합장은 “경종과 축산이 상생하는 지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 군위축협(조합장 박배은)은 농협중앙회가 주최한 ‘2025년 가축분뇨 퇴·액비 품평회’에서 퇴비 분야 전국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군위축협은 2013년, 2016년, 2020년, 2021년, 2023년에 이어 여섯 번째 대상을 수상했으며, 전국 대상 6회 수상 기록은 품평회 역사상 최초로, 전국 자원화사업장들로부터 우수 퇴비 생산 사업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가축분퇴비 품평회는 품질관리뿐 아니라 공장시설, 생산능력 등 전반적 운영 수준을 평가해 우수사업장을 선발하는 제도다. 특히 유기물 함량, 수분, 부숙도 등 공정규격 적합성 평가에서 군위축협의 ‘마이티소일’이 높은 점수를 받아 대상에 선정됐다. 군위축협 자연순환농업센터는 1993년 비료공장 준공 이래 지역 축산농가의 ‘축분 처리 도우미’이자 ‘토양 지킴이’로서 30여 년간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 2012년 증축 이후에는 해양투기 금지로 어려움을 겪던 축산농가의 축분 처리 문제를 해결하고, 수거 축분을 퇴비와 액비로 자원화하며 지역 환경 보호와 토양 비옥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센터에서 생산되는 퇴비 ‘마이티소일’과 ‘마이티그린’은 ISO9001 국제 품질인증을 받은 1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 군위축협(조합장 박배은·사진)은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으로부터 최근 국제표준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37001) 사후 심사를 성공적으로 통과했다. 이번 사후 심사는 국제인증기관의 엄격한 심사 절차를 통해 진행됐으며, 군위축협은 윤리경영 체계, 내부통제 시스템, 임직원 청렴교육 등 전반적인 운영과정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3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표준 규격으로, 조직에서 발생가능한 모든 부패리스크를 사전에 식별해 통제 및 관리하기 위한 인증제도이다. 군위축협은 2021년 최초 인증 이후 지속적인 사후 심사와 갱신심사를 통해 인증을 유지해왔으며, 이번 사후 심사를 통해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이 전반적으로 적절하게 실행 및 운영되고 있음을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 박배은 조합장은 “이번 사후 심사 통과는 전 임직원이 함께 청렴과 윤리를 최우선 가치고 삼아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지역사회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조합이 될 수 있도록 투명한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 군위축협(조합장 박배은) 조합원인 우점복·김명숙 부부가 ‘제60회 새농민상 본상’을 수상<사진> 하고 대통령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새농민상은 농협중앙회가 자립, 과학, 협동의 새농민 3대 정신을 실천하며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선도 농업인에게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우 부부는 탁월한 영농 성과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우점복·김명숙 부부는 군위축협이 개발한 배합사료 전이용 농가로, 지난 30여 년간 한우 사육에 전념하며 축산의 과학화를 선도해왔다. 고품질 한우 생산을 위한 사양 관리 기술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이를 지역 축산농가와 공유해 군위 한우의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소보면 한우회장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축산인 권익 향상과 농촌 공동체 발전에도 헌신해 왔다. 박배은 조합장은 “우점복·김명숙 부부의 대통령 표창 수상은 군위축협의 자랑이자 지역 축산농가의 귀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조합원들을 적극 지원하고 격려하겠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 군위축협 조합원 우점복·김명숙 부부가 ‘제60회 새농민상 본상’을 수상하며 대통령 표창<사진>을 받았다. 새농민상은 농협중앙회가 자립·과학·협동의 새농민 3대 정신을 실천하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선도 농업인에게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 우점복·김명숙 부부는 탁월한 영농 실적과 지역사회 공헌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우 부부는 군위축협에서 설계·개발한 배합사료를 전이용하는 농가로, 30여 년간 한우 사육에 전념해왔다. 꾸준한 연구와 기술 개발을 통해 축산의 과학화를 선도했으며, 고품질 한우 생산을 위한 사양관리 기술을 지속적으로 연구해왔다. 또 이를 지역 축산 농가와 공유하며 군위 한우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했다. 이와 함께 소보면 한우회장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축산인 권익 향상과 농촌 공동체 발전에도 힘써왔다. 박배은 군위축협 조합장은 “우점복·김명숙 부부의 대통령 표창은 군위축협의 자랑이자 지역 축산 농가의 귀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조합원들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통령 표창은 개인의 성과를 넘어 군위축협 조합원 전체의 자긍심을 높이고, 군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 군위축협(조합장 박배은)이 2025년 상반기 15년 연속 농·축협 ‘클린뱅크’ 인증을 달성<사진>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이는 전국 1천110개 농·축협 중 단 3개 조합만이 기록한 실적으로,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최초다. ‘클린뱅크’는 농협중앙회가 연체비율, 고정이하 여신비율, 대손충당금 적립비율, 손실흡수율 등을 종합 평가해 건전한 금융기관임을 인증하는 제도다. 2025년 상반기 기준 전국에서 134개 조합만이 클린뱅크로 인증되었으며, 이는 전년 175개소 대비 41개소 감소한 수치다. 군위축협은 2011년부터 단 한 해도 빠짐없이 매년 클린뱅크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2025년 6월 30일 기준 군위축협의 연체율은 1.29%로, 전국 농·축협 평균 연체율인 4.88%를 크게 밑돌며 안정적인 금융운용 실적을 보이고 있다. 박배은 조합장은 “군위축협은 농촌형 단일점포임에도 불구하고 대출금 2천745억원, 예수금 2천448억원이라는 규모를 운용하고 있으며, 이를 1%대 연체율로 유지해 대구·경북 유일의 15년 연속 클린뱅크로 인정받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속되는 경기침체와 연체율 증가 속에서도 조합원과 고객의 신뢰를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 군위축협 박배은 조합장이 지난 7월 22일 NH농협생명에서 주관하는 ‘BEST CEO상’을 수상<사진>했다. ‘BEST CEO상’은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고, 농협생명보험 사업 추진을 통해 농업인의 실익 증대와 경제적 지위 향상에 기여한 조합장을 대상으로 수여되는 상이다. 박 조합장은 취임 이후 보험, 신용, 경제 등 다양한 부문에서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으며, 특히 올해 1월부터 ‘행복을 담은 NH종신보험’을 주력 상품으로 내세워 보장성보험 부문에서 우수한 실적을 달성, 보험사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수상 소감을 밝힌 박배은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조합원과 고객 여러분, 그리고 함께 힘써준 임직원 모두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조합원 경영 안정과 실익 증대를 위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군위축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심근수 기자] 대구 군위축협(조합장 박배은)은 지난 7월 9일부터 총 11일 동안 3차례에 걸쳐 8개 읍·면의 축산지도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산지도자 간담회<사진>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박배은 조합장을 비롯해 임원과 대의원 등이 참석해 상반기 조합 주요 사업 현황을 보고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간담회에서는 조합원들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에 대한 청취와 함께 실질적인 검토가 진행됐으며, 최근 침체된 축산 소비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축산물 소비촉진 행사도 병행 개최했다. 군위축협은 조합원 실익 증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14년 연속 ‘클린뱅크’ 달성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도 클린뱅크 기준을 충족해 건전경영 기반을 강화하고 있으며, 경제사업의 일환으로 사료 가격 인하, 축산물프라자 운영 등을 통해 축산물 유통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박배은 조합장은 “최근 축산업계는 소비 침체와 생산비 상승, 가축 질병 등 각종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며 “군위축협은 앞으로도 조합원 실익 증대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조합과 조합원이 함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축산신문,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