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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이개호 장관의 첫 행보 ‘현장 속으로’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오른쪽)의 첫 행보는 현장을 살피는 일이었다. 이개호 장관은 지난 10일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취임식도 미룬 채 경남 거창군의 과수농가와 축산농가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 이개호 장관은 과수는 물론 육계를 비롯한 가축의 폭염 피해 상황과 향후 추석 물가, 성수품 수급에 미치는 영향도 점검했다. 이개호 장관은 “폭염에 따른 농작물 피해 및 가축폐사를 막기 위해 농식품부가 긴급마련한 가뭄대책비(78억원)와 축사냉방장비 지원비용(60억원)을 조속히 집행해 폭염 피해를 최소화 해줄 것”을 지자체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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