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은 지난달 27일 김포웨딩홀에서 임시총회를 갖고 내년도 사업계획을 수립했다.김포축협은 내년에는 경제사업의 경우 올해 보다 124%가 성장한 392억4천600만원, 예수금은 116% 증가한 2천169억원, 상호금융대출금은 110% 증가한 1천758억원을 목표로 사업계획을 세우고 출자금은 105% 증가한 36억원으로 책정했다. 당기순익 목표는 117% 증가한 6억3천900만원으로, 교육지원사업비는 113%가 늘어난 8억원을 책정했다. 또 내년에는 경제사업 물류센터를 준공해 축산물 가공사업과 외식사업, 판매사업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임한호 조합장은 이날 “경제사업장 준공으로 조합원이 생산한 축산물 판매사업을 활성화시켜 축산물 생산에 전념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경기】 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은 지난달 25일 경제유통사업장 기공식을 가졌다. 축산물 유통사업 활성화를 위한 김포축협 경제유통사업장은 통진읍 도사리 888-8번지에 들어서게 된다. 이날 기공식에는 관내 조합장을 비롯해 김포축협 임원과 대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김포축협 경제유통사업장은 대지 4천271㎡(1천293평), 연면적 3천451㎡ 규모로 축산물 가공사업장과 판매시설, 외식사업장 등으로 구성될 계획이다.김포축협은 축산물 가공사업장의 경우 가공부분 HACCP 인증 및 냉장 유통체계 구축 등 최첨단 위생 안전설비를 갖추고 김포시에서 생산된 축산물의 가공 유통을 전담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이날 임한호 조합장은 “국내외적으로 어려워진 축산현실을 극복하고 미래지향적인 선진축산을 도모하기 위해 안전 축산물 생산과 공동출하 등 계열화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며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브랜드 육성과 함께 축산물 가공시설, 전문식당가 개점 등을 통해 축산업을 보다 경쟁력 있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임 조합장은 또 “오늘 건축에 들어가는 경제유통사업장은 이러한 모든 가치를 실현하는 핵심사업장이 될 것”이라며 “김포시민이 함께 소통하는 만남의
김익환·홍명순 조합원…94점 획득서울축협 조합원인 김익환·홍명순 부부가 운영하는 시암목장(김포시 하성면 시암리)이 농협중앙회로부터 낙농부문 우수경영농가로 선정됐다.서울축협(조합장 기세중)은 이에 따라 지난 1일 시암목장 우수경영농가 현판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기세중 서울축협 조합장, 조성필 농협서울지역본부 부본부장, 김정대 서울우유 김포낙우회장, 이순표 검정회장과 서울축협 임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서울축협은 이날 농협중앙회가 선정하는 축종별 경영모델농가는 한미FTA체결 등 개방 확대에 따른 양축농가의 불안심리를 해소시키고 품질고급화와 친환경축산 경영을 확대해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는 축산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축협은 또 전국 축산농가 중에서 우수한 경영성과와 환경친화적인 농장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되는 우수경영농가는 전국의 축산농가가 벤치마킹할 수 있는 ‘경영모델농가’라고 소개했다. 농협중앙회 축산경제는 우수경영농가의 사례를 발굴, 전파해 지속가능한 축산기반 구축을 확산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시암목장은 국내 7천200여 낙농목장 중 농협계통사료 전이용농가를 대상으로 한 경영평가와 친환경 축사시설 환경평가에서
【경기】 임한호 김포축협 조합장이 농협경기지역본부(본부장 윤종일)로부터 ‘자랑스러운 조합장’에 선정됐다.윤종일 본부장은 지난 2일 농협경기지역본부에서 임한호 조합장에게 ‘자랑스러운 조합장상’을 수여했다. 임 조합장은 지난 2005년 5월4일 김포축협 조합장에 당선돼 취임과 함께 조합원의 실익증대와 축산업 발전에 기여하며 협동조합 미래상을 구현해 온점이 높게 평가받았다고 농협경기지역본부 관계자는 밝혔다. 이 관계자는 특히 임 조합장은 김포축협의 자립경영기반조성과 경제사업 확대를 경영목표로 삼아 사명감을 갖고 사업 활성화를 이뤄냈으며, 지역사회에서 봉사정신을 실천해 왔다고 소개했다.임 조합장은 김포축협의 자립기반 조성을 위해 출자금 증자운동을 전개해왔다. 이에 따라 김포축협은 자기자본이 2005년 임 조합장 취임 당시와 비교해 2007년 말 30억8천500만원이 늘어났으며, 자산건전성이 좋아지면서 농협중앙회로부터 골드-클린뱅크 인증을 받았다. 조합 평가등급도 취임 전 4등급에서 2등급으로 올랐다.임 조합장은 특히 축산농가와 경종농가의 상생사업을 전개하면서 김포축협이 자연순환농업 모델조합으로 자리 잡는데 큰 역할을 했다. 또 양축농가의 안정된 판로구축을 위해 계란
【경기】 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은 지난 21일 조합 회의실에서 조합원과 조합원 자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김포축협은 이날 고등학생 4명에게 40만원씩 160만원, 전문대생 4명에게 90만원씩 360만원, 대학생 20명에게 130만원씩 2천600만원 등 총 28명의 학생들에게 3천12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이날 임한호 조합장은 “장학금은 조합원들이 조합사업을 이용해 얻은 수익으로 조합원 자녀들의 자긍심을 높여주고 학업에 더욱 증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매년 전달하고 있다”며 “조합 사업을 더욱 활성화시켜 더 많은 조합원 자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 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은 지난 17일 김포시 통진면 도사리 888-8번지로 경제유통사업본부를 옮기고 이전식을 가졌다. 이날 이전식에는 임한호 조합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김포지역 축산단체장, 간부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김포축협 경제유통사업본부는 임종식 본부장을 중심으로 축산지원팀(팀장 최준근)과 경제유통팀(팀장 김종석)으로 운영되고 있다. 임한호 조합장은 이전식에서 “경제사업 활성화를 통해 경제유통본부가 김포축협의 핵심사업조직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포축협은 앞으로 경제유통사업본부에 자연순환농업으로 생산한 친환경 농축산물 판매장과 축산물 브랜드 전문매장을 설치할 예정이며, 앞으로 친환경 전문 농축산물 식당도 마련할 계획이다.
김포축협, 자연순환농업 모범사례 대한 감사 표시5천여평 포도농장 20일 걸리는 일 하룻만에 해결【경기】 김포시 대곶면 대명리 224번지에서 포도농사 5천평을 경작하고 있는 이택문씨의 얼굴에는 요즘 웃음이 가득하다.이유인즉 김포축협 직원 20여명이 농장을 찾아와 5천여 평의 포도 봉지 씌우기 작업을 하루 만에 마쳤기 때문이다.이씨 부부가 5천 평의 포도봉지를 씌우면 거의 20일 이상 걸릴 작업량인데, 김포축협 직원들이 단 하루 만에 작업을 모두 마쳤으니 기쁠 수밖에.김포축협 직원들이 이 같은 봉사를 하게 된 것은 이씨 부부가 비록 축산을 접었지만 조합원으로서 김포축협에서 생산한 액비를 살포해 포도농사를 짓고 있어서다. 자연순환농업의 모범적인 사례에 대한 김포축협의 감사표시이기도 한 셈이다.이 씨는 최근 농촌의 모든 사업이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지만 든든한 축협이 있어 더욱 힘을 얻었다며 최근 농촌서 일손구하기가 매우 어려운데 축협 직원들 스스로가 찾아와 30도가 넘는 더위 속에서 포도봉지를 씌우느라 흘린 땀이 너무 아름답다고 말했다.이 씨는 또 조합의 주인인 조합원들이 조합 사업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다보면 조합 직원들과 유대가 점점 강화됨으로써 오늘 같은
【경기】 김포시(시장 강경구)와 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 농협김포시지부(지부장 김영수)는 지난 3일 김포 감정동 홈플러스 매장 일대에서 가금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행사에는 강경구 시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김포축협 여성산악회 회원 등이 직접 나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닭고기와 계란의 안전성을 홍보했다. 또 농협 목우촌 또래오래 치킨과 삼계탕 시식회와 함께 무항생제 축산물로 인증을 받은 ‘김포금란’ 무료 증정행사도 진행됐다.임한호 조합장은 “김포축협은 김포시와 함께 AI예방을 위한 철저한 방역활동과 함께 소비촉진을 위한 홍보활동을 병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한편 이날 행사장에서는 최근 KBS ‘1박2일’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개그맨 이수근씨가 사인회를 갖고 닭고기와 김포금란을 나눠주면서 소비자들에게 가금산물 소비촉진에 나설 줄 것을 당부하면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경기】 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은 지난달 29일 70세 이상 원로조합원 1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성관광을 실시했다. 김포축협은 조합원들 중 북한이 고향인 원로조합원들이 많아 개성관광을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개성관광단은 1939년 이전 출생한 70세 이상 조합원들로 구성됐다. 개성관광단은 이날 김포를 출발해 임진각역에 도착, 도라산CIQ를 지나 박연폭포, 관음사, 수양서원, 선죽교, 표충비, 고려박물관, 개성공업지구 등을 둘러봤다.임한호 조합장은 “이번 개성관광은 조합의 설립과 성장에 기여한 원로 조합원들의 노력에 보답하고 분단된 조국의 통일을 염원할 수 있는 시간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며 “고향이 개성인 조합원들은 어렸을 때를 회상하며 눈시울을 붉히면서도 너무 너무 좋아했다”고 밝혔다.
【경기】 김포금란 브랜드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이 HPAI가 호남지역에서 경기도 평택지역까지 확산되자 긴급 방역활동에 들어갔다.김포축협에 따르면 AI가 경기지역에 발생되면서 김포금란 사업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김포지역 유입차단을 위해 사활을 걸고 전사적인 방역 및 예찰활동을 벌이고 있다.김포축협은 이에 따라 지난 3월1일부터 구제역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구성한 기존 방역단을 임한호 조합장을 반장으로 확대해 긴급 AI 방역단으로 재편성했다. AI방역단은 방역차량과 이동식 방제기를 동원해 조합원 축사소독은 물론 소독약품 및 생석회를 공급하고 있다.김포축협 AI 특별방역단은 1개조 3명씩 10개조로 편성돼 있으며, 매일 조별로 가금류 사육농장은 물론 축사주변에 대한 철저히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김포축협은 또한 평택지역의 AI 발생농가가 안양축협 조합원으로, 안양축협 사료를 이용하는 것으로 밝혀져 지난 17일 안양축협 배합사료공장에서 김포금란 사료를 공급할 때 전용차량을 이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사료 공급시 운송차량에 대해 철저한 소독을 실시한 후 김포지역에 사료공급을 요구하는 협조공문을 보냈다는 설명이다.현재 김포지
“회원이 500여명을 넘어 그동안 경영자협의회가 힘을 모아 나가기 어려웠던 것이 사실입니다. 빠른 시일 안에 집행부를 구성하고 협의회 활성화를 모색할 생각입니다.”지난 11일 경인지역축협경영자협의회 신임회장에 선출된 이용현 회장(김포축협 전무)은 “협의회 활성화를 위해 우선 전무, 상임이사로 구성된 집행위원회 모임을 정례화하고 타 시도 협의회와 활발한 교류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 회장은 “집행위원회는 최소한 분기별로 개최할 계획”이라며 “전체회원이 참여하는 회의는 연 1회씩 추진해 회원간 친목을 도모하고 축협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협의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경인축협경영자협의회는 4급 이상 간부직원들의 모임”이라며 “회원간 친목도모를 넘어서 축협과 축산업 발전의 디딤돌 역할을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처음에 어떻게 모임을 갖느냐가 중요합니다. 첫 단추만 제대로 끼우면 나머지 단추도 제자리를 쉽게 찾을 것입니다.” 이 회장은 전체회원의 첫 모임은 간단한 산행을 겸한 행사로 추진할 생각이라고 밝혔다.이 회장은 “그동안 협의회는 경조사만 챙기는 수준이었지만 앞으로 조합 경영전반에 대한 폭 넓은 의견교환 등을 통
【경기】 김포축협(조합장 임한호)은 지난 8일 조합 회의실에서 낙농조합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낙농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강사로 초청된 서울대학교 김현진 박사는 ‘경쟁력 있는 목장’을 주제로 강의했다.임한호 조합장은 “최근 사료가격 상승으로 인해 모든 조합원들이 농장경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김포축협은 조합원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농촌공사로부터 김포 간척지 청라지구 20만평을 임대해 액비를 이용한 조사료를 생산해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임 조합장은 또 “조합원들의 양축경영 동반자가 되겠다”며 “경쟁력 있는 목장을 주제로 한 오늘 교육을 통해 농장마다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김현진 박사는 “저렴한 사료를 급여해 많은 유량을 생산하는 것이 바로 경쟁력을 확보하는 지름길”이라며 “이를 위해선 컨설팅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말했다. 김 박사는 “같은 목장이라도 사료비에 따라 차이가 나며 같은 사료를 급여해도 산유량과 유대단가에 따라 수익에 차이가 나는 만큼 농장 컨설팅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