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이천축협(조합장 임영묵)은 지난 8월 31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2026년 원로조합원 행사’<사진>를 열고, 조합과 축산업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원로조합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성수석 이천시장과 김윤 국회의원을 비롯해 내·외빈과 원로조합원 등 225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1957년 12월 31일 이전에 출생한 원로조합원 260여 명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이 가운데 200여 명이 참석해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화합을 다졌다. 행사에 앞서 김재복 원로청년회 부회장과 공연단이 흥겨운 공연을 선보였다. 이어 의전행사와 오찬을 진행하며 원로조합원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임영묵 조합장은 “원로조합원 여러분은 지난 수십 년간 이천축협의 초석을 다지고 축산업 발전을 위해 땀과 열정을 쏟아온 산증인”이라며 “선배 조합원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날 이천축협이 성장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원로조합원들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조합원과 함께 더욱 발전하는 이천축협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이천축협(조합장 임영묵)은 지난 4월 14일 열린 NH농협보험 2025년 연도대상에서 손해보험과 생명보험 양 부문을 동시에 수상<사진>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성과는 임영묵 조합장의 현장 중심 경영과 조합원 밀착형 리더십이 만들어낸 결과로 평가된다. 임 조합장은 취임 이후 ‘조합원 실익 최우선’이라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보험사업 체질 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주력해 왔다. 직접 현장을 방문해 농가 현실을 반영한 맞춤형 상품 보급과 실효성 있는 컨설팅을 강조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이 손해보험과 생명보험 부문 동시 수상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이천축협은 손해보험 분야에서 농가 위험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보상 서비스를 통해 신뢰도를 높였으며, 생명보험 분야에서는 고객 맞춤 자산 설계와 체계적인 상담 시스템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했다. 또한 현장 소통을 중시하는 리더십으로 조직 내 결속력을 높이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조직 문화를 정착시킨 점도 주요 성과로 꼽힌다. 임영묵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조합원과 고객의 신뢰, 그리고 임직원 모두의 노력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조합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조합원과 조합 중심의 생산기반을 강화해 축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사업 추진에 다하겠습니다.” ESG·윤리경영 기반 신뢰 제고…지역사회와 동반성장 디지털 혁신·경제사업 활성화로 100년 축협 기반 구축 지난 2월 5일 경기도 이천축협 경영을 책임질 상임이사로 선출돼 업무에 들어간 문희용 상임이사는 향후 조합 운영 방향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문 상임이사는 “경영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건전 경영을 달성하고 ESG 경영을 통해 축산업과 농촌,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업 부문과 관련해서는 “축산소득 증대 사업을 통해 조합원의 삶의 질을 높이고 공동협력 신사업을 추진해 경제사업을 활성화하겠다”며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디지털화와 스마트화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조직 운영 방향에 대해서는 “전문성과 경쟁력을 강화해 인력과 사업의 내실을 다지고 경영목표 달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직을 구축하겠다”며 “유통 환경 변화와 디지털 혁신에 대응할 수 있도록 조직 역량을 강화하고 축산인 실익 지원 확대를 통해 이천축협의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용사업 부문에서는 “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농협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엄범식)와 경기 이천축협(조합장 임영묵)은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 증가에 따른 가축질병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지난 13일 이천시 관내 양돈농가에서 긴급 방역<사진>을 전개했다. 이번 방역은 지난 11일 농협이 발표한 긴급 방역대책 시행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농협 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를 비롯해 엄범식 경기본부장, 김경제 이천시지부장, 임영묵 이천축협 조합장과 공동방제단 등 범농협 임직원이 참여해 가용 가능한 방역장비를 총동원했다. 특히 축산차량 출입 동선과 농장 주변 오염 가능 구역을 중심으로 집중 소독을 실시하며 전국적으로 확산세를 보이는 가축질병 유입 차단에 주력했다. 엄범식 본부장은 “설 명절은 귀성객 증가로 방역의 빈틈이 발생하기 쉬운 시기”라며 “특별방역기간 동안 공동방제단과 함께 농가 현장 중심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농가 소독 지원을 지속해 가축질병 유입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영묵 조합장도 “공동방제단이 매일 농가 방역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귀성객들은 축산농장과 철새도래지 방문 자제, 차량 소독 등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축산신문,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이천축협(조합장 임영묵)은 지난 5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제45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임기 만료를 앞둔 상임이사에 문희용 전 본부장을, 비상임감사에는 김학준·김명균 씨를 각각 선출됐다. 임영묵 조합장은 “갈수록 축산 경영 여건이 어려워지고 있지만 이천축협은 축산인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지속 가능한 축산업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천축협은 2025년 교육지원사업비 21억1천600만원을 집행,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조합원 경영 안정에 힘썼다. 사업 실적은 경제사업 1천82억원, 예수금 평잔 기준 4천292억원, 대출금 3천673억원을 기록했다. 또한 당기순이익 15억5천200만원과 미처분이익잉여금 2억6천900만원 등 총 18억2천100만원 중 9억1천만원을 조합원 및 고객에게 배당하기로 의결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이천축협(조합장 임영묵)은 지난 14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2026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2026년 사업목표 및 건전결산 달성을 위한 사업추진결의대회’<사진>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임직원과 대의원을 비롯해 축산계장, 부녀회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조직 역량을 결집하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참석자들은 이천축협 임직원과 내부 조직장으로서 사명감과 자긍심을 갖고 조합 발전과 조합원 및 고객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조합 사업에 참여해 사업목표와 건전결산 달성에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대의원들은 시대 변화에 부응해 지속 가능한 축산업을 이끌고 조합원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이천축협을 만들 것을 다짐했다. 축산계장들은 윤리경영과 준법경영을 통해 조합원과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이천축협 구현에 힘쓰겠다고 뜻을 모았으며, 부녀회장들은 협동조합 정신을 바탕으로 조합원의 경제적·사회적·문화적 지위 향상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직원들은 사업목표 조기 달성과 건전결산을 위해 끊임없이 역량을 강화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이천축협(조합장 임영묵)은 구랍 29일 경기농협(본부장 엄범식)과 나눔축산운동본부 경기도지부(지부장 이덕우·남양주축협장)와 함께 이천시청에서 지역 소외계층을 위하여 2천100만원 상당의 ‘바자회 수익금 기탁 및 축산물 전달식’<사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연말을 맞아 축산업의 공익적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경희 이천시장, 임영묵 이천축협 조합장, 이천시축산발전협의회 회원 등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천시에 전달된 수익금과 축산물은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지원될 예정이다. 임영묵 조합장은 “이천축협은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나눔이 연말연시 소외계층에 전달되어 따뜻한 겨울나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이천축협(조합장 임영묵)은 지난 11월 28일 조합 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을 의결했다. 이천축협은 2026년을 실질적 변화와 혁신을 통해 미래로 도약하는 한 해로 설정하고, 경제사업 활성화와 유통구조 개선을 통한 축산인 지원 강화에 역점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2026년 경제사업 목표는 구매·판매·하나로마트·한우플라자·임대사업 등을 포함해 전년 대비 0.57% 증가한 1천116억6천400만원, 신용사업은 상호금융예수금 4천580억원(6.51% 증가), 대출금 3천843억원(4.34% 증가)을 목표로 편성됐다. 조합원 교육지원사업비는 36.06% 증가한 28억7천100만원, 당기순이익은 5억5천342만원으로 계획됐다. 임영묵 조합장은 “이천축협은 조합원 중심 경영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협동조합이라는 목표 로 경제사업을 더욱 활성화하고, 조사료 생산 지원을 통해 조합원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이천축협(조합장 임영묵)은 지난 11월 28일 이천시 부악로 현장에서 제6호 신용사업장인 중일동지점을 개점<사진>하고 본격적인 금융서비스에 들어갔다. 중일동지점은 김진오 지점장을 포함한 5명의 직원이 근무하며, 이천시청·관공서·대규모 주거지역과 인접한 입지 강점을 기반으로 이천축협 대표 금융거점으로 육성될 전망이다. 지난 10월 27일 시범 운영을 시작한 이후 현재 예수금 43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개점으로 이천축협은 본점을 포함해 총 6개의 신용사업장을 보유하게 됐다. 현재 상호금융예수금은 4천320억원, 대출금은 3천800억원으로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새로 문을 연 중일동지점은 고객 친화적 설계와 쾌적한 금융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단순 영업망 확장이 아닌 조합원과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지역밀착형 금융 플랫폼을 목표로 한다. 임영묵 조합장은 개점식에서 “중일동지점은 맞춤형 금융지원과 신뢰 기반 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둔 대표 거점이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조합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혁신하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이천축협(조합장 임영묵)은 지난 2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제6기 여성아카데미 수료식’<사진>을 열고, 11주간 교육 과정을 마친 수료생들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여성아카데미는 지난 6월 24일 개강해 건강학, 교양, 사회복지, 레크리에이션, 문화탐방 등 실생활에 유익한 강좌로 구성됐다. 특히 조합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강의가 포함돼 수강생들의 큰 관심을 끌었으며, 이를 통해 조합과 지역주민 간 유대감이 한층 강화되는 계기가 됐다. 수료식에서 임영묵 조합장은 “여성아카데미는 여성들이 자기 계발을 통해 자아 성찰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며 “이번 아카데미가 내면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여성아카데미는 조합과 지역사회를 잇는 소중한 통로”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성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소통과 학습의 장을 꾸준히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이천축협(조합장 임영묵)은 지난 6월 25일부터 9월 5일까지 11개 읍·면 축산계 부녀회 조직과 함께 지역별 조합사업 전이용대회<사진>를 개최하고 있다. 이천축협 조합사업 전이용대회는 격년제로 한해는 전 조합원이 한자리에 모여서 함께 실시하고 한해는 지역별로 전이용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천축협 조합사업전이용대회는 조합원 간 단합을 강화하는 동시에 축산업의 가치와 중요성을 공유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조합원 복지증진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시간이 됐다. 행사 기간 동안 임영묵 조합장은, 이번 전이용 대회는 지난해 6월 새로 개장한 본점 청사에서 실시하면서 지역별 축산계장과 부녀회장, 그리고 참석한 지역별 조합원들에게 신용사업, 경제사업, 한우플라자 등 조합사업 전이용을 당부하면서 조합사업에 대한 사업 실적을 설명했다. 임 조합장은 “이천축협은 경기 동남부 지역의 축산업 혁신 플랫폼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성장 가능한 축산업 육성 발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이천축협(조합장 임영묵)은 최근 조합원들의 사료비 부담을 덜고 축산 경영의 안정화를 돕기 위해 옥수수 사일리지 작업 지원사업<사진>을 추진해 조합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천축협은 국내산 조사료 생산 확대와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총 사업비 22억원(지자체 보조금 포함)을 투입해 가축시장 부지에 조사료 창고와 조사료 생산 장비를 확보, 조합원들의 조사료 생산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조합원들이 재배한 옥수수를 효율적으로 사일리지화할 수 있도록 기계·장비·인력을 제공해 양질의 조사료 확보와 사료 자급률 향상, 원가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작업에는 후계 축산인들이 조합에서 구비한 장비를 직접 운용해 조사료 생산을 지원한 점이 눈길을 끌었다. 이천축협은 옥수수 사일리지를 롤당 3만4천원에 제공하고, 참여한 후계 축산인에게는 롤당 3천원의 작업비를 지급했다. 이번 사업에는 19농가가 참여해 총 2천500롤의 옥수수 사일리지가 생산됐다. 임영묵 조합장은 “외부 의뢰 시 롤당 4만2천원이 드는 현실에서 조합은 1만원 저렴한 3만4천 원에 작업을 지원해 원가 부담을 낮추고 있다”며 “이는 노령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