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축협(조합장 윤철수)은 최근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조합원 건강검진사진을 실시했다.양평축협은 조합원들의 복지증진 및 건강 도모는 물론 건강 상태를 수시로 체크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대처함으로써 안정적인 축산업을 도모해 나가고자 매년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다.양평관내 병원에서 실시하던 건강검진을 지난 2014년부터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종합건강검진센터에서 진행하여 조합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고려대학교 안암 병원은 건강검진 결과 유소견 발견 시 즉시 외래병원과 연결하여 조합원의 심리적 경제적 고충을 최소화하고 조기 치료의 장점을 갖고 있어 지난해부터 고대병원에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조합원 건강검진은 위내시경은 물론 복부 초음파, 흉부X선 촬영 등 118개 항목을 검사하고 있다. 올해는 40세
양평축협(조합장 윤철수)은 지난달 18일 조합회의실에서 우수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달식사진을 갖고 수혜 학생들을 격려했다.양평축협은 매년 지도사업 일환으로 조합사업 우수조합원 자녀를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많은 학생들의 참여를 바라는 뜻에서 휴일인 토요일에 행사를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양평축협은 대학생 49명에게 각각 150만원씩 7천350만원, 고등학생 9명에 50만원씩 450만원 등 총 58명의 조합원 자녀에게 7천8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이날 윤철수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양평축협 조합원 자녀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도록 양평축협을 전국 1등 조합으로 만들어 가는데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철수 양평축협장이 지난 6일 관내 가야웨딩부페에서 16대 조합장 취임식사진 겸 조합의 핵심리더 연찬회를 개최했다.이날 양평축협 핵심리더 연찬회에는 현 임원, 전임조합장, 대의원, 작목반장, 간부직원등 15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이날 행사는 1부에는 16대 조합장 취임식에 이어 2부는 조합 핵심리더(대의원, 작목반장)연찬회가 진행됐다. 조합 핵심리더 연찬회에서는 조합 사업에 대한 상세한 현황 설명과 함께 농협안성교육원 김춘래 교수를 초빙해 ‘핵심리더의 역할과 자세’에 대해 교육했다.양평축협은 이번에 대의원, 작목반장등이 새롭게 선출됨에 따라 조합발전과 유대관계 강화를 위하고 교육을 통해 조합의 핵심 리더들인 임대의원, 작목반장들의 역할을 상세하게 교육함으로서 조합발전을 꾀하고자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이날 윤철수 조합장은 “양
밀폐형 고속발효기 설치 악취방지양평축협은 최근 경제사업의 효자사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축분비료공장을 확장하고 최고 품질의 유기질 비료 생산에 돌입했다. 양평축협(조합장 윤철수)은 지난 1일 양평군 옥천면 큰 돌곡길 14번지 현지에서 농축순환자원화센터를 증축 준공사진하고 본격적인 축산분뇨 처리는 물론 유기질 비료 생산에 들어갔다.이날 준공식 행사에는 김선교 양평군수, 박명숙 군의회의장과 시의원들, 농협중앙회 이기수 대표, 경기농협 이원용 경제부본부장, 안양축협 손연식 조합장, 남양주축협 서응원 조합장, 고양축협 김윤영 조합장, 이천축협 김영철 조합장, 포천축협 이한인 조합장, 남원축협 강병무 조합장, 무진장축협 권광열 조합장과 지역농협장, 임직원 및 조합원 200여명이 참석해 농축순환자원화센터 준공을 축하했다. 양평축협 농축순환
양평축협(조합장 윤철수)운 지난달 26일 경북 문경새재 옛길에서 임직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합대회사진를 겸한 산행을 실시했다.이날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80여명의 조합임직원이 단합대회에 참석해 산행을 통해 가을을 만끽했다.윤철수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단풍 절정기에 날씨도 정말 좋은 날이다. 임직원 여러분과 함께 좋은 곳에서 단합대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 임직원이 작지만 강한 양평축협을 만들어 가자. 오늘 즐거운 산행이 되고 금년에도 건전 결산을 위해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양평축협(조합장 윤철수)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에 걸쳐 울릉도에서 대의원 단합대회사진를 개최했다.이번 단합대회에는 윤철수 조합장을 비롯해 대의원 직원 등 45명이 참석했다. 이번 2014년 대의원 단합대회에서 대의원들은 양평을 출발해 묵호항에서 여객선을 타고 울릉도 도동항에 입항해 점심식사를 마치고 독도로 출발, 독도 순례를 마쳤다.또 다음날 오전에는 울릉도를 관광하고 오후에는 6시간에 걸쳐 성인봉 등반을 통해 대의원들간의 단합을 다졌다. 3일차에는 울릉도 케이블카를 타고 관광했으며 오후에는 도동에서 저동까지 산책을 즐기며 단합대회를 마쳤다.윤철수 조합장은 “대의원 단합대회를 통해 대의원들이 양평축협에 더욱 관심과 사랑을 갖도록 무장하고 이를 통해 조합발전을 이끌고자 대의원 단합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독도에 발을 내딛
양평한우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도모 및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최고 품질의 양평한우를 생산키로 다짐했다.전국한우협회 양평군지부(지부장 서정윤)은 지난달 30일 양평군 농업기술센터 운동장에서 제1회 양평 한우인의 날 행사사진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선교 양평군수, 박명숙 양평군의회 의장, 이주호 농협양평군지부장, 윤철수 양평축협장, 한우협회 유완식 경기도지회장, 박봉선 포천지부장, 이중기 가평지부장과 정용호 종축개량협회 경기강원지부장을 비롯해 한우농가 300여명이 참석했다.양평한우인의 날 행사는 한우농가가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도모하고 화합을 통해 한우농가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각 지역별 한우회의 화합과 애향심을 다지는 계기마련하고 나아가 양평군의 큰 행사로 자리를 잡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
강희탁 양평축협 상임이사사진가 3선에 성공했다.양평축협은 지난 12일 조합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갖고 강희탁 현 상임이사를 재 선출 했다.강 이사는 지난 2010년 9월 양평축협 상임이사로 선출된 후 이번에 재 선출됨으로써 2016년 9월 5일까지 임기가 연장됐다.강 이사는 1950년 생으로 건국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축협에서 협동조합과 인연을 맺은 뒤 서울경기양돈조합, 양평축협 전무, 파주축협 전무, 파주연천축협 경제본부장을 거쳐 양평축협 상임이사로 재직 중이다.강 이사는 “기업의 생명은 투명함에 있으며 조합원 및 고객으로부터 신뢰의 밑거름이 되고 대외 공신력을 높이는 원동력이다. 또한 직원들이 몸 바쳐 일하는 근거다. 직무교육 강화, 선진 기업과 타 조합 벤치마킹, 사이버 교육, 동아리 활동 다변화로 사무능력을 배양하고 새로운 기법을 연
지난 1987년 양평 개군면에서 한우를 키우던 12농가가 수입개방을 앞두고 기존방식으로 한우를 사육하면 수입산 쇠고기에 자리를 내어줄 수밖에 없다며 고급육 생산만이 우리 한우산업을 지킬 수 있다는 신념으로 뭉쳐 시작한 사업이 바로 거세를 통한 고급육 생산이다. 이를 바탕으로 태어난 브랜드가 바로 ‘양평개군한우’이며 이제는 전국적인 브랜드로 우뚝 섰음은 물론 경기도내에서는 독보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94년 ‘양평개군한우’서 출발…관내 통합브랜드로지난해 1등급 이상 88% 출현…수상 이력도 ‘화려’ 초음파 육질관리·개체별 동일성 검사로 신뢰 높여‘양평개군한우’는 지난 2004년 개군면을 벗어나 양평군 전체로 확대하면서 ‘물 맑은 양평 개군 한우’로 명칭을 사용하다 지난해부터 양평통합브랜드인 ‘물 맑은 양평한우’로 명성을 이
고양축협(조합장 김윤영) 임직원 138명이 참석한 단합대회가 지난 21일 양평 미리내캠프에서 열렸다.이날 단합대회는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그동안의 사업추진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6회 열린 마음 하나 되어’라는 주제로 진행된 행사에서 임직원들은 조합원과 고객으로부터 사랑받는 고양축협을 만들어 가기로 다짐했다.고양축협 단합대회는 지난 2007년부터 실시됐으며 올해 여섯 번째 열렸다. 지난해는 FMD 등으로 인해 열리지 못했다.임직원들은 단합대회에서 법령과 제규정 및 행동강령을 준수하며 무사 안일한 자세를 버리고 창의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직원으로서 품위를 유지하며 고양축협의 명예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기로 결의했다.또 조합원의 사회적, 경제적 지위향상 및 안정된 축산업의 영위를 위해 봉사하며, 윤리경영, 투명경영, 지
농협경기지역본부(본부장 정연호)은 지난 15일 양평군 양서농협 회의실과 양수리 과수마을에서 경기도내 35개 팜스테이마을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경기팜스테이협의회 (회장 정경섭)를 가졌다.“여름방학, 팜스테이마을로 놀러오세요”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협의회에서는 올해 경기농협과 경기농림진흥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도시민 농어촌 체험투어’와 ‘학교농장 조성사업’에 대한 설명과 ‘1교1촌 농어촌체험학습’ 지원방안 및 2011년도 경기 팜스테이마을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올 여름방학에 팜스테이마을로 도시민을 유도하기 위한 각종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오는 27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농협중앙회 주관으로 열릴 예정인 팜스테이마을 홍보 캠페인에도 적극 참여키로 했다.
농협경기지역본부(본부장 정연호)와 고향주부모임경기도지회(회장 이강숙)는 지난 11일 1박2일로 양평 한화콘도에서 도청 및 농협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기 경기농축산물지킴이 발대식 행사를 개최했다.고향주부모임은 지난 2001년부터 경기도 농정국의 위탁사업으로 도내 농가의 안전 생산물을 유도하고 소비자에게는 경기농산물 애용운동을 확산하여 소비를 촉진하고 판매를 활성화하여 농가소득을 증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경기농축산물 지킴이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이날 행사에서는 경기도 농정국 문제열 팀장의 ‘경기도 농정 시책’에 대한 특강과 농촌진흥청 송정섭 팀장의‘도시농업 매력과 가치’에 대한 강의가 있었다.또한 경기미 및 경기농축산물 직거래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와 우수 활동 사례에 대한 발표와 토론 등 참가자들의 열띤 참여 속에 내실 있는 회의가 진행됐다. 오경석 경기농협 부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향주부모임이 경기농축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전파하고 농축산물 소비촉진과 경기도민의 건강보호에 적극 앞장서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이강숙 경기도지회장은 발대식 자리에서 “도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먹을거리를 공급하기 위한 농산물 지킴이로서의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