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신정훈 기자] 배구 팬 대상 우유 나눔·우수성 홍보 활동 전개 한국배구연맹 남자배구 정규리그 경기가 열린 지난 19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국산 우유, K-MILK 우수성 알리기 캠페인’이 진행됐다.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 안병우)는 이날 한국배구연맹(KOVO)과 함께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의 경기를 보기 위해 유관순체육관을 찾은 배구 팬들을 대상으로 K-MILK를 알렸다. 나눔축산운동본부가 후원한 이번 캠페인은 소비자들에게 ‘K-MILK 인증마크’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농협과 나눔축산운동본부는 경기장 입구에 K-MILK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배구 팬들에게 국산 우유 2천개를 나눠줬다. 경기장 내에는 배너 노출을 통해 국산 우유의 우수성을 알렸다. 이날 캠페인에는 안병우 농협 축산경제 대표, 이승호 한국낙농육우협회장, 오용관 전국낙농관련조합장협의회장(경북대구낙농농협장), 방희력 평택축산농협장, 이경용 당진낙농축협장, 최기생 홍성낙농축협장, 최기중 서산태안축산농협장, 천해수 아산축산농협장, 이창식 임실치즈농협장, 김재옥 전북지리산낙농농협장, 강래수 부산우유농협장, 김종수 농협 축산경제 상무가 참여했다. 이들은 ‘우유 한 잔 나눔, 응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