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산신문 홍석주 기자] 강원 평창영월정선축협(조합장 고광배)이 2025년 제38회 NH농협생명 농축협 연도대상 ‘2025 신상품 챔피언’ 부문 특별상을 수상<사진>했다.
NH농협생명은 지난 4월 8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우수 사무소로 선발된 전국 68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2025년 제38회 NH농협생명 농축협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강호동 NH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한 전국 농축협 임직원 600여 명이 참석했다.
평창영월정선축협은 특별상인 ‘2025 신상품 챔피언’(치료비안심해2NH건강보험) 부문에서 전국 1위를 달성하며 해당 부문 연도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사무소 부문 수상에 이어 지난 9일 열린 개인 부문 연도대상에서는 평창영월정선축협 박훈 팀장이 개인건강 보장성 부문상과 2025 신상품 스타상 등 2개 부문 특별상을 수상해 의미를 더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고광배 조합장은 “많은 농축협이 지역 소멸 위기 속에서 사업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보험사업과 같은 비이자수익은 농축협 경영에 큰 도움이 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상대적으로 경제 규모가 열악한 농촌지역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여준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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