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축산유통부(부장 이재찬)는 도 단위로 운영 중인 농협 한우공동브랜드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지난 19·20일 충남 당진축협 관광목장에서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에는 조합의 연합사업 형태로 운영 중인 9개 공동브랜드사업단별 지역본부 책임자와 조합 실무자 등이 참석했다.이재찬 부장은 “앞으로는 공동브랜드 워크숍을 정례화해 사업단간 정보교류 및 상호 공감대 형성의 장으로 삼겠다”고 말했다.김기원 토바우사업단장(당진축협장)은 “워크숍을 통해 참석자들이 허심탄회한 대화로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로 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마음대회 열어…화합·단결력 강화 온힘“당진군 축산인 가족이 참여하는 축산인한마음대회를 열어 축산인의 화합과 단결을 다지고 축산인들의 위상을 높여 축산업이 당진군발전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생각입니다.”지난달 임기2년의 당진군축산단체협의회 신임회장에 취임한 차선수 회장은 축산인의 위상제고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축산인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지역사회발전에 축산인의 참여와 역할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축산인들도 이제 축산인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발전에 주역으로 참여할 때 입니다.” 당진군축산단체협의회는 양돈농가를 중심으로 6개 단체가 참여, 당진군 축산인을 대변하는 단체로 발전해왔다. 차 회장은 취임식에서 밝혔듯이 “축산인들의 결집과 화합이 중요하다”며 “축산인한마음대회를 개최해서 ‘축산인은 하나’라는 인식을 심어줄 생각”이라고 밝혔다. 당진군이 급격하게 공업화로 진행되면서 자칫하면 축산업이 공업화 논리에 밀려 소외될수 있다고 봅니다. 축산업이 공업화와 함께 당진군 발전을 견인하면서 오히려 축산발전의 기회로 만들어 가는 지혜화 슬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차 회장은 “축산단체를 중심으로 브랜드를 개발해서 계획중인 축산회관에 축산물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