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치즈농협(조합장 설동섭)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2천만원을 쾌척했다. 임실치즈농협 설동섭 조합장 및 임직원들은 지난 12일 임실군청을 방문해 심민 임실군수와 환담을 갖고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써 달라며 장학금 2천만원을 전달<사진>했다. 이 자리에서 설동섭 조합장은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임실치즈농협은 지역 발전과 임실치즈 브랜드 가치에 걸맞게 치즈산업 발전의 견인차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지역민과 상생 발전하는 협동조합이 되겠다”고 말했다. 또한 “임실치즈농협은 앞으로도 기회 있을 때마다 어려운 이웃돕기 지원사업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심민 임실군수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는 임실치즈농협에 감사함을 표명하고 “임실군도 지역사회 인재 육성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농협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강태호)와 (사)나눔축산운동본부는 지난 12일 소비자를 초청해 축산 현장을 견학하고 체험하는 행사<사진>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들에게 축산 현장을 직접 보여줌으로써 국내산 축산물의 우수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이를 통해 소비확대를 유도하기 위해 기획한 나눔축산운동 행사의 일환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여성소비자연합(회장 정순례) 회원 40명을 초청해 임실축협 자원화센터, 섬유질사료공장, EM공장, 가축시장 등 축산 현장을 견학했고, 임실치즈농협에서는 치즈, 요구르트 등 낙농제품 생산과정을 살펴보았으며, 임실치즈 테마파크에서는 치즈 및 피자를 소비자가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강태호 본부장은 “축산농가와 농협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을 생산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오늘 행사를 통해 한우, 한돈 등 우리나라 축산물의 우수성이 소비자들에게 잘 전달돼 국내산 축산물의 소비 확대와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지길 희망 한다”고 말했다.
임실축협(조합장 전상두)은 지난 9일 임실군 관촌면 춘향로 3226번지 임실축협 섬유질사료공장 현지에서 2017 임실축협 조합원 조합사업 전이용 대회를 성대히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자원순환센터·섬유질사료공장 사무동 준공식 행사도 함께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심민 임실군수와 문영두 임실군의회의장, 김태환 농협중앙회 경제지주 축산대표, 서충근 전라북도축협조합장 협의회장과 회원조합장, 이종환 전북도청 축산과장, 한완수 도의원, 김춘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 관내 외 기관단체장과 조합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임실축협의 성장 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대회에서 전상두 조합장은 대회사를 통해 “그동안 가축전염병 확산방지 차원에서 자원순환센터와 섬유질사료공장 사무동 준공식을 하지 못하고 오늘 전이용 대회 행사에 맞춰 조합원들과 함께 자축할 수 있게 돼 매우 뜻 깊은 행사가 아닐 수 없다”며 “임실축협은 자원순환센터와 섬유질사료공장을 준공함으로써 경제사업을 총괄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체계를 갖추게 됐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 조합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조합을 믿고 묵묵히 축산업에 전념해 준 조합원들과 물심양면으로 조합사업이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
계약생산·출하…통일된 사양관리 경쟁력 동반자적 팀워크로 똘똘…환경변화 대응 임실축협 목우촌양돈계열작목반(반장 서정원)은 지난 2007년 변화하는 축산환경에 살아남기 위해 양돈 모델사업으로 작목반을 결성하고 계통사업장인 농협목우촌과 상생협력을 목표로 꾸준한 발전을 이어오고 있다. 계약생산과 출하를 통한 통일된 사양관리로 작목반 회원들은 생산에만 전념, 농협목우촌에 안정적인 사업물량을 공급하며 상생협력관계를 끈끈히 하고 있다. 작목반원들은 조합사업과 계통사료 전이용을 통해 경쟁력 높은 맞춤형 OEM사료를 공급받고 있다. 임실축협은 목우촌계열농가들에게 2014년 사료비, 대리 사양관리비, 세무비, 분뇨처리비 등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작목반은 이러한 축협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임실축협 핵심조합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전국 모범 작목반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작목반원들은 축사 전기시설 및 종합 환경 점검과 음용수에 대한 분석 및 점검실시와 농장입간판 설치, 작목반가족 각종 기념일 찾아주기 운동, 체육행사, 교육과 선진지 견학 등 선진 농가가 되기 위한 나름대로의 폭넓고 광범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농협목우촌에서는 출하대금 정산을 도체등급제로 6
임실축협(조합장 전상두)은 지난달 25일 3층 대회의실에서 조합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무허가 축사 적법화 절차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가축분뇨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무허가축사를 운영하는 축사들은 내년 3월 24일까지 가축분뇨배출시설 설치 허가신청과 신고 준공검사를 완료해야 한다. 이 기간 내에 완료치 않을 경우 축사 사용중지 또는 폐쇄명령 등의 강력한 행정처분이 뒤따를 예정이다. 이에 따라 임실축협은 김용각 건축사를 초빙, 무허가축사를 적법화 유예기한 내에 인·허가 추진 절차 및 세부 실시 요령 등에 대해 중점적인 교육과 2층 회의실에서는 1대1 컨설팅을 병행해 조합원들의 궁금증을 해소 시켜주는 시간을 가졌다. 전상두 조합장은 “무허가축사 농가가 이번 교육을 통해 기한 내에 적법화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오늘 교육이 무허가축사 적법화 요령과 적법화 된 축사를 준비하고 실행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임실치즈농협 설동섭 조합장<사진>이 지난 1일 서울 더케이 호텔에서 열린 제 8회 한국낙농대상 시상식에서 낙농조합부분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임실치즈농협은 설립 반세기의 역사를 지닌 대한민국 치즈의 원조로서 한국인의 입맛에 가장 잘 맞는 치즈 생산으로 국내 치즈시장을 개척하며 국내산 치즈시장 저변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낙농대상 수상 배경에는 최근 수입치즈의 국내시장 잠식 등 국내 유가공 시장의 위기 상황에서도 임실치즈는 유가공 시설 현대화와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는 공격적인 신제품 개발로 임실치즈 브랜드 강화와 더불어 국내산 치즈시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낙농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설동섭 조합장은 “50년 임실치즈 역사에 걸맞은 브랜드가치 창출을 위해 한국형 유제품 개발로 한국치즈의 자존심을 높이며 소비시장에서의 선도적 역할을 적극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임실축협(조합장 전상두)은 지난달 22일부터 임실군 관내 조합원 및 축산농가 축사를 중심으로 특별방역<사진>에 돌입했다. 지난달 22일부터 9월 27일까지 4개월간 실시되는 방역 연례행사는 17개조로 편성된 방역반이 1개조 당 19회씩 총 323회 실시하는 계획을 수립해 전개된다. 전상두 조합장은 “예년보다 때 이른 고온현상에 따른 각종 전염병의 매개체인 파리, 모기의 효과적인 퇴치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연례행사로 실시되는 방역 활동은 임실군민들로부터 환영받는 사업으로 축산인들은 지역 환경을 정화시킨다는 책임감을 갖고 바람의 영향을 덜 받는 새벽과 오후 일몰시간대에 체계적으로 실시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임실축협(조합장 전상두)은 지난달 25일에 3층 회의실에서 ‘제 2기 임실축협 여성아카데미’ 강의<사진>를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전상두 조합장은 교육에 참여한 아카데미 회원인 여성축산인들에게 조합사업 활성화를 위해 전이용 실천과 더불어 지속적인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힘써주기를 당부했다. 이날 여성아카데미 강의는 박성수 강사(원광대학교 평생교육원 강사)의 ‘웃어라! 건강해진다! 성공한다! 행복해진다!’란 주제로 웃음치료 강의를 통해 회원들의 스트레스 해소법 등을 유쾌하게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전상두 임실축협 조합장이 농협중앙회로부터 선도조합장상을 수상했다.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는 지난달 31일 농협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4월 정례조회에서 전상두 조합장에게 ‘이달의 선도조합장상’을 시상했다. 이달의 선도조합장상은 농가소득증대, 농·축협 균형발전, 농협이념가치 확산 등 농업, 농촌, 협동조합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조합장에게 농협중앙회가 수여하는 상이다. 임실축협은 이날 전상두 조합장이 전북 최초의 수상자라고 밝혔다. 전상두 조합장은 선도조합장상 평가(총 100점 만점)에서 농가소득 증대기여, 계통이용실적, 창의적 사업추진부문에서 고른 성적으로 99.7점을 기록했다. 전상두 조합장은 “선도조합장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도 개량을 통한 생산성 향상, 축산농가 경영비 절감에 앞장서 농가소득 5천만원 시대를 여는데 기여하겠다. 조합의 건전경영,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상두 조합장(5선)은 임실지역 축산업 육성을 통한 축산농가 소득증대와 조합원 삶의 질 향상 도모, 조합원과 임직원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농·축협문화 조성을 가치로 삼고 조합경영에 반영한 결과 괄목할만한 사업증대 및 경영성과를 이뤄왔다는 평
임실축협(조합장 전상두) 제2기 여성아카데미가 8개월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임실축협은 지난달 28일 조합 3층 회의실에서 여성축산인들이 참여하는 ‘제2기 여성아카데미’ 발대식<사진>을 가졌다. 여성아카데미는 이날부터 10월까지 8개월 동안 운영된다. 전상두 조합장은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여성축산인의 삶의 질을 더욱 더 풍요롭게 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여성축산인의 사회활동 참여를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고, 복지증진에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임실축협은 여성아카데미 프로그램에 생산비 절감과 안전 축산물 생산을 위한 다양한 기술교육은 물론 맞춤형 현장컨설팅까지 포함시켜 여성축산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
임실축협(조합장 전상두)은 지난 10일 조합 3층 대회의실에서 2017년 조합원자녀 장학금 전달식<사진>을 갖고 선발된 40명에게 100만원씩 총 4천만원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날 전상두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우리조합이 매년 실시하는 장학금 전달식은 조합원자녀로서 학업이 우수한 자녀를 선발해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기위한 사업”이라고 설명하고 “수혜학생들은 항상 밝고 긍정적인 학교 생활과 사회 생활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임실축협은 매년 연례행사로 장학금을 지급하며 지역인재 육성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임실축협(조합장 전상두·사진)은 지난 7일 조합 3층 대회의실에서 심민 임실군수와 임직원, 대의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4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임실축협은 올해 내실 있는 사업을 전개해 조합원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 확대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날 전상두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좋은 결실로 조합원들께 보답하겠다. 지난해 결산결과 11억9천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실현해 출자배당 3.7%. 이용고 배당 4%를 실시하게 되었는데 내년에는 더욱 조합원들에게 실익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올해에도 조합원 모두의 변함없는 조합 사랑과 적극적인 조합사업 전이용 실천을 당부한다. 조합은 조합원들의 실익 향상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감사임기 만료에 따라 김갑식(54년생), 최건호(61년생)씨가 감사로 선출됐으며, 상임이사는 오선규현(56년생) 상임이사, 사외이사는 이종현(48년생) 현 사외이사가 유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