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신문 김길호 기자] 경기 이천축협(조합장 임영묵)은 지난 5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제45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임기 만료를 앞둔 상임이사에 문희용 전 본부장을, 비상임감사에는 김학준·김명균 씨를 각각 선출됐다. 임영묵 조합장은 “갈수록 축산 경영 여건이 어려워지고 있지만 이천축협은 축산인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지속 가능한 축산업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천축협은 2025년 교육지원사업비 21억1천600만원을 집행,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조합원 경영 안정에 힘썼다. 사업 실적은 경제사업 1천82억원, 예수금 평잔 기준 4천292억원, 대출금 3천673억원을 기록했다. 또한 당기순이익 15억5천200만원과 미처분이익잉여금 2억6천900만원 등 총 18억2천100만원 중 9억1천만원을 조합원 및 고객에게 배당하기로 의결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홍석주 기자] 강원 춘천철원화천양구축협(조합장 이중호)은 지난 1월 30일 조합 신청사 대회의실에서 제45기 결산총회를 개최했다. 이중호 조합장은 “2025년은 축산인에게 힘든 시기였지만 임직원과 조합원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와 조합 사랑에 힘입어 19년 연속 30억원 이상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하는 건전결산을 이어왔다”며, “조합 신청사 건립을 계기로 더욱 힘찬 전진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합은 지난해 당기순이익 30억5천400만원을 기록했다. 경제사업은 2천724억원, 신용사업 예수금은 6천207억원, 상호금융 대출금은 5천339억원, 정책자금 대출금은 799억원, 보험료는 98억원을 달성해 총사업물량 1조5천167억원의 실적을 거뒀다. 특히 신용사업은 1조2천억원을 초과 달성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상임이사 선출도 진행돼 김재호 씨가 신임 상임이사로 선출됐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홍석주 기자] 강원 홍천축협(조합장 강문길)은 지난 1월 30일 갈마로지점 대회의실에서 제60기 정기 결산총회를 열고, 사업 결산과 함께 신임 상임이사에 강경필 씨를 선출하는 등 새로운 임원진도 구성했다. 강문길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창립 60주년이라는 역사적 이정표를 세우고 새로운 100년을 향해 출발하게 됐다. 홍천축협은 위기 속에서도 저력을 갖추고 있는 만큼, 임직원과 조합원이 함께 힘을 모아 새로운 도약을 이루자”고 독려했다. 홍천축협은 지난해 당기순이익 17억원을 달성했다. 예수금은 전년 대비 3% 증가한 3천737억원, 상호금융 대출금은 25% 성장한 3천23억원을 기록했다. 또한 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홍천한우 DNA생산센터를 개소하고 액체질소 충전시설을 구축해 조합원들이 생산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 기반을 강화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홍석주 기자] 강원 강릉축협(조합장 신숙승)은 지난 5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제45기 결산총회를 개최했다. 신숙승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침체된 경기와 환율 상승, 원자재값 및 사료값 상승 등으로 축산농가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힘든 시기일수록 조합과 조합원이 한마음으로 화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올 한해 모두가 힘을 모아 축협의 위상을 높이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자”고 말했다. 강릉축협은 각종 악조건 속에서도 구매사업 78억5천700만원, 판매사업 43억3천900만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계통출하 판매사업은 115억5천600만원을 달성했으며, 전체 판매실적은 185억3천8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해 건전결산을 이뤘다. 당기순이익은 1억5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임기 만료된 감사와 사외이사를 선출했다. 감사에는 전응규·홍경표 조합원이, 사외이사에는 민영미 씨가 각각 선출됐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홍석주 기자] 강원 동해삼척태백축협(조합장 김진만)은 지난 1월 28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제24기 결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진만 조합장은 “지난 한 해는 수입 의존도가 높은 축산업 특성상 생산비 증가로 농가 부담이 심화됐고, 조합 또한 고액 연체 발생 등으로 신용사업에 대한 위기의식이 컸다”고 밝힌 후 “임직원들이 연체채권 감축과 예산 절감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무난한 결산과 함께 흑자 결산을 이뤄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조합은 경영 내실화와 함께 조합원 복지에도 힘썼다. 주민등록번호 짝수 조합원 225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해 조합원의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김 조합장은 “조합은 조합원의 소득뿐 아니라 건강까지 책임지는 동반자”라며 “건강한 조합원이 곧 건전한 조합의 기반이라는 믿음으로 복지와 경영 안정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충남 당진축협(조합장 김길만)은 지난 4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임원진을 구성해 비상임이사에 김석태·윤종의·성진용·배병기·김인규·박기석·이창주 씨, 비상임감사에 최창열·손현동 씨, 사외이사에 인태환 씨를 각각 선출했다. 김길만 조합장은 “당진축협은 올해도 수익구조 다변화를 통해 재무구조를 강화하고 금융사업, 하나로마트사업, 사료공급사업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을 이끄는 조합 경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조합사업 결산 결과 당기순이익 164억5천811만원을 시현했으며, 조합원 출자배당금 3억5천956만원·배당률 3.35%과 이용고배당금 6억원 등 총 9억5천956만원을 배당했다. 또한 교육지원사업비 19억6천605만원을 집행해 영농지원, 영농지도, 교육지원, 복지지원사업 등을 추진하며 조합원 실익 향상과 복지 증진에 힘썼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대전축협(조합장 신창수)은 지난 1월 30일 대전 둔산동 팔레드오페라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결산 보고 및 이익잉여금처안 승인 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대전축협은 지난해 다양한 교육지원사업과 경제사업을 추진하며 조합원 소득 향상과 조합 내실 사업 추진에 주력한 결과 당기순이익 36억4천333만원을 시현했다. 이에 따라 출자배당금 11억8천326만원과 이용고배당금 5억원 등 총 16억8천326만원을 조합원에게 배당하기로 했다. 또한 교육지원사업비 18억4천600만원을 집행했으며, 이 중 영농지원사업비로 10억5천200만원을 지원해 조합원 소득 향상에 기여했다. 이 밖에도 영농지도사업, 교육사업, 홍보 선전 사업, 복지지원사업 등을 추진하며 조합원 복지 증진에 힘썼다. 한편, 사외이사 선거에서는 대전시 농생명정책과장 등을 역임한 인석노 현 사외이사가 연임됐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대전충남우유농협(조합장 김영남)은 지난 1월 30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도 사업목표 달성과 건전결산을 통해 조합원 지원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키로 했다. 지난해는 수입 조사료를 비롯한 원자재 가격 급등과 원유 소비 감소가 겹치며 낙농산업 전반에 어려움이 이어졌지만 대전충남우유농협은 조합원 실익사업 지원과 내실 기반 강화를 병행하며 안정적인 경영을 이어갔다. 결산 결과, 임직원이 사업목표 달성과 건전결산에 힘을 모아 당기순이익 10억5천581만원을 시현했다. 이에 따라 출자배당금 6억7천700만원과 이용고배당금 1억4천700만원 등 총 8억2천400만원을 조합원에게 배당했다. 김영남 조합장은 “낙농산업 위기 속에서도 조합원 실익을 최우선 목표로 삼겠다”며 “신용·경제·지도사업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고비용 구조 개선과 비용 절감을 통한 손익 중심의 경영으로 지속 가능한 조합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충남 보령축협(조합장 최윤근)은 지난 1월 29일 조합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제45기 결산보고서와 정관개정 의결의 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보령축협은 지난해 임직원이 하나가 되어 사업추진에 나선 결과 연체비율 증가 등 금융환경 악화로 인한 어려운 경영여건에서 9억9천530만 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출자배당금 3억5천만원과 이용고배당금 2억1천만원 등 총 5억6천만원을 조합원에게 배당했다. 경제사업은 마트사업을 중심으로 순항해 전년 대비 1.77% 증가한 829억5천만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또한 교육지원사업비 13억9천700만원을 투입해 다양한 지도·컨설팅사업과 축산기자재 지원을 추진하며 양축농가의 소득 및 경쟁력 향상에 힘썼다. 가축약품 지원을 통해 농장별 차단방역체계 구축을 지원했다. 아울러 지난해 축산자재유통센터를 준공해 경제사업 확산과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했으며, 올해에도 경제사업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충남 아산축협(조합장 천해수)은 지난 1월 30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결산보고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아산축협은 지난해 사업목표 달성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당기순이익 20억1천848만원을 시현했다. 이에 따라 출자배당금을 포함해 총 10억1천454만원을 조합원에게 배당했다. 천해수 조합장은 “어려운 축산 환경과 치열해진 금융 여건 속에서도 임직원의 노력으로 알찬 결산을 이뤘다”며 “올해도 임직원이 하나 되어 건전결산을 이뤄내자”고 당부했다. 이어 인사말에 나선 안상우 전임 조합장은 “신용은 유리와 같아 한 번 깨지면 회복하기 어렵다”며 “신용을 바탕으로 더욱 발전하는 아산축협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조합사업에 적극 협조한 아산시 축산과 장은숙 과장을 비롯해 사업별 우수 조합원과 직원 등을 표창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황인성 기자] 충남 부여축협(조합장 정만교)은 지난 6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임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1차 총회를 열고, 공석 중인 상임이사 선거를 실시해 단독 후보로 등록한 최생영 전 농협중앙회 청양군지부장을 대의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선출됐다. 최생영 상임이사는 구 축협중앙회 충남도지회에 입사한 이후 농협 통합을 거쳐 농협중앙회 대전세종본부 축산사업단장을 역임하며 충남지역 축산사업을 총괄해 왔다. 지난해 정년퇴직했다. 한편, 서면결의로 의결한 2025년도 결산보고서 및 이익잉여금처분안에 따르면 부여축협은 지난해 당기순이익 16억473만원을 시현했다. 출자배당금 5억2천860만원, 이용고배당금 3억원 등 총 8억2천860만원을 배당해 조합원 소득 향상에 기여했다. 부여축협은 올해에도 조합원 교육지원사업을 비롯해 한우가축시장 현대화 사업, 염소 도축장 신설 및 가공공장 설치 등 주요 현안사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신문 윤양한 기자] 전남 목포무안신안축협(조합장 문만식)은 지난 3일 축협 하나로마트 회의실에서 제38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2025년도 사업결산 결과 27억8천5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실현해 출자배당 8억원, 우선출자배당 600만원, 이용고배당 9억원 중 상호금융 대출에 대한 이용고배당 3억원과 추가로 2억원을 편성해 총 5억원을 지급할 예정이며, 사업준비금으로 7억2천만원을 적립했다고 밝혔다. 문만식 조합장은 “우리 축협은 임직원이 직접 발로 뛰며 조합원들과 고객들을 직접 만나는 현장경영으로 축산인들의 권익향상과 실질소득 증대에 매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축협은 조합원들과 고객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전국 1등 축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목포무안신안축협은 이날 총회에서 3월에 임기가 끝나는 상임이사의 선출을 위한 투표를 진행해 현 장신 상임이사를 재선출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