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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병력 초점 무항생제 사료 개발 박차

배합사료업계, 7월부터 항생제 첨가 전면금지 따라

[축산신문 김영란 기자]
오는 7월 배합사료에 항생제 첨가 전면 금지를 앞두고 배합사료업계가 신제품 개발을 서두르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오는 7월 1일부터 배합사료에 항생제를 첨가할 수 없게 되자 무항생제이면서도 면역력을 강화할 수 있는 신제품을 개발, 이미 출시했거나 출시를 앞두고 있다.
카길애그리퓨리나는 무항생제 사료이지만 항생제를 첨가했을 때와 비교해도 오히려 더 건강하게 돼지를 키울 수 있게 설계한 ‘플러스’ 시리즈를 출시, 양돈시장에 첫선을 보였다.
우성사료도 항병력이 강하면서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만든 무항생제 양돈사료인 ‘에코장’을 이미 시장에 내놓고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외에 다른 업체들도 항생제를 넣지 않고도 얼마든지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강화시키면서 생산성은 극대화하는 등 친환경적인 사료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배합사료업체들은 항생제를 대체할 수 있는 첨가물질을 찾는데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백신 스트레스도 거뜬히 견딜 수 있는 제품 개발에 열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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