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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계업계 위험요소 단합으로 난관 극복 해야

양계업계는 지난해 AI로 인해 큰 홍역을 치렀다. 이 과정에서 양계업계는 결집력으로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AI파동을 극복할 수 있었다.
그런데 최근 질병관리본부의 인체감염 사례발표 이후에는 이러한 모습은 전혀 찾아볼 수 없으며 일부 농가들만이 1인 시위를 통해 이 문제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비단 AI문제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한·미FTA, 축산식품행정업무 일원화 등 양계업계의 위험요소가 상존해 있는 만큼 양계관련 종사자들은 하나로 뭉쳐야만 하며 적극 대응하는 모습을 대내외적으로 알려 양계인들의 힘을 보여줘야 할 시기이다.

■한국토종닭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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