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산신문 홍석주 기자] 농협사료 강원지사(지사장 유지섭)는 지난 5일 발생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화재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돕기 위해 소 사료 200포를 지원<사진>했다.
강원지사는 지난 10일 피해 농가를 직접 방문해 사료를 전달하고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조속한 회복을 기원했다. 이번 지원은 가축 사육 정상화와 영농활동 재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지섭 지사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농가가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추진했다”며 “지역 농가와 함께하는 농협사료로서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농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사료는 전국 각 지사를 통해 자연재해와 화재 등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대상으로 긴급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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