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최종인 기자]
충북 보은옥천영동축협(조합장 구희선)은 지난 20일 보은문화원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중앙회로부터 클린뱅크 금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 당기순이익 25억1천500만원을 기록해 계획 대비 163%를 초과 달성하는 등 전 사업 부문이 고르게 성장했다고 밝혔다.
보은옥천영동축협은 지난해 축협 합병 10주년 한마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9월 소형 벌크차량 시범 운행 등으로 조합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보은옥천영동축협은 당기순이익 25억1천500만원을 실현하고 출자배당 4억2천700만원, 이용고배당 10억5천300만원, 사업준비금 6억1천300만원 등 총 20억9천400만원을 조합원에게 배당하기로 했다.
임원 선출 결과 상임이사에는 구권회, 사외이사에는 최병욱이 각각 선출됐다. 비상임이사는 보은 지역 박금용·김주홍·이화열·김홍봉·이재현·윤태희·신현호 씨, 옥천 지역 정조영·안재룡·전재필 씨, 영동 지역 김학동 박광춘 씨가 선출됐으며 감사에는 강구현·이준희 씨사가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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