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3 (금)

  • 흐림동두천 6.6℃
  • 맑음강릉 14.7℃
  • 연무서울 7.5℃
  • 박무대전 12.2℃
  • 연무대구 13.5℃
  • 맑음울산 14.4℃
  • 연무광주 13.0℃
  • 연무부산 13.1℃
  • 맑음고창 13.0℃
  • 맑음제주 14.5℃
  • 흐림강화 7.0℃
  • 맑음보은 11.2℃
  • 맑음금산 12.2℃
  • 맑음강진군 14.0℃
  • 맑음경주시 14.0℃
  • 맑음거제 12.1℃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정기총회> 인천축협

“위기를 기회로”…더욱 신뢰 받는 조합 육성 다짐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인천축협(조합장 조규중)은 지난 10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제69기 결산총회를 열고, 2025년도 사업을 결산했다. 이번 총회는 인천 강화지역 구제역 발생에 따라 비대면 서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인천축협은 2025년 조합원 교육지원사업비로 전년 대비 7억5천만원 감소한 12억3천200만원을 지원했다. 상호금융 예수금은 9천260억2천500만원, 대출금은 8천978억2천300만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경제사업 부문에서는 구매사업 27억800만원, 판매사업 147억1천800만원, 마트사업 56억6천만원의 실적을 거뒀다. 또한 65억4천만원의 신용대손충당금을 적립해 재무 건전성을 확보했으며, 3억4천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
조규중 조합장은 “금리·환율·물가 등 거시경제 변수 역시 어려운 국면에 들어섰다. 최근 축산 현실이 녹록지 않지만 우리는 늘 위기를 기회로 바꿔온 저력이 있다. 2026년에는 이러한 어려움을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더욱 신뢰받는 조합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