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은 지난 3월 23일 통진읍 소재 경제사업 유통센터에서 2021년 조합원 자녀 학자금 수여식<사진>을 가졌다.김포축협은 지도사업 일환으로 매년 조합원 자녀를 대상으로 학자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김포축협 2021년 조합원 자녀 학자금 신청 대상자 대학생 4명에게 100만원씩 총 400만원을 지원했다. 김포축협 관계자는 “김포지역의 경우 지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에 따른 농장 폐업, 최근 양축 조합원들의 노령화와 무자격 조합원 정리 등으로 올해 장학금 지원대상이 4명밖에 없는 현실이 됐다”고 토로했다.임한호 조합장은 “김포축협 장학금 지원사업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매년 실시해 오고 있으나 도시화의 팽창과 양축조합원의 노령화 등 축산 환경 여건 악화에 따라 대상이 점점 줄어들고 있어 안타깝다”며 “김포축협은 지역사회 발전에 일조하며 협동조합으로서 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은 최근 조합에서 생산한 유기질 비료를 조합원 및 명예조합원에게 환원사업 차원에서 무상지원<사진>해 호응을 얻고 있다.김포축협은 조합원 소득증대 및 농업경영 개선을 위한 환원사업 일환으로 가축분퇴비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조합에서 지원하는 가축분퇴비 대상자는 조합원 및 명예조합원 700여 농가이다. 김포축협 자연순환센터에서 생산한 가축분퇴비를 조합원 1가구 당 30포(12만원)씩 무상 공급한다는 것이다. 이달 31일까지 조합원 지원실로 방문해 수령하면 된다. 임한호 조합장은 “조합원들 대부분이 작게나마 농사를 짓고 있기 때문에 유기질 비료가 필요해 조합에서 무상지원하게 됐다. 김포축협은 항상 조합원들에게 꼭 필요한 조합이 되고자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발전과 조합원 소득증대 도모 및 복지향상을 위해 복지조합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새해 경제사업 257억6천800만원, 예수금 3천130억원, 대출금 2천450억원, 정책자금대출금100억원, 보험료 62억원 사업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겠습니다.” 김포축협 전 직원이 전사적인 사업 추진으로 2020년 사업목표 달성 의지를 담은 서약서를 제출했다. 경기 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은 지난 7일 조합회의실에서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0년 사업목표달성 서약서 제출식<사진>을 갖고 사업 조기 달성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졌다. 김포축협 임직원들은 각 부서별, 지점별 사업목표를 설정한 사업목표 달성을 통해 한 단계 비상 발전을 도모하겠다는 서약서를 이병국 상임이사에게 전달했다. 이날 서약서 제출식에 앞서 2019년 사업 평가에 대한 우수직원 시상식도 거행해 저원가성 예금부문과 상호금융대출금, 출자금, e금융, 보험부문에서 우수성과를 낸 직원들을 선정해 포상 했다. 이날 임한호 조합장은 “지난해 하반기 김포지역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으로 사육돼지 모두를 살처분 하는 상황을 맞았다. 직원들 모두가 차단방역을 위해 고생을 감내했으며, ASF 피해로 실의에 빠진 양돈조합원들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 지난해 모든 아픔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친환경 사육·안전 먹거리 공급체계 구축에 집중 설립 1년 3개월 만에 행정감사 ‘최우수과’ 영예 경기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급속한 도시화에 따라 축산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이 갈수록 어려워지며 축산업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현실이다. 그런 가운데도 김포시는 축산팀을 축수산과로 확대 개편하며 지역축산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 김포시 축수산과는 지난 2018년 9월 3일 김포시 조직 개편에 따라 축수산과로 신설됐으며, 신설 된지 1년 3개월 만에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자연재해(태풍)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축수산과 김무현 과장을 중심으로 직원들이 일심 단결해 정책을 펼친 결과 2019년 도시환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최우수과’ 로 선정됐다. 현재 김포시에는 축종별 총 556명의 축산농가가 있으며 돼지는 ASF 발생 여파로 모두 살처분 해 현재 한 마리도 남지 않았다. 김포시 축수산과는 도시화 팽창에 따라 축산에 대한 입지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국민 식량기반 강화를 위해 지원을 확대하면서 도심 속에서도 축산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포시 축수산과는 축·수산물을 김포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과 대한한돈협회 김포시지부(지부장 임종춘)는 육가공회사인 육일(대표 조영진)과 함께 최근 김포시청 57개부서 1천200여명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1kg당 1만3천500원인 국내산 삼겹살과 목살을 1인 2kg에 한해 60% 할인 판매해 호응을 얻었다. 이번 김포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국내산 돼지고기 할인행사는 김포지역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으로 인해 차단방역에 전력을 기울인 공무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돼지고기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돼지사육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한 일환이다. 이번 행사는 김포축협 하나로마트를 통해 진행됐다. 임한호 조합장은 “이번 ASF 발생으로 김포지역 돼지를 모두 수매 및 살처분 했지만 돼지고기 가격 하락과 소비 둔화를 극복하고 한돈 농가의 재입식을 바라는 차원에서 할인판매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임종춘 지부장은 “ASF 발생으로 두 달간 김포시 관내 공무원들이 정말 고생했다. 김포축협과 육일의 협조를 얻어 이번 할인판매를 통해 관내 공무원들에게 감사를 표함은 물론 소비 촉진을 통해 한돈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기를 희망 한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은 지난 11일 조합경제사업장 주차장에서 축산물 할인판매 및 무료시식 행사<사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시식회는 ASF발생에 따라 돼지고기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한돈농가를 돕고, 국산 돼지고기의 안전성을 알려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식회는 김포축협을 중심으로 전국한우협회 김포시지부(지부장 김정일)와 대한한돈협회 김포시지부(지부장 임종춘), 대한양봉협회 김포시지부(지부장 국중남)가 참여해 한우불고기, 돼지불고기, 벌꿀 차와 화분 등을 준비해 시식회에 함께 참여했다. 특히 이날 김포축협 판매장에서는 돼지고기를 반값에 제공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임종춘 지부장은 “이번 ASF발생으로 김포시 공무원들이 정말 고생했다. 방역초소 관리는 물론 살처분 등 너무 많은 고생으로 공무원들에게 조금이나마 감사의 표시와 돼지고기 소비촉진 차원에서 삼겹살 및 목살을 60%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임한호 조합장은 “ASF 발생과 돼지고기 소비둔화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한돈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김포축협은 한돈농가들이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사진)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에 따른 정부의 수매·살처분 정책에 맞춰 살처분 한 양돈농가들에게 재해 위로금을 전달하고 조속히 재 입식을 통해 제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워주었다. 김포축협은 지난 4일 경제사업장에서 ASF로 피해를 입은 양돈농가 중 조합을 적극 이용하는 조합원 15명을 초청해 따뜻한 위로와 함께 양돈농가로서 본연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격려했다. 또 이들 조합원들에게 조합에서 마련한 점심식사를 대접하며 위로했다. 김포축협은 신용사업본부를 통해 ASF 피해조합원들에게 농신보 재해대책특례보증 지원, 기한연장 또는 재대출, 할부상환대출특례, 순수연체이자 감면과 긴급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하는 한편, 경제유통사업단을 통해서는 외상매출금 이자 감면, 출하선급금 연기 및 현금상환, 군납선급금 연기 및 현금상환, 상생자금 만기 연기등을 지원키로 했다. 이날 임한호 조합장은 “ASF 발생으로 정부의 예방적 살처분 정책에 맞춰 자식처럼 애지중지 키워온 가축을 하루아침에 살처분 및 수매 정책에 응하며, 직업을 잃은 조합원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자 재해위로금 지원을 비롯한 많은 지원을 하기로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김포시는 ASF 차단 방역을 위해 강화와 서울을 잇는 국도 48번 김포 통진 지역 상행선에 이동통제 방역시설을 설치하고, 이곳을 지나는 축산차량은 물론 일반차량 등 모든 차량을 대상으로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서울 방향은 물론 김포·인천 간 고속도로 진입로에도 소독시설을 설치해 철저하게 소독하고 있다.
[축산신문김길호기자] 농협경제지주 경기지역본부(본부장 남창현·이하 경기농협)는 지난 9일 김포시 관내 방역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현장 관계자를 격려하고, 최근 북한지역으로 확산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 방역상황을 점검했다.이날 남창현 본부장 및 농협 관계자들은 징검다리 연휴기간에도 방역활동을 위해 근무하고 있는 현장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최근 방역 동향 및 향후 대책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경기농협은 북한 접경지역인 김포, 파주, 연천, 고양, 양주, 포천, 동두천 등 특별관리지역에 대해 공동방제단을 투입해 최고 수준의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양돈 관련 축산인 모임 금지 및 잔반급여 양돈농가 주변에 대한 생석회 살포 등 ASF 유입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은 지난 9일 축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김포시 월곶면 고양로 127 청능목장(대표 김청선)에서 깨끗한 축산농장 방취림 조성사업인 나무 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임한호 조합장을 비롯한 조합의 임원과 직원들이 내공해성이 강한 편백나무와 냄새 저감 효과가 뛰어난 스트로브 잣나무를 농장 주변에 심었다. 김포축협 임원들은 냄새 없고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으로 도시와 농촌이 조화롭게 살아가고 국민에게 사랑받는 지속 가능한 축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매월 두 번째 수요일 ‘축산환경 개선의 날’ 캠페인에 적극 참여키로 다짐했다.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예수금 363억8천100만원, 대출금 246억8천400만원, 보험수수료 7천900만원, 카드수수료 1억2천300만원, 김포축협 양곡지점의 2019년 사업목표 수치다. 김포축협 양곡지점 이승빈 지점장 외 5명의 직원들은 올해 2019년 사업목표를 설정하고, 목표 달성을 통해 조합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서약과 함께 서약서를 조합에 제출했다. 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은 지난 7일 조합회의실에서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2019년 사업목표달성 서약서 제출식<사진>을 갖고 사업 조기 달성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졌다. 이날 서약서 제출식에 앞서 2018년 사업 평가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했다. 김포축협은 매년 지난해 사업에 대해 각 사업별 우수 직원을 선정해 금메달을 수여하고 있다. 이날은 저원가성 예금부문과 상호금융대출금, 출자금, e금융부문에 대해 우수 직원을 선정해 금메달을 수여했다. 저원가성부문은 김옥례 과장, 상호금융대출금부문은 박승돈 지점장, 출자금부문은 이환 과장, e금융부문은 이영미 과장이 수상했으며, 시상품으로 3돈짜리 금메달을 받았다. 또 금메달 운동에 의한 사업부문별 수상 및 사무소에도 각각 시상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은 지난 18일 걸포공원 내 운동장에서 2018년 김포축협 축산인 한마음 체육대회<사진>을 개최하고 축산인들간 축산발전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영록 김포시장과 고근홍 농업기술센터 소장, 유경수 농협김포시지부장, 남주현 경기농협축산사업단장, 이승훈 농협사료경기지사장, 미래부연합사료 강태순 본부장, 관내 농협조합장과 축산단체장을 비롯해 임직원 20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김포축협 축산인 한마음 체육대회는 조합과 축산인의 화합을 도모하고 무허가축사 적법화 시행 및 축산환경 규제로 축산업계가 그 어느 때 보다 어려운 상황에서 현재의 위기를 축산발전의 기회로 승화시키기 위한 의지를 독려하기 위한 일환으로 개최됐다. 이날 김포축협은 한우, 낙농, 양돈, 양계 등 축종별 팀으로 나눠 족구, 여성 자유투, 계주, 축산2세 축구 등으로 하나가 됐다. 임한호 조합장은 “현재 축산인들은 가축 전염병 발생, 소비 부진, 무허가축사 적법화 문제 등 위기에 둘러싸여 어려움이 심화되고 있다. 이번 한마음 체육대회를 통해 시름을 잠시나마 잊고 재충전의 기회로,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