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가 다가오면서 따뜻한 온정을 기다리는 이웃을 위한 성금 모금액이 그 어느해 보다 적다는 소식이 연일 들려온다. 그런 가운데서도 일선축협들은 ‘나눔축산운동’을 통해 소외계층을 돌보는 일에 적극 나서고 있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달구고 있다. 일선축협 나눔운동 실천현장 소식을 모았다.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은 지난 8일 실로원 아동센터(김포시 북변동 221-31)에 돼지고기 150kg(13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나눔운동을 실천했다. 이날 전달된 돼지고기는 김포시 지역의 15개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초·중학생들에게 전달된다.김포지역 15개 지역아동센터는 어려운 가정의 초·중학생을 방과 후 보호, 지원하는 시설로 연합회를 구성하고 있다.김포축협은 이날 농촌의 사회적 소외계층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학생을 대상으로 축산물 나눔행사를 통해 함께 잘사는 농촌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눔축산운동의 일환으로 축산물을 전달하게 됐다고 소개했다.김포축협은 이날 전달식에 앞서 김포시 양촌면사무소에 70만원 상당의 돼지고기를 전달하고 소년소녀가장을 위해 써달라고 당부했다.
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사진)은 지난달 26일 김포웨딩홀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2011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임한호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내년에는 올해보다 축산업과 조합 경영에 더 많은 어려움이 가중될 것으로 보이지만 원가절감과 고급육 생산, 축분 처리시설 추진 등을 통해 조합원을 위한 협동조합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김포축협의 내년도 사업계획에 따르면 경제사업물량은 307억6400만원이다. 특히 마트사업과 이용사업 등에서 사업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신용사업부문에서는 예수금 2천263억원, 상호금융 대출금 1천765억원, 공제료 34억9천만원을 계획했다.김포축협은 특히 조합원 복지사업 확대를 위해 교육지원 사업비를 올해 추정액 보다 1억7천900만원이 증가한 11억2100만원으로 책정하고 조합원들이 원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쳐 협동의 공감대를 넓혀 간다는 계획이다.
【경기】 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은 지난 12일 김포시 월곶면 고양리 112번지 김청선 농가에서 구제역 피해 농가들에게 입식가축을 지원하는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남성우 농협축산경제대표를 비롯해 문방래 경기농협 부본부장, 김포축협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구제역 발생으로 예방적 차원에서 살처분 당한 13농가에 1천만원 상당의 송아지 전달했다.송아지를 받은 김청선 농가는 “구제역 발생으로 자식 같은 가축을 땅에 묻고 가슴이 아프고 막막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이렇게 송아지도 지원해줘 희망을 갖고 더욱 열심히 축산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임한호 조합장은 “이번 피해농가에 지원하는 가축이 피해규모에 비하면 적은 두수지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소중한 불씨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 2012년부터 축산분뇨의 해양투기가 전면 금지됨에 따라 축산농가의 가축분뇨 처리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이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과 미래부연합사료(대표 정영세·부천축협장), (주)모던엔지니어링(대표 이용현), 꿈목장(대표 이윤재)은 지난 20일 김포축협 회의실에서 가축분뇨 에너지화 및 자원화 공정 신기술 접목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상진 박사(전 축산과학원장), 이상락 교수(건국대), 송춘섭 사무관(경기도청), 이승훈 팀장(농협경기지역본부 축산팀)을 비롯해 조합 임직원과 김포지역 축산관련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김포축협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친환경 자연순환기법을 이용한 가축분뇨 재생 자원화 및 에너지화를 통해 축산관련단체와 협력사업을 활성화하는 동시에 축산농가 경영부담 해소를 통한 저탄소 녹색성장 신국가 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실천하기 위한 것이라고 소개했다.김포축협은 이번 MOU 체결로 대가축 및 중소가축 분뇨처리방안을 주도적으로 수립하고 친환경 지역축산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며 양축농가와 경종농가 간 상생을 통한 소득증대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 경기도축산위생연구소(소장 이성식)는 지난달 29·30일 김포시 약암 홍염천 관광호텔에서 시·군과 축산단체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제역 긴급방역 추진결과 발표 및 재발방지를 위한 연찬회를 개최했다. 경기축산위생연구소는 구제역 방역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4월 구제역이 발생한 지역인 김포에서 연찬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소개했다.연찬회에서 박현출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장은 우리나라 가축방역정책에 대한 경기도 방역의 중요성에 대해 특별강연을 했으며, 구제역 등 국가 재난성 질병의 긴급 방역시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역할분담에 대한 토론도 이루어졌다.또한 축산위생연구소와 일선 지자체 합동으로 신고 및 초동방역, 가축 이동통제 및 예찰, 축주와 생산자단체의 차단방역 등 구제역 긴급방역에 대하여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토론을 가졌으며, 여기에서 제시된 개선방안은 현장중심의 방역과 농림식품부의 가축방역정책이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건의키로 했다.
【경기】 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사진)은 지난 8일 월곶면 고양리 김청선 조합원 농가에서 구제역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은 8명의 조합원에게 위로금을 전달했다.김포축협은 조합관내 구제역 발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김포시 고양리 일대 살처분 농가에 대해 사기진작 차원에서 농가당 100만원씩 셍활보조비를 지급했다.임한호 조합장은 “이 자리에 계신 조합원들은 정부의 방역정책에 따라 살처분에 협조한 조합원들로 소득원이 사라짐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어 생활보조비를 지원하게 됐다”며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김포축협 조합원들의 마음이 깃든 돈인 만큼 더욱 힘내서 재기에 꼭 성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 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 은 지난 24일 김포시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즐거운 집을 비롯한 7개 시설을 방문해 자연순환재배쌀을 전달했다.김포축협은 3년 전부터 김포 대곶면 신안리, 대명리 일원 12만평에 자연순환농업활성화를위해 액비를 살포해 친환경 농법으로 쌀을 재배하고 있으며 이번에 전달한 쌀은 액비를 무상으로 뿌려줘 친환경 쌀을 재배한 영농조합법인 대곶쌀 작목반원들이 감사의 뜻으로 조합에 기증한 1천400kg의 쌀로서 20kg짜리 70포를 시설에 전달했다. 또 지난 4월 6일에는 김포시 노인복지회관을 방문해 20kg짜리 50포를 전달하기도 했다.김포축협은 자연순환농업 기반 확대를 위해 농협 RPC와 축협이 구심체 역할을 통해 자연순환농업 확산으로 축산과 경종이 함께하는 상생의 농업 구현은 물론 저탄소 농색성장산업을 활성화 시켜 나가고 있다.임한호 조합장은 “자연순환농업은 경종농가와 축산농가가 함께 상생하는 산업으로 정부가 추진하는 녹색성장 산업이다. 김포축협은 자연순환농업 활성화를 통해 경종농가와 축산농가가 더불어 발전하고 이번에 대곶쌀 작목반원들이 기증한 쌀은 지역내 불우시설에 전달함으로써 지역사회에 함께 발전하는 김포축협임을 알리고자 불우시설에
장태평 농수산식품부 장관은 지난 20일 구제역이 발생된 김포시청 구제역 상황실을 방문해 강경구 김포시장으로부터 구제역 상항에 대한 현황을 보고 받았다.이 자리에서 강장관은 방역활동에 있어 미진한 부분 없었는지 보강해서 대응하라며 농가 스스로 방역활동을 체계적으로 하도록 3km 위험지역은 농가수칙등 철저히 지켜 인력 장비 소독약 등을 미리 체크해 소홀함이 없도록 하라고 지시했다.강장관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신속 대응해 달라며 행정은 물론 국방부, 경찰과 협조를 통해 김포에서 끝내야 한다고 말했다. 이동통제소를 더욱 확대해 더 이상 확산이 없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경기】 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은 지난 6일 김포시 노인복지회관을 방문, 자연순환재배쌀을 전달했다.김포축협은 3년 전부터 김포 대곶면 신안리, 대명리 일원 12만평에 자연순환농업활성화에 따라 액비를 살포해 친환경 농법으로 쌀을 재배하고 있으며 노인복지회관에 전달한 쌀은 액비를 무상으로 뿌려줘 친환경 쌀을 재배한 농가들이 감사의 뜻으로 조합에 기증한 쌀이다.이날 전달한 쌀은 1천kg으로 김포금쌀 20kg짜리 50포를 전달했다. 김포축협은 자연순환농업 기반 확대를 위해 농협 RPC와 축협이 구심체 역할을 통해 자연순환농업 확산으로 축산과 경종이 함께하는 상생의 농업 구현은 물론 저탄소 농색성장산업을 활성화 시켜 나가고 있다.임한호 조합장은 “자연순환농업은 경종농가와 축산농가가 함께 상생하는 산업으로 정부가 추진하는 녹색성장산업으로 김포축협은 이를 더욱 활성화 시켜나감은 물론 생산된 친환경 쌀을 불우시설에 전달함으로써 김포축협이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기 위함”이라고 소개했다.
【경기】 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은 지난 10일 조합 회의실에서 조합원 자녀 학자금 수여식을 가졌다. 김포축협은 지난해까지 실시한 조합원 자녀 장학금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조합원 자녀 중 대학입학생에게 100만원씩 입학금을 보조하는 사업으로 변경했다.김포축협 이날 총 1천451명의 조합원 중 올해 대학에 입학한 자녀 34명과 조합원 1명 등 총 35명에게 100만원씩 3천500만원의 학자금을 전달했다. 김포축협 학자금 전달은 수혜학생 명의의 통장 개설을 통해 이뤄졌다.임한호 조합장은 수여식에서 “욕심 같아선 많이 지원하고 싶지만 조합의 형편상 일부만 지원하게 되어 미안하게 생각한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사업을 이끌어 내년에는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임 조합장은 “대학 입학 시 많은 금액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그동안 환원사업 차원에서 지원한 조합원 자녀 장학금 지원 사업을 대학 입학금 지원사업으로 변경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경기】 조합원이 4명인 김포축협 노동조합이 전임자를 2명을 두는 것은 무효라는 대법원 확정 판결이 나와 주목된다.대법원1부(주심 이홍훈 대법관)는 지난 4일 단체협약사항인 노조 전임자 인정을 거부한 혐의(노동조합 및 노동관계 조정법 위반)로 기소된 임한호 김포축협 조합장에게 100만원의 벌금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인천지법으로 돌려보냈다.임한호 조합장은 노조 지부장과 지부장 추천인 등 2명을 노조 전임자로 인정한다는 내용의 단체협약을 상급노조인 전국축협노동조합과 체결했지만 전축노가 지정한 노조 전임자를 인정하지 않아 협약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됐었다.그러나 대법원1부는 판결문에서 “노조 전임자 운용권이 노조에 있어서 법규나 단체협약에 위배되거나 권리남용에 해당하면 무효로 봐야한다. 권리남용 여부는 단체협약 내용과 체결경위, 노조원 수와 노조 업무량, 사용자가 지게 될 경제적 부담, 다른 노조의 운용실태 등 제반사정을 검토해 판단해야 한다”고 밝혔다.재판부는 또 “노조원 수가 60명에서 4명으로 줄어든 점과 노조 업무량, 협동조합이 안게 될 경제적 부담 등을 고려하면 노조원 절반인 2명을 상시 전임으로 임명한 것은 정상적인 노조 전임권 행사로 보기 어
【경기】 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사진)은 지난달 28일 김포웨딩홀에서 임직원 및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갖고 2009년 결산보고 및 이익잉여금 처분 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이날 임한호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는 경제사업 활성화를 위해 경제유통사업장을 신축했고 협동조합 설립목적에 맞는 사업을 추진해 조합원의 실익을 증대했을 뿐 아니라 지역경제의 든든한 밑거름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임 조합장은 “조직 면에서도 전문경영인 제도 도입으로 책임경영체계를 확립해 효율성을 높였으며 조직구조도 대폭 개편해 2사업본부, 3실 체계를 원동력으로 건전결산을 이룰 수 있었다”고 말했다.김포축협은 지난해 7억8천653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해 출자배당 2억8천500만원, 이용고배당 1억9천700만원 등 총 4억8천200만원을 조합원들에게 배당키로 의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