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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구제역 위기 속 쇠고기·돈가 오를 듯

농경연 전망…일시적 공급 부족따라

[축산신문 이희영 기자]
사상 최악의 구제역 사태를 겪고 있지만 1월 중 쇠고기, 돼지고기 가격은 일시적인 공급부족 사태로 인해 가격 상승이 예상된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원장 오세익)은 지난 23일 구제역 발생 전후 가격 동향과 전망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예측했다.
농경연은 12월 22일 현재 살처부 두수가 22만두(한우 4만두, 돼지 18만두)에 달하고 이동제한이 1월내지는 2월까지 지속될 경우 1월 중에는 일시적으로 공급부족사태가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1월 중 한우가격은 당초 전망치보다 4∼4.2% 상승한 500만∼520만원으로 예측했다.
돼지가격은 기존 전망치인 4천200∼4천400원 수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지만 2월 이후 이동제한이 점진적으로 해제될 경우를 가정해 2월과 3월에는 전망치보다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우선 한우는 2월과 3월 중 440만∼460만원대로 기존 전망치보다 4∼4.2%가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돼지 역시 기존 전망치보다 2∼5%하락한 3천900∼4천100원대에서 형성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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